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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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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냉장고 콘셉트에 전용 청바지까지…삼성전자, 폴더블 실험 어디까지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톰 브라운 등 유명 패션 브랜드와 디자인 협업에 나서는가 하면 자사의 맞춤형 가전 ‘비스포크’ 콘셉트를 폴더블폰에 적용하는 등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갤럭시Z플립3’ 수납에 최적화된 청바지를 선보이기도 해 눈길을 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호주 현지 인기 청바지 브랜드인 ‘닥터 데님(Dr Denim)’..

이부진, 삼성전자 주식담보 1000억 대출…상속세 납부 목적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삼성전자 주식을 담보로 1000억원을 대출받았다. 이번 주식담보대출은 이 회장으로 받은 유산 상속세 납부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달 27일 삼성전자 주식 253만2000주(삼성전자 전체 주식의 0.04%)를 담보로 현대차증권으로부터 1000억원을 대출받았다. 27일 당일 종가(7만100원) 기준으로 계산하면 1774..

'출시 1년' LG 오브제컬렉션, MZ세대 잡고 매출 '쑥쑥'

생활가전 매출 분기 최초 7조원 돌파, 젊은 고객층 확보, 패키지 구매 고객 증가. LG전자가 지난해 10월 말 ‘LG 오브제컬렉션(LG Objet Collection)’을 출시한 후 생활가전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 고급 소재, 다양한 색조합 등을 내세워 공간 인테리어 가전을 표방한 LG 오브제컬렉션은 실내 생활이 강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과 맞물리며 LG전자의 최대..

52주년 맞은 삼성전자의 고민…"초일류 100년 기업으로 설 수 있나"

“앞으로 10년간 전개될 초지능화 사회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초일류 100년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자문해 봐야할 때다.” 김기남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이 삼성전자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창사 52주년 화두로 제시했다. 삼성전자가 3분기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분기 처음으로 매출 70조원을 돌파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간..

폴더블 대박에도 '갈길 먼' 삼성 프리미엄폰

삼성전자가 갤럭시Z폴드3·플립3 흥행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도 굳건히 세계 스마트폰 판매 상위권을 점유하고 있는 아이폰과 달리,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 등은 2018년 이후 10위권 내에서 자취를 감췄다. 폴더블폰 대중화 승부수를 던지며 프리미엄 시장 확장에 나선 삼성전자가 폼팩터 외에도..

삼성전자 창립 52주년…김기남 "초일류 100년 기업 역사 만들자"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1일 삼성전자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다음 세대에 물려줄 초일류 100년 기업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삼성전자는 김 부회장이 이날 오전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인류사회에 공헌한다는 삼성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고 가치 있게 변화시키자”며 이 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 부회장을 비롯해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고동진 대표..

반도체 혹한기 오나…D램 가격 급락에 업계 '긴장'

반도체 호황으로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락에 긴장하고 있다. 양사는 3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정보통신(IT) 기기 수요 증가로 반도체 초호황기였던 2018년 3분기에 버금가는 실적을 냈다. 하지만 10월 들어 D램을 중심으로 반도체 가격이 급락하면서, 세계 D램 1·2위를 점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업황을 낙관할..

창립 52주년 맞는 삼성전자, 사장단 중심 조용한 기념식

삼성전자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52주년 창립기념일을 조용히 기념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회사는 이튿날인 11월 1일 경기도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52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CE부문장), 고동진 대표이사 사장(IM부문장) 등 경영진과 사장단을 중심으로 최소한만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예년처럼 창립기념일..

[컨콜] LG전자 "GM 리콜 충당금 환입 가능성 예측 어렵다"

LG전자가향후 GM 전기차 리콜 충당금 환입 가능성에 대해 “이미 설정된 충당금의 환입 가능성은 가정을 전제로 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LG전자는 28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 같이 밝혔다. LG전자는 “GM은 2016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판매된 볼트 EV 14만대에 대해 리콜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전체 충당금은 3사(GM·LG전자·LG에너지솔루션)간 합의된 방식에 따라 합리적 기준으로..

[컨콜]LG전자 "전장사업 4분기 흑자전환 가능성 낮아"

LG전자가 전장사업의 연내 흑자전환 가능성을 낮게 봤다. LG전자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부족 리스크가 지속되면서 자동차 부품 수요가 당분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VS사업본부의 올해 4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완성차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원가를 절감해 2022년에는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삼성전자·LG전자, 반도체·가전으로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수요 확산으로 반도체, 가전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삼성전자는 D램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반도체 쾌조로 분기 처음으로 매출 70조원을 넘겼다. LG전자는 생활가전과 TV 판매 호조로 분기 매출 18조원을 첫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28일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 73조9800억원, 영업이익 1..

LG전자 3분기 매출 18조7867억 '역대 최대'…영업익은 축소(종합)

LG전자가 3분기 분기 기준 처음으로 매출 18조원을 돌파했다. 맞춤형가전 ‘LG 오브제컬렉션’의 국내 호조, 유럽·북미 지역 매출 두 자릿수 성장 등으로 가전사업이 처음으로 매출 7조원을 넘긴 덕분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미국 GM 전기차 배터리 리콜 충당금을 반영하며 전년 동기의 절반으로 축소됐다. ◇가전 매출 7조 돌파…“사상 최대”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8조 78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LG전자, 3분기 영업익 5407억원…전년比 49.6% 감소(속보)

LG전자, 3분기 영업익 5407억원…전년比 49.6% 감소(속보)

LG전자, 3분기 매출 18조7867억원…전년比 9.8%↑(속보)

LG전자, 3분기 매출 18조7867억원…전년比 9.8%↑(속보)

삼성전자, 메모리 전망·4분기 투자 규모 안 밝힌 이유는

삼성전자가 내년 메모리반도체 시황에 대해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고 밝히며 별도의 전망을 내놓지 않았다. 당장 4분기 반도체 투자 계획 역시 “신중한 검토를 바탕으로 결정할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한진만 삼성전자 메모리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일상 회복 영향, 부품 수급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거시적 요인으로 내년 메모리 시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아주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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