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화물연대 파업 목적 안전운임제, 실효성 없어"
경제계가 화물연대 파업, 노동법 개정 등 노동관련 현안에 대해 강력한 목소리를 냈다. 화물연대 파업의 원인인 안전운임제를 폐지해야한다는 주장과 함께 노동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냈다. 이와 함께 법인세 및 상속·증여세 인하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내놨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6단체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