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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LG전자가 적자를 이어가고 잇는 전장사업과 관련해 “구체적인 흑자 전환 시점을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8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부품업계에 지속되고 있는 원자재가 상승과 반도체 부품 수급,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주요 지역 상황 변동이 크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올해는 전년보다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이 예상된다”며 “1분기는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근접했다”고..
LG전자가 1분기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가전 사업이 북미·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 보이며 전 지역에서 고르게 매출이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1분기 실시한 희망퇴직 등의 비용 발생으로 본부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최대 72%가까이 줄었지만, 특허 수익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LG전자는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21조 1114억원, 영업이익 1조 8805억원을 달..
LG전자가 1분기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LG전자는 1분기에 매출 21조 1114억원, 영업이익 1조 8805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5%, 6.4% 증가해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일시적으로 증가한 특허 수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LG전자, 1분기 매출 21조1114억원…분기 최대(속보)
삼성전자는 28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 4나노 공정이 예상했던 수율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4나노 초기 수율 램프업이 다소 지연됐지만, 조기 안정에 주력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5나노의 경우 성숙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3나노 공정은 선단개발 체계 개선을 통해 수율 램프업을 단축하고 수익성 향상과 안정화를 추진 중”이라며 “향후 공정 개발 가속화를 위해..
삼성전자는 28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2나노 D램 개발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진만 삼성전자 부사장은 12나노 D램에서 5세대(1b)를 생략하고 6세대(1c)로 간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 질문과 관련해 “1b를 스킵하고 1c로 간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기존 양산 일정에도 차질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D램 공정 난이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업계 최초로 EUV를 D램에 도입했..
삼성전자가 1분기 78조원에 가까운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3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서버용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갤럭시S22 시리즈 판매 호조가 매출 최대치를 이끌었다. 가전 역시 프리미엄 전략으로 2013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1분기 호실적을 견인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했을 때 메모리와 영상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매출이 19%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1분기 매출 77조7815억..
삼성전자가 1분기 14조121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50.5%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7조7815억원으로 18.95% 늘었다. 순이익은 11조3246억원으로 58.57% 증가했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14조1214억원…전년比 50.5%↑(속보)
삼성전기가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피워트레인 등 전장 관련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삼성전기는 27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부터 전장용 수요 증가에 맞추어, 본격적으로 물량을 확대해 매출 성장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양산대응 체제를 구축해 올해 전장용 MLCC 초도 양산을 시작했다”며 “본격적인 성장에 대비해 안정적인 공급 능력 확보에..
“2018년 반도체 수퍼사이클 기록 경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12조원이 넘는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메모리 반도체 최대 호황기였던 2018년 1분기보다 3조원 이상 많은 매출액이다.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2018년 다음으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통상 1분기는 반도체 비수기로 꼽힌다. 올해 1분기의 경우 금리 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봉쇄 등이 더해져 불확실성이 더욱..
삼성전기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5% 증가했다. 산업·전장용 적층세라믹커패시티(MLCC)와 고부가 패키지기판, 고성능 카메라모듈 등의 공급이 확대된 영향이다. 삼성전기는 하반기 국내 최초로 고부가 서버용 패키지기판 양산을 시작해 시장 확장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기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105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 6168억원으로 14% 늘었다. 삼..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92.67% 감소했다. 계절적 비수기 진입,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 하락세 지속, 중국 내 코로나 봉쇄 조치 등이 영향을 미쳤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8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67%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6조 4715억원으로 5.98%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543억원, 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은 1조 2..
LS그룹이 신한은행과 친환경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한다. LS그룹은 27일 신한은행과 서울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 및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S그룹과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ESG 경영 확대 및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금융 지원 △협력업체 상생협력을 위한 금융, 교육, 컨설팅 지원 △미래형 사업 전환을 위한 금융..
LG전자가 부산 광안리에 문을 연 올레드 TV 이색 체험공간 ‘금성오락실’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는 광안리 금성오락실의 주말 방문객 수가 지난해 서울 성수동에서 금성오락실을 처음 운영했을 때와 비교해 30% 이상 늘어났다고 27일 밝혔다. 일일 최대 방문객은 700명에 육박한다는 설명이다. 금성오락실은 지난해 첫 운영 시에도 일 평균 400명 이상이 방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새롭게 마련한 프라이빗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