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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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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확진 54만명 넘었다…오후 9시까지 54만9854명 코로나19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16일 오후 9시까지 54만여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54만985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간집계와 일일집계를 포함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4만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동시간대 최다 기록의 전날의 44만1423명보다는 10만8431명 많은 수치..

오후 9시까지 54만9854명 코로나19확진(속보)

오후 9시까지 54만9854명 코로나19확진(속보)

정부, 코로나19 정점 이후 '1급 감염병' 제외 검토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1급 감염병’에서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오미크론 변이의 치명률이 계절 독감 수준으로 낮아진 데다, 향후 대규모 확산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더 낮은 수준의 감염병과 유사하게 바뀌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방역당국은 일상적 의료체계에서도 코로나19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재 1급으로 지정된 감염병 등급을..

월 100만원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 40만명 돌파…최고액 월 240만원

지난해 월 100만원 이상의 국민연금을 받은 사람이 40만명을 넘어섰다. 개인 수급자의 월 최고수령액은 240만원이다. 16일 국민연금공단이 공개한 ‘2021년 국민연금 수급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월 100만원 이상 수급자는 43만531명으로 집계됐다. 월 100만원 이상 받은 수급자는 2007년 처음 등장해 2016년 10만명, 2018년 20만명, 2020년 30만명을 넘어섰고, 1년 만에 다시 4..

정부 "이번 유행 정점, 코로나19 마지막 위기"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며, 이번 유행의 정점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마지막 큰 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정점이 예측대로 형성되면서 의료체계를 준비된 범위에서 대응할 수 있다면, 이번 위기가 코로나19 전반 대응 과정에서 가장 마지막의 큰 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512명, 코로나19 대응 일선에 조기 배치

방역당국은 올해 신규로 들어오는 외과 공중보건의사 512명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업무에 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로 들어오는 외과 공중보건의사 512명 가운데 495명의 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전문의 156명을 포함한 495명의 공중보건의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코로나19 대응과 취약지 환자 진료..

코로나19 신규 확진 40만741명…위중증 1244명·사망 164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유행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40만명을 돌파했다.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0만741명 늘어 누적 762만9275명이 됐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36만2329명)보다 3만8412명 만다. 일주일 전인 지난 9일(34만2433명)과 비교하면 1.2배, 2주 전인 2일(21만9224명)의 1.8배 수준이다. 위중증 환..

코로나19 신규 확진 40만741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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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확진 44만 넘었다…오후 9시까지 44만1423명 코로나19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4만명을 돌파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44만142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간집계와 일일집계를 포함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만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종전 최다 기록인 지난 12일의 38만3659만명보다 5만7764명 많다. 이는 주말 줄었던 검사 인원이 다시 늘어난데다 확진자 인..

오후 9시까지 44만1423명 코로나19 확진(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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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37만5198명 코로나19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15일 오후 6시까지 37만여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7만519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후 6시 집계에서 37만명대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종전 동시간대 최다 기록인 지난 11일(29만8666명)보다 7만6532명 많다. 전날 동시간대(25만5077명)..

심각단계 감염병 발생 때 예방·방역 보건의료인력도 수당 지원

앞으로 감염병이 확산해 ‘심각’ 단계 이상의 위기 경보가 발령될 시 감염병 발생 감시와 예방, 방역 등에 힘쓴 보건의료인력과 보건의료기관 종사자도 수당과 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15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법률 일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감염병 백신·치료제의 개발을 위한 연구를 촉진하고 감염..

잠복결핵감염 치료비, 의료급여기금서 전액 지원

앞으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잠복결핵감염 치료비는 의료급여기금에서 전액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15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잠복결핵감염 치료비를 의료급여 기금에서 전액 지원하도록 하고, 의료급여기관의 거짓·부당청구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조정하는 등 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잠복결핵감염 치료에 대해..

건설·벌목업 사업장, 31일까지 고용·산재보험료 신고·납부해야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건설업·벌목업 사업장은 2022년도 고용·산재보험료를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5일 안내했다. 연간 근로자에게 지급할 보수총액을 추정해 개산보험료를 신고·납부 후 다음 연도 3월 31일까지 실제로 지급한 보수총액으로 확정보험료를 신고해 그 차액을 추가 납부하거나 반환받게 된다. 특히 오는 7월부터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률이 0.2% 인상되기 때문에 올해 보수총액은..

전세계 확진자 4명 중 1명 한국인…불명예 안은 'K방역'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 중 1명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자랑해온 ‘K-방역’은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잦은 방역 조치 변경과 정보 전달 미비 등으로 현장 혼란을 야기하며 전 세계 신규 확진자 수 1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15일 글로벌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기준 우리나라의 신규 확진자는 30만9769명으로,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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