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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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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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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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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낸드 20년 1위 수성…SK하이닉스·키옥시아 등 맹추격

삼성전자가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에서 20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웨스턴디지털 등의 추격이 거세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인텔의 낸드사업 인수 절차를 진행 중이고, 현재 세계 2·4위인 일본의 키옥시아와 미국의 웨스턴디지털은 합병을 논의하며 몸집불리기를 시도하고 있어 글로벌 낸드 시장의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26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3분..

삼성전자, 새해 희망 기원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

삼성전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2월 13일까지 대규모 할인행사인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동안 QLED TV와 식기세척기를 90만원 대에, 갤럭시 북을 70만원대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전년 대비 행사 대상 모델도 대폭 확대해 그랑데 AI 세탁기와 건조기,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기, 무풍큐브 공기청정기 등 인기 모델 35개를 특별가로 선착순 판매..

LG디스플레이 차량용 OLED, '최고의 화질' 인정 받아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패널이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화질을 인정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고시인성 차량용 OLED(High Visibility Automotive OLED)’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차량용 OLED패널은 운전자가 주간과 야간에 접하는 밝기(10~5000룩스) 등 광범위한 주행환경에서 최고의..

삼성준법위, 관계사 최고 경영진 준법 위반 방지 기준 추가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법위)가 삼성 관계사 최고 경영진의 준법의무 위반을 방지할 수 있는 기준을 추가했다. 준법위는 21일 삼성생명서초타워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관계사로부터 각사의 준법통제기준에 대한 유효성 평가 결과를 보고받고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관계사들은 지난해 유효성 평가 보고에서 위원회가 권고한 내용과 고려대 기업지배구조연구소가 수행한 ‘최고경영진의 준법의무 위반 리스크 유형화 및 평가지표 설정’ 관련..

블프·크리스마스 있는데…삼성·LG 가전, 4분기 흐린 이유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블랙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 등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4분기 낮은 수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원자재, 물류비 등이 급등하면서 영업이익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LG전자의 생산 비용이 삼성전자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가전, TV 사업 등을 담당하는 H&A사업부와 HE사업부의 4분기 매출액은 각각 6조3000억원, 5..

위니아딤채 이창익 담당,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위니아딤채는 자사 냉장고 개발 이창익 담당이 ‘2021년 스마트 혁신가전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혁신가전 유공자 포상 수여식’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가전 산업 종사자를 선발·포상하는 행사다. 가전 산업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에 소속되어 혁신기술 개발, 수..

삼성전자, 21·22일 글로벌전략회의

삼성전자가 사업별 업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하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1일 DS(반도체)부문, 22일 DX(세트)부문 글로벌 전략회의를 진행한다. 통상 삼성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국내외 임원급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글로벌 전략회의를 연다. 12월 회의의 경우 연말 인사 이후 새로운 경영진·임원이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자리이기..

구광모 "한번 경험하면 이전 못 돌아가게"…'스탠바이미' 혁신 주문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022년 ‘가치 있는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취임 이후 줄곧 ‘고객’을 강조해온 구 회장은 이른 신년사를 통해 ‘LG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고객’이라는 점을 다시금 일깨웠다. 구 회장이 연말 조직개편을 통해 고객 서비스 조직을 더욱 세분화하고 강화한 만큼, 내년에도 고객 가치에 집중하는 경영행보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양질 제품 그 이상의 가치…일하는 방식도 혁신”..

구광모 "한번 경험하면 다시 이전 못 돌아가는 경험 전달해야"

“한 번 경험하고 나면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그런 가치 있는 경험을 고객에게 전달해야 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0일 신년사를 통해 “2022년에는 3년간 전개해 온 ‘고객가치 실천’ 활동을 더욱 확장해 ‘가치 있는 고객 경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19년 취임이후 첫 신년사에서 ‘LG가 나아갈 방향은 고객’임을 천명한 구 회장은 이후 ‘고객의 입장에서 페인 포인트를 찾아 해결’(2020년..

오포·화웨이·샤오미…접기 시작한 중국폰, 삼성에 어떤 영향

오포,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하며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큰 내수 시장, 저렴한 가격 등을 내세운 중국 스마트폰으로 폴더블폰 시장이 더 확장된다면,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삼성전자가 결국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7일 외신 등에 따르면 화웨이는 오는 23일 폴더블 스마트폰 ‘P50 포켓’ 출시에 앞서 최근 현지 잡지를 통해 제품을 공개..

LG 계열사 재택근무 50% 이상 확대…회의 참석 10인 이하

LG그룹 계열사들이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맞춰 재택근무 비율을 40%에서 50%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다. 17일 LG에 따르면 그룹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강화된 사내 방역지침을 18일부터 적용한다. 강화된 방역지침은 회의나 교육 등 사내 행사는 비대면 개최를 권장한다. 불가피하게 대면 개최 시에는 회의 참석 인원을 10인 이하(기존 20인)로 제한하도록 했다. 또 집합교육 및 행사에도 코..

LG전자, 'LG 그램 16'·포터블 모니터 '플러스 뷰' 공개

LG전자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2022년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노트북과 휴대용(포터블)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는 17일 다양한 크기((35.6cm·39.6cm·40.6cm·43.1cm) 의 2022년형 노트북 ‘LG 그램’ 라인업과 노트북과 연결할 수 있는 포터블 모니터 ‘LG 그램 플러스 뷰(+view)’를 공개했다. 주력 모델인 2022년형 ‘LG 그램 16’은 1190g의 가벼운 무..

구자은 LS 회장 "고객 불편 찾기 위해 꾸준히 탐험해야"

구자은 LS 그룹 회장이 “LS가 더욱 성장하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차별화를 넘어 ‘추가적인 차별화’가 필요하다”며 고객에 대한 꾸준한 탐험과 발견을 강조했다. LS그룹은 구 회장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2021 LS 애자일 데모 데이(Agile Demo Day)’ 행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17일 밝혔다. 애자일 데모 데이는 그룹의 중점 과제인 디지털 전환의 주요 성과를 공..

LG전자, 불편 넘어 잠재 니즈까지…고객 목소리 제품에 담는다

LG전자 제품 개발과 개선 활동에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LG전자는 16일 경기도 평택시 LG디지털파크 내 고객품질연구소에서 제품품질평가단의 우수 활동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평가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제품의 품질 향상에 기여한 최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LG 트롬 워시타워 오브제컬렉션을, 우수 활동자 4명에게는 LG 코드제로 A9S 오브제컬렉션을 상장과 함께 수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

가전·전장 다음은 BS?…LG전자, 돈 되는 기업 고객에 공들인다

LG전자가 가전, 디스플레이, 공조, 로봇 등 회사의 역량을 한데 모은 비즈니스 솔루션(BS) 모델로 기업 고객 모시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BS사업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최근 각광받으며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가전·전장에 이은 LG전자의 또 다른 미래 먹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6일 외신 등에 따르면 LG전자 BS사업부문은 최근 미국에서 레노보(Lenovo)와 병원 임상·진단 솔루션을 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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