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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금)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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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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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최고 실적 전망에도 저평가 심화"

대신증권은 21일 LG이노텍에 대해 올해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가는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LG이노텍은 지난달 10일 이후 주가가 약 15.6% 하락한 가운데 올해 3분기 및 연간 실적은 상향 조정되면서 밸류에이션(기업가치) 저평가가 심화됐다. 베트남 코로나19 확산 및 중국 전력난, 일부 반도체 공급 차질에 따른 아이폰13의 초기 생산..

"삼성중공업, LNG 견인할 수주 성장…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21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발주가 회복된다면 주가도 반등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8337원에서 77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삼성중공업은 재무구조가 불안해지면서 지난 8월17일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단행한 이유는 2019~2020년 부진한 수주에 따른 매출 감소와 시추선의 재고평가손실, 적자로 인한 자본 훼손..

"콜마비앤에이치, 실적 눈높이 낮춰야…목표가 '하향'"

하나금융투자는 21일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영업활동 부진으로 올해 실적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올해 3분기 실적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투자는 콜마비앤에이치의 3분기 실적을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515억원..

[걸음마 뗀 증권사 ESG]②'교육남(교수·60대·남성)'이 대세…“전문가가 안 보인다”

자본시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은 형체 없이 모호해서 공염불에 그치기 쉽다. 추상적인 숫자 뒤에 놓인 구체적인 성과를 헤아리기 어렵다. ESG가 글로벌 투자의 핵심 잣대로 등장한 지금, 너도나도 ESG를 외치지만 뚜렷한 활약상은 보이지 않는다. 일각에선 국내 자본시장 플레이어들이 ESG를 두고 선명성 경쟁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초기 ESG 경영 실태를 들여다 본다. 【 편집자주】 아시아투데이 설소영..

와이엔텍, 폐기물 업종 대비 저평가 사업"

NH투자증권은 20일 와이엔텍에 대해 동종 업종 대비 저평가되고 있는 것에 비해 환경 사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와이엔텍은 전라남도 여수 지역을 기반으로 폐기물 사업과 매립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008년에는 보성CC를 오픈하고 레미콘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2년부터는 해운 사업을 개시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본업인 폐기물 사업 역시 지난..

"오리온, 가격 인상 시작 본격화…실적 개선 기대"

신한금융투자는 20일 오리온에 대해 두 달 연속 호실적을 기록했고, 원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가격 인상 효과가 이제 시작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리온이 지난달 국가별 전년 대비 매출증감률은 한국 1.5%, 중국 11.1%, 베트남 12.1%, 러시아 27.5% 등이었다. 한국은 명절 시점 차이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중국은 기저 부담과 원재료..

"삼성전자, 내년 반도체 가격 반등…실적 모멘텀↑"

유안타증권은 20일 삼성전자에 대해 내년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3분기 반등하고 파운드리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며 연간 영업이익이 55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 10만7000원을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74조원과 15조100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67%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해선 2% 증가, 4% 감소한 수준이다. 메모리 반도체 사업..

자산운용사 4곳, 금융투자협회 정회원 신규 가입

시그니처자산운용, 에프엘자산운용, 엑스포넨셜자산운용, 티아이자산운용 등 4개 자산운용사가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했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이사회에서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금융투자회사에 대해 이날 가입식을 열고 회원 증서를 전달했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 및 의결권을 부여받고,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 등 관련 의견 개진..

[단독] 미래에셋증권, 준회원 제도 사실상 폐지한다…마이데이터 사업에 올인

미래에셋증권이 본격적인 마이데이터 사업을 앞두고 준회원 제도를 폐지한다.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도 미래에셋증권과 비슷한 조치를 취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마이데이터 사업을 시행하는 증권사들에서 현행 준회원 제도가 사실상 자취를 감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전자금융거래서비스 약관’을 개정하고 다음달 19일부터 준회원에 대한 서비스를 일제히 종료한다. 준회원은 등록 계좌 없이..

3분기 ELS 미상환 발행잔액 53.1조…전년比 26.2%↓

3분기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포함한 주가연계증권(ELS) 미상환 발행잔액은 53조1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동기 26.2%(71조9579억원) 감소했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ELS 발행 금액은 11조602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9조8461억원) 증가했다. ELS 발행 종목 수는 3986종목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3524종목) 증가했고, 전 분기와 비교해선 3.4% 줄었다...

KB증권,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커버리 자문형랩' 개시

KB증권은 오는 22일까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KB 본사맞춤형(유니-리커버리)랩’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한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운용기간 중 해당 수익률에 도달하면 보유 주식을 처분해 현금성 자산으로 운용하는 전환형 랩 서비스다. 유니스토리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운용되며 국내 주식 및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한다. 특히 ‘스마트카, 저탄소, 메타버스’라는 3가지 경향에..

"이수페타시스, 역사적 최고 수준 MLB 수주 지속…하반기 실적 기대"

키움증권은 19일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역사적 최고 수준의 수주를 이어가고 있고 실적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장기간 적자로 인해 기업가치를 훼손했던 엑사보드와 중국 법인 리스크가 해소됐다”며 “글로벌 2위 경쟁력을 가진 고다층 MLB(다층인쇄회로기판) 전문 업체로 거듭났고, 역사적 최고 수준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실적 가시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수페타시스의 3분기 영업이익..

"LG유플러스, 배당수익률 5% 까지 상승 전망 "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면서 배당수익률이 5% 수준까지 오를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LG유플러스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3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7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때보다 7.5% 늘어 시장 컨센서스(3조5000억원, 2745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에스엠, NCT 컴백으로 실적 개선 기대"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에스엠에 대해 NCT 완전체가 컴백하면서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호실적으로 기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박하경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3분기 매출액은 17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01억원으로 같은 기간 흑자(영업이익률 11.7%)로 돌아서 컨센서스를 20%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NCT 12..

[하우스분석]NH투자·하나금투, 7000억 '뚝↓'…증권사, DLS 발행 줄이는 이유는?

증권사들이 파생결합증권(DLS) 발행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제 유가가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원자재 가격이 치솟고 있음에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지난달 본격 도입된 금융소비자보호법으로 인해 상품 가입 여건이 까다로워짐에 따라 DLS와 같은 복잡한 파생상품의 흥행이 어려워진 것이다. 18일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에 따르면 올해 10월15일 기준 국내 21개 증권사의 DLS 발행액 7조21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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