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7일(토)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많이 본 뉴스 2026.10.31~2026.11.07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전성수 "재건축 속도전·미래산업 육성…서초 전성시대2 완성"

서울 방문 외국인, 9개월만 8조8000억원 썼다

"체육·문화·건강 한 곳서"…성북구,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

겨울철 화재 55%가 '부주의'…서울시·자치구, 동절기 화재 안전관리 총력

"숨은 야경 깨워 골목상권에 활력을"…'서울별빛명소' 10곳 선정

코로나19 신규 확진 8992명…13일 연속 1만명 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지속되며 신규 확진자 수가 13일 연속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992명으로, 누적 1829만8341명이 됐다. 국내 발생은 8886명, 해외 유입은 106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336명(15%), 18세 이하는 1668명(18.8%)이다. 이날..

국내 첫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발생…내국인 1명·외국인 1명

국내에서 처음으로 원숭이두창으로 의심되는 환자 2명이 신고돼 검사가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청은 22일 “전날 오후 전신증상과 피부병변 증상을 보이는 2명이 원숭이두창 의심 환자로 신고돼 현재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의심환자는 지난 20일 항공편으로 입국한 외국인으로, 19일부터 인후통, 림프절 병증 등 전신증상과 수포성 피부병변 증상이 발생했다. 두 번째 의심환자는 독일에서 21일 오후 귀국한..

코로나19 신규 확진 8992명…위중증 64명·사망 11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8992명…위중증 64명·사망 11명(속보)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2건 신고…국내 첫 사례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22일 “전날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2건 신고돼 진단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질병청은 “의심환자의 진단 검사가 나오는대로 별도 브리핑을 개최해 조치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원숭이두창은 아프리카 지역에서 풍토병이 된 바이러스로, 지난달 7일 영국에서 첫 발병 보고가 있고 난 뒤 세계 각국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당국 "원숭이두창 의심 환자 21일 2건 신고…진단검사 중"(속보)

당국 “원숭이두창 의심 환자 21일 2건 신고…진단검사 중”(속보)

고용부, 사회적기업 98곳 새로 인증…일자리 8900여개 만든다

정부가 올해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8900여개를 창출한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21일 올해 2차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2021년도 사회적기업 육성 추진실적과 2022년도 사회적기업 지원계획 현황을 제출받아 전문위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각 시·도는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확대 목표를 전년도 대비 6.7% 증가한 6558곳, 신규 고용 창출 인원 목표는 3.6% 증가..

산업인력공단, 직장서 우대받는 국가기술자격 TOP5 공개

지난해 직장에서 우대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기술자격은 화재감식평가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위험물기능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1일 국가자격정보포털 큐넷 홈페이지를 통해 직장에서 우대하는 국가기술자격을 선정·발표했다. 공단이 지난해 국가기술자격 검정형 필기시험을 접수한 수험자 227만982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재직자라고 응답한 78만920명(34.3%) 중 52만3109명(67%)은 회사에서..

만 4세 남아, 22일부터 엄마 따라 여탕 못간다

앞으로 만 4세 이상 남자아이는 목욕장 여탕에, 여자아이는 남탕에 출입할 수 없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22일부터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목욕장 동반 출입금지 연령이 ‘만 5세 이상’에서 ‘만 4세(48개월) 이상’으로 낮아진다. 그간 인권 침해라는 지적이 제기됐던 정신질환자 목욕탕 출입 금지 규정도 삭제됐다. 목욕장 염소 소독시 유리잔류염소 농도 기준..

7월부터 IT 소프트웨어 기술자·화물차주·캐디도 고용보험 적용

다음달부터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 기술자와 화물차주, 골프장 캐디 등 5개 직종에 대해서도 고용보험이 적용된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2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IT 소프트웨어 기술자 △화물차주(유통배송기사, 택배 지·간선기사, 특정품목운송차주) △골프장 캐디 △관광통역안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9310명…12일 연속 1만명 미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지속되며 신규 확진자 수가 12일 연속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310명으로, 누적 1828만9373이 됐다. 국내 발생은 9234명, 해외 유입은 76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331명(14.4%), 18세 이하는 1797명(19.5%)이다. 이날..

식약처,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업체 3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달 12~3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식육가공품 제조업체 220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체 3곳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체급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돈가스, 햄버거패티와 같은 분쇄가공육제품의 약 90% 이상을 생산하는 업체들을 선정해 실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곳), 위생복 미착용(2곳) 등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

코로나19 신규 확진 9310명…위중증 68명·사망 12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9310명…위중증 68명·사망 12명(속보)

"덜 짜게 해주세요" 배달앱 주문시 요청 기능 생긴다

앞으로 배달 음식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음식을 주문할 때 나트륨과 당을 적게 써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20일 이기일 제2차관 주재로 제4차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국민영양관리기본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제3차 기본계획은 1인 가구와 혼밥 등이 증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식, 배달이 늘어나는 등 식생활 변화로 인한..

담배꽁초 가득 든 젖병 문 아기…담뱃갑 경고그림·문구 바뀐다

담뱃갑에 표시되는 경고그림과 문구가 오는 12월부터 바뀐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20일 이기일 2차관 주재로 제4차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오는 12월 13일부터 시행할 제4기 경고그림 및 문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담뱃갑 경고그림과 문구는 대국민 효과성 평가 결과 및 가시성, 의미 전달력, 익숙함 방지를 위해 24개월 단위로 정비한다. 제4기 경고그림은 폐암, 간접흡연, 치아변색 등 주제별 12종 특성에..

20일 밤부터 제주서 장마 시작…23일께 전국 확산 가능성

20일 저녁부터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를 시작으로 23일께 본격적인 장마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광연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이날 수시브리핑에서 “이날 밤부터 내일(21일) 제주도에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수가 예상된다”며 “제주도는 올해 장마에 돌입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애초 기상청은 남해안까지 장마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제주에서만 장마가 시작되는 것으로 예보를 변경했다. 정체전선..

previous block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