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한·중 위기에 힘 모아야"·싱하이밍 "양국 헤어질 수 없는 파트너"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한국과 중국의 협력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경총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싱하이밍 대사 초청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총은 2020년부터 매년 주한중국대사 초청 간담회를 열고 있다. 간담회에는 손 회장을 비롯해 김창범 한화솔루션 부회장, 문홍성 두산 사장, 정상빈 현대차 부사장, 최원혁 LX판토스 대표, 김원경 삼성전자 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