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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경찰직협, 李 ‘경찰 수사 불신’ 발언에 내부 갑론을박…“현장 상처” vs “맥락 왜곡”
보완수사 떠안는 경찰…하급심 판례 100만건으로 두 AI 연계
KB증권은 이달 말까지 모바일 매체(MTS, 웹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신규 주식(위탁)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 주식쿠폰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KB증권에 주식(위탁)계좌가 없었던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한 이벤트 참여 신청 (KB증권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able’(마블), MTS ‘M-..
유진투자증권이 지난 달에 이어 10월에도 인기 해외주식 1주를 10년 전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해외주식 득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달 첫 이벤트 대비 추첨 인원을 늘렸다. 10월 한 달 동안 해외주식을 처음으로 거래한 유진투자증권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외주식 거래금액(매수, 매도 포함)이 500만원 이상이면 이벤트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10년 전 가격이 적용되는..
대신증권은 5일 HMM에 대해 중국의 전력난에 따른 제조업 가동률 하락으로 중국발 교역량의 둔화 가능성은 물론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를 6만원에서 4만8000원으로 20% 하향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하향의 주원인은 중국과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라며 “최근 중국의 전력난 때문에 제조업 가동률은 하락했고 중국에서의 교역량이 둔..
유진투자증권은 5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9월 분기 실적 부진이라는 단기 실적보다 큰 그림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를 11만원을 유지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씨에스윈드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70억원, 175억원으로 전년대비 13%, 4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추정치(매출액 2920억원, 영업이익 300억원)를 하회한 원인은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공장..
한국투자증권은 5일 DL이앤씨에 대해 9월 주택매출 증가와 친환경 시설 수주 확대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를 21만원을 유지했다. 강경태 한국투자 연구원은 “3분기 DL이앤씨의 매출액은 1조9860억원, 영업이익 2140억원으로 시장 예상 수준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신규 수주 공백에 따른 토목, 플랜트 부문 부진을 주택 매출이 보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
KB증권이 발행어음 금리를 최대폭으로 올리면서 선두로 나섰다. 미래에셋증권이 새로운 사업자로 뛰어든 데다 금리인상 기조에 따라 금리 역마진 우려가 해소될 전망이어서 사업자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미래에셋·한국투자·NH투자·KB증권 등 4개 증권사의 발행어음 잔액은 16조87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6조402억원 대비 0.3%(474억원) 늘어난..
파산설에 휩싸인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 주식이 4일 홍콩 증시에서 거래 정지됐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헝다그룹과 헝다의 부동산 관리사업 부문인 헝다물업 주식의 홍콩 증시 거래가 잠정 중단됐다. 이유는 아직 공시되지 않은 상태다. 경제매체 차이롄서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다른 부동산업체인 허성촹잔이 헝다물업 지분 51%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며 거래금액은 400억 홍콩달러(약 6조원)를 넘길..
9월 한 달 간 코스피는 하락했지만 고배당 종목은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5.15%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4.08% 하락해 월간 기준 작년 3월(-11.69%)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배당수익률(주가 대비 주당배당금의 비율)이 높은 상위 50개 종목으로 구성된..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175사의 2021년 지배구조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보고서의 질적 향상과 보고서 공시 의무화가 지배구조 개선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기업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기재충실도는 공시의무화 첫 해인 2019년 54.5%에서 지난해 70.2%, 올해 78.8%로 질적으로 크게 향상됐으며 자산·시총 규모가 클수록 높게 나타났다. 기재충실도는 가이드라인을..
10~30대 청년들이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 신용거래융자로 대출받은 돈이 38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증권사의 신용거래융자 신규대출액은 총 185조8654억원에 달했다. 이 중 청년(10~30대) 세대의 신규대출액은 38조7453억원으로, 지난해 청년 세대 전체 대출액 57조639억원의 67%를 차지했다...
증권사가 빌려주고 못 받은 돈이 1년 새 4000억원 넘게 불어났다. 특히 메리츠증권과 신한금융투자의 연체채권이 크게 늘었다. 금융당국이 줄이라고 압박 중인 ‘빚투’(빚내서 투자)에서 연체가 대거 발생하면서 향후 증권사가 대출을 줄일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진 셈이다. 지난달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미래에셋·NH투자·한국투자·삼성·KB·메리츠·키움·대신증권과 하나·신한금융투자 등 10개 증권사의 대..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 된 상장주식 총 52개사의 3억1008만주가 다음 달 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7개사 1억6290만주, 코스닥시장에서는 45개사 1억4717만주가 해제된다. 다음 달 중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KB증권은 고객 유형을 크게 두 종류로 나눠 최적화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운영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고객의 다양하고 세분화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기존 주식 투자에 익숙한 고객 군에는 대표 MTS 서비스로 ‘M-able(마블)’을, 초보 추직투자자와 MZ세대 고객 군에는 쉽고 간편한 투자 플랫폼 ‘M-able mini(마블 미니)’를 제공하고 있다. ‘M-able(마블)’은 KB증권의 대표 M..
△문옥례씨 별세, 김방현·영희·영미(KB증권 광산지점장)씨 모친상= 28일, 천지장례문화원 3층 302호실,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30분, 062-713-5034
하나금융투자는 29일 리메드에 대해 에스테틱 사업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성장 가도를 시작할 것이라고 진단했다.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리메드는 비침습 자극 방식으로 뇌질환, 근육통증 등의 질환 치료 및 재활 목적의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기업으로 전자극 방식으로 우울증, 치매 등의 난치성 뇌질환을 치료하는 뇌질환자극기(TMS) 개발을 목적으로 2003년 설립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