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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쉐보레가 트레일블레이저와 이쿼녹스, 트래버스, 타호, 콜로라도 등 소형부터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전 라인업과 픽업트럭에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 후 1달 이내에 차를 받아볼 수 있는 매력적인 조건에 할인까지 더해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다. 26일 쉐보레에 따르면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모델은 타호다. 타호는 올해 출시된 신모델임에도 콤보 프로그램 이용 시 300만원 할인과 이율 6.0%의 72..
아우디 Q5는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판매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는 모델이다. 아우디의 클래식을 잘 간직하면서도 묵직하고 스포티한 외관에 일단 한번 끌리고 독일 전통차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은 승차감은 "역시 아우디"라는 평가로 이어진다. 문제는 운전자다. '대형차 포비아'로 10년 가까이 준중형세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운전자에게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승은 큰 도전이었다. 하지만 'Q5 스포트백 45..
현대로템이 지역 하천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선다. 현대로템은 지난 23일 경기도 의왕시 왕송호수와 금천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로템 임직원들은 가벼운 걷기운동간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에코 플로깅'을 하며 환경정화에 나섰다. 또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을 물 속에 던져 넣어 보다 맑고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황토와 미생물을 배합해 발효시켜..
람보르기니가 3억원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를 국내 출시했다. 최대 출력 666마력. 이전 우루스보다 16마력 증가한 엔진의 힘, 더 낮아진 차체, 더 넓어진 실내 등 강력해진 성능이 운전 재미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람보르기니는 기대했다.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열린 우루스 퍼포만테 공개 행사에서 "우루스 퍼포만테는 결코 평범한 SUV..
금호타이어 노조가 쟁의행위 돌입을 결의했다. 23일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실시한 노동쟁의행위 찬반 투표에서 재적 조합원 3456명 중 3088명(89.35%)이 투표에 참여해 2797명(90.58%)이 찬성했다 노조는 투표가 가결됨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지방노동위원회의 쟁의조정 기간을 갖는다. 이후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쟁의행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금호타이어 노사는 지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에 위치한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2 나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2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나눔 음악회'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한국타이어가 정기적으로 주최..
"레이서처럼, 파일럿처럼… 진정한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에 초점을 맞춰 진정한 슈퍼 스포츠카의 모습을 보여준다." 람보르기니가 3억원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를 국내 출시했다. 최대 출력 666마력. 이전 우루스보다 16마력 증가한 엔진의 힘, 더 낮아진 차체, 더 넓어진 실내 등 강력해진 성능이 운전 재미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람보르기니는 기대했다.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하는 제로원이 '2022 제로원데이'를 열고 예술가·스타트업 등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현대차는 제로원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2022 제로원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로원은 창의인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현대차그룹이 2018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만든 창의공간이자 인재 플랫폼이다. 제로원데이는 예술가와 개발자뿐 아니라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
한국지엠주식회사 노사가 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마무리했다. 한국지엠은 지난 22일 노사가 부평 본사에서 올해 임단협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한국지엠 로베르토 렘펠 사장, 금속노조 이찬우 수석부위원장,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김준오 지부장 등 노사 교섭 대표들이 참석했다.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올해 노사 교섭을 신속하게 마무리함으로써 긍정적인 모멘텀..
미국이 지난달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발효한 이후 완성차를 비롯한 배터리, 타이어 등 글로벌 기업들의 현지 투자 발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완성차 3위인 현대차그룹은 지난 5월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을 비롯해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100억 달러(약 14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IRA 대응을 위해 현지 공장 조기착공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가 세계 최대 표준기구인 국제표준화기구(ISO) 차기 수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인이 ISO 수장으로 선출된 것은 처음으로, 한국이 첨단 기술표준화 리더십을 확보하게 된 쾌거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조 대표는 19~2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진행된 '제44차 ISO 총회'에서 차기 ISO 회장으로 선출됐다. 조 대표는 이날 투표에서 78표를 얻어 경쟁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유럽의회 대표단 환영오찬을 개최했다. 유럽의회 상임위원회 산업·연구·에너지위원회(ITRE)의 방한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자리에는 오스마 카리스 유럽의회 제1부의장, 크리스티안 부소이 유럽의회 ITRE 위원장,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스 주한EU대사 등 유럽 인사, 손경식 경총 회장을 비롯한 경총 회장단이 참석했다. 손 회장은 "지난해 팬데믹 상황..
현대자동차가 싱가포르 미래 자동차 기술 인력 양성,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해 나선다. 현대차는 지난 20일 싱가포르 기술교육원(ITE), 현대차 싱가포르 판매 대리점 코모코와 함께 3자 간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ITE는 싱가포르 교육부 산하의 대학으로, 이번 업무협약은 싱가포르의 유일한 자동차 학과인 ITE 자동차 공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현대차는 내년부터 '글로벌 기술 역량..
미국이 지난달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발효한 이후 완성차를 비롯한 배터리, 타이어 등 글로벌 기업들의 현지 투자 발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판매 1, 2위인 토요타, 폭스바겐은 앞 다퉈 현지 투자나 전기차 라인 전환 계획을 밝히는가 하면 테슬라 같은 미국 기업들도 다른 지역으로 계획한 투자를 자국으로 돌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토요타는 지난 달 말 미국..
현대글로비스가 인천국제공항 제2공항물류단지에 첨단시설을 갖춘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글로벌 항공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22일 오후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와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인천시 중구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인천국제공항 제2공항물류단지 2A1부지 스마트물류센터 건설 및 운영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각 거점과 연결해 유럽-미주-아태지역 등 전 세계 항공물류를 아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