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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현대차정몽구재단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선다. 정몽구재단은 오는 23일까지 '온소(ONSO) ESG 컬리지' 2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몽구재단의 소셜 임팩트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의 기획 사업으로 추진되는 온소 ESG 컬리지는 환경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ESG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학생 교육 프로그램이다. 내달 23일부터 8월 25까지 여름방학 동안 집중..
BMW 코리아가 5월 온라인 한정 판매 모델 '뉴 XM 퍼스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BMW 코리아는 10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뉴 XM 퍼스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XM 퍼스트 에디션은 지난 3월 BMW 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인 M 전용 초고성능 SAV(스포츠액티비티차) 모델 뉴 XM의 출시를 기념하는 첫 번째 한정 에디션이다. 뉴 XM 퍼스트 에디션은 차체에 케이프 요크 그린 메탈릭..
롯데렌탈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롯데렌탈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212억원, 영업이익 852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3%, 영업이익은 20.8% 증가했다. 롯데렌탈은 렌터카 차량 대당 매출 증가와 일반렌탈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한 성장사업 집중 육성이 1분기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중고차사업의 매각 대수 증가와 안정적인 매각 단가, 수..
최근 한일 해빙무드를 타고 토요타와 렉서스의 국내 판매량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렉서스는 지난해의 두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하이브리드 대세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올해 8종의 신차를 출시를 계획하며 국내 시장 재확장에 나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최근 조성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화해 분위기를 타고 다시 전성기를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
현대자동차그룹이 첨단 로봇기술을 업무 환경에 적용하는 스마트 오피스 사업을 본격화 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9일 국내 대표 대체투자 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과 함께 로봇 친화형 빌딩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왕연구소에서 이날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장 김용화 부사장,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 이지스자산운용 리얼에셋부문 정석우 대표, 이철승 전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경주차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2023년 TCR 차이나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현대차는 8일(현지시각) 중국 상해 국제 서킷에서 엘란트라 N TCR 8대의 출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중국 고객들이 직접 N브랜드의 고성능 차량을 주행하며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서킷 체험 이벤트 '트랙데이'와 연계해 개최됐다. TCR 차이나..
현대자동차가 내년 출시하는 대형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아이오닉7'에 레벨3 이상의 자율주행기능을 탑재한다. 아이오닉7은 기아 'EV9', 제네시스 'G90'와 함께 현대차그룹의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를 여는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 국내 전역 에서 실도로 테스트를 진행 중인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모델을 점차 늘려가는 한편, 올해 북미·유럽 등지의 자율주행 코스 개발에 착..
기아의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셀토스가 출시 이후 3년여 만에 글로벌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8일 기아에 따르면 셀토스는 공식 출시된 2019년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국내외 시장에서 107만6781대 판매됐다. 출시 첫 해인 2019년 11만2344대를 판매한 데 이어 2020년 31만8745대, 2021년 26만3309대, 2022년 29만9433대, 올해 1분기 8만2950대를 팔았다. 셀토..
볼보가 만든 첫 순수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XC40 리차지 트윈'은 내연기관으로 출시된 'XC40'의 외관을 그대로 가져왔다. 전면부 그릴을 패널로 교체한 것 외에 다른 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뒷모습을 보면 기존 XC40라고 느낄 만큼 그야말로 '쌍둥이'다. 세계적으로 호평 받은 젊고 세련된 디자인과 볼보의 대명사인 안전성은 그대로 지키되,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갈아타는 운전자들의 이질감은 최소화하겠다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레저용 차량(RV)이 미국에서 호평받으며 판매고를 높이고 있다. 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1∼4월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한 38만1606대의 RV를 판매했다. 이 기간 세단을 포함한 전 차종 판매량(52만대)의 72.4%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미국에서 팔린 현대차·기아 차량 10대 중 7대가 RV란 뜻이다. RV 비중이 71.3%로 연간 기준 역대..
현대자동차는 오는 14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제7회 현대 키즈 모터쇼'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키즈 모터쇼에는 미래 모빌리티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과 현대차 대표이사상을 받은 작품 6점이 전시된다. 어린이날 연휴인 5∼7일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키즈 그라운드' 행사도 열린다. 유튜브 구독자 235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도티가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포함해 다양한 키즈 워크숍이..
지난해 말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7세대 그랜저가 매달 1만대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 셀링카' 왕좌를 굳히고 있다. 특히 인기가 많은 하이브리드(HEV) 모델 출고 대기가 지난해의 60% 수준으로 단축되면서 그랜저의 판매 상승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출시된 '디 올 뉴 그랜저'는 올해 들어 국내에서 매달 1만대 안팎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차종 월간 최다 판..
현대차그룹이 친환경차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판매 호조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9개월 연속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며 1위 토요타를 바짝 추격하는 모습이다. 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4월 글로벌 판매량은 전년보다 8.4% 증가한 59만5736대를 기록했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는 전년 대비 8.5% 증가한 33만6212대를, 기아는 8.3% 늘..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달 미국에서 친환경차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9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 4월 한 달간 미국 현지에서 각각 7만6669대(제네시스 5857대 포함), 6만8205대를 팔았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의 지난달 미국 판매량은 작년 같은 달보다 14.9% 늘었고, 기아는 15.5% 증가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판매량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6개월간 전년 동기대..
현대자동차가 북미 시장에 특화된 대형 수소전기트럭으로 현지 시장을 공략한다. 현대차는 1일(현지시간)부터 오는 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시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 'ACT 엑스포 2023'에 참가해 북미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 방향을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 자리에서 선보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트랙터' 양산형 모델을 중심으로 북미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확장한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