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오룡신도시 클린 명품도시로 조성
전남 무안군이 남악·오룡 신도시를 살기 좋은 클린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유지관리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무안군은 신도시 일대 약 49만㎡ 공원과 녹지에 인력 200여명을 투입, 예초, 관목 컷팅 작업 등 유지관리 작업을 연 4회 실시해 단정하고 깨끗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군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남악 중앙공원, 남악 수변공원, 오룡지구 가로변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하고 대죽도 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