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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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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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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23분기 연속 적자…"핵심 기술 가져간다"

LG전자 모바일 사업이 지난해 4분기까지 2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LG전자는 아직 모바일 사업 방향을 확정짓지 않았지만, 설령 사업을 철수한다 해도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LG전자는 29일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가 작년 4분기 매출액 1조3850억원, 영업손실 24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적자폭은 전년 동기(3322억원)보다는 적지만 이전 분기(1484억원)보다는 늘어났..

[컨콜] LG전자 "마그나 합작사 성장률 연평균 50% 이상 기대"

LG전자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마그나인터내셔널과의 합작사의 성장률은 연평균 50% 이상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50% 성장에는 2022년, 20 23년까지는 기존 수주잔고 매출, 기존 프로젝트 매출이라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그나와의 시너지 매출은 올해 조인트벤처를 출범하기 때문에, 신규수주는 내년부터 예상되고 해당 매출은 빠르면 2023년, 20 24년부터..

[컨콜]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방향, 아직 확정된 것 없어"

LG전자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주 보도자료를 통해 말한 것처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 운용 방향을 검토중이”이라며 “현재는 구성원의 고용 안정을 최우선 원칙에 두고 인력운영, 당사 시너지 여부, 재무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 방향성 최종 결정 시점도 현시..

[컨콜] LG전자 "작년 신가전 해외 매출 비중 40% 이상"

LG전자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0년 신가전 해외 매출 비중은 40% 이상”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올해의 경우 최소 전년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컨콜] LG전자 "전기차 부품 매출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

LG전자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부품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VS사업본부 매출은 2024년까지 매년 15%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올해 VS사업본부는 흑자전환을 최우선 목표로 잡고 있다”며 “제품별 차이가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전제품 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컨콜] LG전자 "VS사업, 글로벌 탑티어 수준 성장 목표"

LG전자는 전장사업과 관련해 “인포테인먼트, 전기차부품, 램프 사업 등 3가지 사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인포테인먼트 사업의 경우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중점 투자하고 있다”며 “전기차 부품영역은 신설 조인트벤처(JV)를 통해 핵심 사업인 전기차 구동부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컨콜]LG전자 "핵심 모바일 기술, 다양한 내재화 방안 검토 중"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한다 하더라도 스마트 가전, 자동차 전장 사업을 통해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 미래 기술을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자사의 핵심 모바일 기술은 단말뿐 아니라 스마트 가전, 자동차 전장 사업에서도 중요한 자산”이라며 “IoT 등 글로발 기술 트렌드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CTO내 표준연구소 등에서 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작년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가전·TV 수요 폭발"

LG전자가 지난 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3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펜트업(억눌린) 수요와 집콕·비대면 수요에 따른 가전 수요 폭발, 전장사업 적자 축소 등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3조 2620억원, 영업이익 3조1950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1.5%, 31.1%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LG전자 "MC사업본부, 최선의 선택 해야 할 시점…모든 가능성 열어 두고 검토"(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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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3조1950억…전년비 31.1% 증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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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1' 시리즈 전세계 본격 출시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1’ 시리즈를 전세계에서 29일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S21’ 시리즈가 출시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전역, 인도 등 전세계 약 60개국이며, 2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출시국을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전세계 각 국가의 현지 상황에 따라 현지 미디어·파트너 대상 ‘갤럭시 S21’ 시리즈..

SK하이닉스 , 작년 영업이익 5조…"이천 M16, 6월 양산"(종합)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로 연간 5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의 주력인 D램은 지난해 상반기 호조와 달리 하반기 가격이 하락했지만, 3분기부터 모바일 수요가 이를 보완하며 전반적인 호실적을 이끌었다. 올해는 데이터센터 증설, 5세대(5G) 스마트폰 수요 증가 등에 따라 D램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인텔 낸드사..

[컨콜]SK하이닉스 "M16 2월 1일 준공식·6월 본격 양산"

SK하이닉스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M16 준공식을 2월 1일 연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M16의 파일럿 테스트가 끝나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며 “이후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적절한 양산 계획을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M16은 SK하이닉스가 경기도 이천에 준공한 세계 최대 규모 신규팹이다.

[컨콜]SK하이닉스 "낸드, 연내 턴어라운드 위해 노력"

SK하이닉스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연내 낸드플래시 사업의 턴어라운드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인텔의 낸드 사업 인수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 증가 요인이 있지만 수익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컨콜]SK하이닉스 "서버 디램 시장, 연간 30% 이상 성장 예상"

SK하이닉스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연간 30%를 상회하는 서버 디램 시장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올해 디램 시장은 업계 공급이 제한적인 반면 서버, 모바일 수요는 견조해 수요증가율이 공급증가율을 상회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또 “올해 5G 모바일 제품 출하량이 2억5000만대에서 5억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D램 수요는 전년대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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