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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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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삼성전자 "파운드리 생산능력 2026년까지 3배로 확대"

삼성전자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생산능력을 오는 2026년까지 2017년 대비 3배까지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28일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파운드리의 경우 평택 공장 생산능력 확대와 미국 팹 신설 검토 등 고객 니즈를 최대한 충족하기 위해 전례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삼성전자는 “현재 파운드리 생산 능력은 2017년 대비 약 1.8배 늘었다”며 “양산 캐파를 최대한..

[컨콜]삼성디스플레이 "LCD, 내년 생산 연장 여부 검토 중"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패널 생산을 올해까지 이어간다. 내년 생산 추가 연장 여부는 현재 검토 중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8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이후 LCD 추가 생산 연장 여부에 대해 내부 검토 중이다. LCD 판가 하락 상황에서 고객사 요구를 감안해서 탄력적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삼성디스플레이는 “당사는 LCD 고객사 공급 요청으로 생산을 연말까지 이어나갈 것”이라고..

[컨콜]삼성D "QD디스플레이 내년 완제품 공개…대형사업 QD 중심"

삼성디스플레이가 현재 양산을 준비 중인 퀀텀닷(QD) 디스플레이 완제품을 내년 시장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QD 디스플레이는 예정대로 4분기 양산을 시작한다. 내년부터 시장에 공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당사는 대형 사업을 QD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LG전자, 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공공와이파이 활성화 나선다

LG전자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손잡고 공공와이파이 활성화에 나선다. LG전자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7일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업무협약(MOU)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전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박원재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공공와이파이는 정부, 지자체, 통신사 등에서 제공하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로 주민센터, 복지시설, 전통시장,..

삼성전자, 3분기 가전 영업익 전년 반토막 …"원자재·물류비 상승 영향"

삼성전자의 가전을 담당하는 CE 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의 절반으로 축소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난, 물류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올 3분기 CE부문 영업이익이 760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조5600억원)보다 51.28%, 전분기(1조600억원)보다 28.30% 줄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CE부문 매출은 14조1000억원으로..

삼성전자, 3분기 매출 74조 '사상 최대'…"D램·폴더블 호조"(종합)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74조원에 달하는 분기 사장 최대 매출을 올렸다. 갤럭시Z폴드3·플립3 등 폴더블폰 스마트폰 판매 호조와 메모리 반도체 판매 증가, 중소형 올레드(OLED) 패널 판매 증가 등으로 주력 사업 매출이 모두 증가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반도체 9조1000억원을 비롯해 총 10조2000억원의 시설투자를 단행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73조9800억원,..

삼성전자, 3분기 시설투자 10조2000억원…반도체 9조1000억원(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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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매출 73조9800억…역대 최대(1보)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74조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28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 73조9800억원, 영업이익 15조8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6.19%, 영업이익은 25.87% 상승했다.

삼성전자, 3분기 매출 73조9800억원…전년比 16.19%↑(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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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5조8200억원…전년比 25.87%↑(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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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 조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았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5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 전 대통령 빈소를 조문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유족들을 위로하며 빈소에 약 4분 가량 머물렀다. 조문을 마친 후 별다른 언급 없이 자리를 떠났다. 앞서 이 부회장은 노 전 대통령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 조의를 표하기도 했다.

대한전선, ESG 평가 통합 ‘A’ 획득…"전선업계 유일"

대한전선이 ESG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한전선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실시한 ‘2021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통합 B+등급에서 향상된 결과로, 전선업계에서 A등급을 받은 회사는 대한전선이 유일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환경(E)과 사회(S) 부문의 개선이 두드러져 각각 A, A+등급을 받았다고 대한전선은 밝혔다. 이..

[컨콜] 삼성전기 "기판 사업, 중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선"

삼성전기가 경연성인쇄회로기판(RFPCB) 사업 철수로 내년 기판 사업 매출이 소폭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삼성전기는 27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을 통해 “RFPCB 사업 중단에 따라 내년 기판 사업 매출은 소폭 감소할 수 있다”며 “그러나 패키지 기판으로 중장기적으로 수익성은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컨콜]삼성전기 "고사양 카메라 모듈로 비수기 영향 최소화할 것"

삼성전기가 내년 출시 예정인 고사양 카메라 모듈로 올 4분기 비수기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27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을 통해 “카메라보듈은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따라 수요 약세로 3분기 대비 감소 예상된다”며 “2022년 1분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용 고사양 멀티 카메라 모듈 생산이 예상돼 계절적 비수기 영향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컨콜]삼성전기 "반도체 패키지기판 증설, 현시점에서 말하기 어려워"

삼성전기가 반도체 패키지기판(FC-BGA) 증설과 관련해 “현재 시점에서 말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기는 27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면 시장과 소통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반도체와 메인보드의 전기 신호와 전력 전달을 담당하는 FC-BGA는 최근 공급이 달려 품귀 현상을 보이며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이에 삼성전기가 1조원 규모의 반도체 패키지기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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