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국은행과 금융지주·은행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통화정책과 금융시장, 은행산업의 현안을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suhah
증시 꺾이자, 은행 ETF 신탁 투자 83% '뚝'
KB금융, 순익 6兆 시대 성큼… 4년 연속 '리딩금융' 굳힌다
3%대 예금으로, 저가 매수로…대기성 자금 '썰물'
하나금융, ‘잠실 MICE’ 4조원 PF 이끈다…증권·은행 역량 결집
우리금융, 전북 금융거점 구축…2030년까지 기업금융 1.6조 공급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을 내란목적살인 예비음모 혐의 피의자로 입건했다. 내란 특검팀이 노 전 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지영 특검보는 20일 브리핑에서 "지난 19일 노 전 사령관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며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대검찰청에 고발돼 내란 특검팀으로 이첩된 내란목적살인 예비음모 혐의와 관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내란 특검팀은 그간 노 전 사령관을..
법무법인(유)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이 김명준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태평양은 국제거래 세무조사와 국제조세 정책에 전문성을 보유한 김 고문 영입으로 국제조세 분야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 고문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37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26년간 국세청 내..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17일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했다. 지난 15일 15시간가량 진행된 마라톤 조사 이후 이틀 만이다. 조 전 원장은 이날 오전 9시 2분께 내란 특검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검 청사에 출석했다. 조 전 원장은 '어떤 부분을 소명할 것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여러 질문이 있을 것 같고,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조 전 원장은 국가 기밀을 총괄하는 국정원장으로서 비상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부) 소속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공연장 화재 안전 관리가 부실하다며 정부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했다. 진 의원은 지난 14일 국회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 직접 공연장을 방문 점검한 사진을 공개하며 "공연장은 불꽃·폭죽 등 특수효과가 자주 사용되는 고위험 공간인데 천으로 된 스크린이 빽빽하게 걸려 있고 먼지와 전선이 엉켜 있었다"며 "이런 구조에서는 작은 불꽃 하나로도 순식간에 화재로..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김서곤 전 국가정보원 경제안보국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김 고문은 성균관대학교 금속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국가전략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가정보원에서 30년간 근무하며 산업기밀보호센터, 방산분야 담당관, 경제안보국장 등을 역임, 산업 보안과 경제 안보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김 고문은 '산업기술보호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과 '방위산업기술보호법'의 제..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과 관련해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이 외교부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즉각 반박에 나선 것이다. 박지영 특검보는 16일 브리핑에서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 과정에서 SOFA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며 "당시 수사관은 한미 간 양해각서 등에 따라 출입 승인권을 가진 한국군의 사전 승인을 받아 출입증을 교부받은 뒤, 한국군..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영 특검보는 15일 브리핑에서 "법무부 장관의 지위나 헌법적 책무 사안의 중대성 등 고려할 때 박 전 장관의 구속영장 기각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특검은 신속히 법원의 판단을 다시 받는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새벽 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위법성을 인식하게 된 경위나 인식한 위법성의 구..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파견 검사 집단행동'에 이어 '강압 수사 논란'에 휩싸였다. 김 여사를 포함해 주요 인물의 신병을 확보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가운데 연일 악재가 터지면서 내부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다. 김건희 특검팀 내부에선 대내외적인 악재로 한정된 수사 기간 내 일부 사건을 마무리하지 못할 수 있다는 위기감마저 감지되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7월 2일 수사 개시 이후 김 여사를 비롯해 무속..
3대 특검 모두 수사 100일을 넘기며 반환점을 돌았지만 초반 기세와 달리 현재는 나란히 난항에 빠져 있다.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3대 특검 가운데 가장 먼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속하며 초반 성과를 냈지만, 최근 잇따른 영장 기각으로 수사 동력이 눈에 띄게 약화하고 있다.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은 14명 구속·19명 기소라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양평 공무원 사망 사건과 파견 검사 집단 행동 등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팀은 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5일 조은석 내란 특검팀 피의자 조사에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께 내란 특검팀이 구치소를 찾아 강제구인에 착수하자 조사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박지영 특검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특검은 지난달 30일 외환 혐의와 관련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해 지난 1일 발부받았다"며 "이후 형사소송법에 따라 지난 2일 서울구치소에 영장 집행을 지휘했다"고 밝혔..
[속보]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란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
[속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특검 소환조사 출석
이화영 전 경기도부지사의 '대북송금 사건' 변호인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질책을 받고 사임했다는 당시 수사검사의 증언이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감사에 출석한 증인들의 위증죄 문제를 지적한 상황에서 수사검사의 새로운 주장이 제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전 부지사의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현 법무연수원 교수)는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당시 수사 과정에서..
여당이 주도한 검찰개혁 과정에서 한발 물러섰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법개혁 국면에서는 주도권을 쥐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법무부 내부에서는 "정책 방향이 이미 정해진 상황에서 장관과 부처가 끌려다니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되는 가운데, 여당은 11월 말 사법개혁 완수를 목표로 속도를 높이고 있다. 법조계는 "법무부는 사법시스템 운영의 핵심 축인 만큼 정치적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국민 권익의 관점에서 입장을 내야 한다"고 지적한다. 정 장관은..
법무부가 친일반민족행위자 이해승의 후손이 토지를 매각해 얻은 부당이득금 약 78억원을 국가로 귀속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법무부는 "지난 10일 이해승이 취득했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토지 31필지를 매각하고 얻은 부당이득금 약 78억원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부당이득반환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해승은 1910년 일제로부터 후작 작위를 받은 후 일제가 패망할 때까지 귀족 지위와 특권을 누린 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