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한국노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노동조합과의 2022년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한국타이어는 12일 오전 11시 대전 대덕구 소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2022년 임금협상 타결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회사측 교섭대표 정성호 안전생산기술본부 부사장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 현복환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했다. 한국타이어 노사는..
기아 오토랜드 광명(옛 소하공장)이 전기차 생산을 앞두고 홍역을 앓고 있다. 이달 초 전기차 라인 전환 공사를 끝낸 오토랜드 광명은 현재 전기차 생산에 배치할 인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전기차는 기존 내연기관차보다 생산에 투입되는 인력이 적기 때문에, 현장 투입 인원을 놓고 회사와 노조의 치열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기아 노조는 퇴직 후에도 차량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평생사원증' 단체협약에 대한 불만으..
현대자동차가 내년 4월 16일까지 영국 테이트 미술관에서 '현대 커미션: 세실리아 비쿠냐'를 개최한다. 현대 커미션은 현대차와 테이트 미술관이 현대 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4년 맺은 장기 파트너십에 따라 진행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다. 현대차는 이번 현대 커미션 전시회의 작가는 칠레 산티아고 출신인 세실리야 비쿠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2015년에는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 201..
미국 재무부가 북미산 전기차에만 최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시행한지 두 달 가량이 흘렀다. 북미에 전기차 공장이 없는 현대차와 기아가 당장 타격을 입는 큰 사안임에도 우리 정부가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비판이 쏟아졌지만, 법안 발효 이후 집중 대응으로 미국의 기류 변화를 이끌어 낸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지난달 말 조지아주 라바엘 워녹 상원의원은 현대차가..
5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달려온 '아빠차' 그랜저가 올해 기아 쏘렌토에 왕좌를 내줄지 관심이 쏠린다. 그랜저와 쏘렌토는 국내 판매 1·2위를 다투며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쏘렌토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에서 4만9726대 팔려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그랜저는 4만9698대가 팔려 28대 차이로 쏘렌토에 밀렸다. 올해 들어 두 모델 간 1위 쟁탈전은 더욱 치열하다. 그랜저는..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기존에도 어려움을 느꼈던 내연기관 차량의 엔진 성능표에 배터리까지 더해져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차량의 정보는 더욱 제한돼 소비자들의 답답함은 더 커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 '소개할Car'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줄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폭스바겐이 지난달 출시한 첫 번째 순수..
현대자동차그룹과 미국 자율주행업체 앱티브의 합작법인 모셔널이 승차 공유 서비스기업 우버와 협력해 10년간 미국 전역에 로보택시를 대량 공급하기로 했다. 모셔널은 전기차 아이오닉5 기반 로보택시를 활용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위해 우버 테크놀로지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모셔널은 운전자 필요 없는 레벨4(고도자동화)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공급하는 모셔널과 수 백만에 달하..
현대로템이 자기부상열차의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주한 자기부상열차의 중정비 용역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역에서 용유역까지 6.1km 구간에 투입되는 자기부상열차 4편성(총 8량)의 중정비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기간은 이달부터 2024년 10월까지다. 중정비란 유지보수 계획에 따라 정기적으로 열차를 분해해 전체적인 검사·수리를 진행하..
#. 레벨 4 자율주행.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차가 라운지, 사무실, 영화관으로 변신. 목적지 정보를 사용해 탑승자를 픽업하고, 독립적으로 주차공간을 찾아 배터리를 충전하는 미래 모빌리티. 아우디 코리아가 콘셉트카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자율 주행 기술로 이동의 편의와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독립된 프리미엄 공간으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아우디 어반스피..
쌍용자동차의 '뉴 렉스턴 스포츠'가 국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제품력과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쌍용차는 뉴 렉스턴 스포츠(수출명 무쏘)가 영국 자동차 전문지 카바이어의 2023년 베스트 카 부문의 '최고의 픽업(Best Pick-up)'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카바이어는 자동차에 대한 세부적인 평가와 시승 등을 통해 구매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 전문지다. 카바이어는 뉴 렉스턴 스포츠에 대해 "강력한..
현대모비스가 모듈과 부품 제조를 전담하는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 이름을 '모트라스(MOTRAS)', '유니투스(UNITUS)로 각각 확정했다. 현대모비스는 해당 사명으로 오는 11일 법인등기를 신청한다고 7일 밝혔다. 또 법인 설립을 위한 제반작업을 마무리하고 11월 초에 통합계열사를 출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이 생산전문 통합계열사에 총 700억원의 현금출자를 결정했다...
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부산에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올해 프로그램은 MZ세대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드닝'과 '비건 쿠킹'을 중심으로 기획됐다고 7일 밝혔다. 가드닝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슬로우 가드닝 클래스'는 지난 달 24일 부산과 이달 1일 고양에서 진행됐다. 권춘희 조경가가 진행을 맡아 천연 부엽토를 사용한 허브·채소 미니 텃밭 상자 만들기 등의 체험이 이뤄..
미국 재무부가 한국산 전기차를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보조금 지급 관련 세부 규정 마련에 나섰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IRA 발효에 따른 국내 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국과 양자 협의체를 운영해왔는데, 이와 별도로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역시 의견을 제출할 것으로 알려져, 법 세부규정에 한국 입장이 담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 재무부와 국세청(IRS)은 5일(현..
'그랜저 vs 쏘렌토' 5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달려온 '아빠차' 그랜저가 올해 기아 쏘렌토에 왕좌를 내줄지 관심이 쏠린다. 그랜저와 쏘렌토는 국내 판매 1·2위를 다투며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두 차 모두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으로 주문이 밀려 있는 만큼, 부품을 얼마나 원활히 수급해 물량을 공급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쏘렌토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에서 4만9726대 팔려 판..
현대자동차그룹이 중소기업의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해 산업안전 공익법인을 설립한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비영리 안전 전문 공익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부품제조업, 철강업, 건설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한 '산업안전상생재단'이 고용노동부의 설립 허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산업안전상생재단은 향후 법인 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