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태풍 피해 복구 TF 구성 "조업 정상화 총력…변전소 1~2일내 복구"
포스코는 지난 6일 김학동 부회장을 단장으로 설비, 생산/판매, 기술, 안전 등 관련 임원들이 포함된 '태풍재해복구 태스크포스(특별업무수행조직, TF)'를 구성하고, 신속한 조업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는 "당초 포항제철소는 태풍 힌남노 상륙 예정일인 6일 하루 조업중단과 집중적인 폭우에 대비해 안전시설물 점검, 배수로 정비, 물막이 작업 등 철저한 대비를 했으나, 이날 새벽 최대 500m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