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7일(금)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많이 본 뉴스 2026.07.31~2026.08.07

[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경찰직협, 李 ‘경찰 수사 불신’ 발언에 내부 갑론을박…“현장 상처” vs “맥락 왜곡”

보완수사 떠안는 경찰…하급심 판례 100만건으로 두 AI 연계

3분기 외화증권 보관금액 896억 달러 '역대 최대'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가 3분기에도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 투자자들의 외화증권 보관금액은 897억2000만달러로 전 분기대비 0.9% 증가해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화증권 결제금액은 1001억2000만 달러로 전분기 1036억4000만 달러 대비 3.4% 줄었다. 보관금액 종류별로는 외화주식이 666억90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2021 국감] 비상장사 전자증권제도 14.7%…"개정안 마련해야"

비상장사의 전자증권제도 참여율이 10%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전자증권제도를 도입한 회사는 2831개사, 관리자산은 총 2792조원에 달했다. 2831개사 중 상장회사가 2457개사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반면 비상장회사는 374개사로 전체 전자증권제도 도입 회사 중 13.2%였고 관리자산 규모는 전체..

외국인, 9월 국내 주식 2.5조 '순매수'…4개월 만에 '사자' 전환

지난달 외국인이 국내 상장주식 2조5050억원 상당의 국내 주식을 사들이며 4개월만에 순매수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발표한 ‘2021년 9월 외국인 증권 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상장주식 2조5050억원을 순매수하고, 상장채권 5조1720억원을 순투자해 총 7조 6770억원을 순투자했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은 상장주식을 769조2000억원 어치를 보유해 외국인 보유비율은 시가총액의 2..

"현대건설기계, 中 시장 점유율 감소 우려 전망"

NH투자증권은 14일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중국 시장의 시장 점유율 감소가 우려 요인으로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85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21.1% 하향했다. 최진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기 중에는 3.1%를 기록했던 중국 시장 점유율이 8월에는 0.9%까지 하락하면서 성장 속도가 저해되는 상황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한다”며 “예상보다 까다로워진 중국 시장 환경이 넘어야 할..

"롯데관광개발, '위드 코로나'로 4분기 실적 기대 예상"

키움증권은 14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3분기 실적 개선 폭이 크지 않겠지만 카지노 성장과 전략적 비즈니스 운영으로 손실을 최소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9000원을 유지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롯데관광개발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665% 늘어난 460억원을 기록하겠지만, 영업적자를 지속하며 영업손실 142억원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9월..

"대우건설, 매각 이벤트 소멸…목표가 하향"

NH투자증권은 14일 대우건설에 대해 국내 주택 매출 확대와 해외 LNG 프로젝트 경험으로 측면에서 대형 건설사 중 우위에 있지만, 중흥건설 매각으로 인한 이벤트 소멸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아쉽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만원에서 85000원으로 15% 하향 조정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결 기준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2조5000억원, 영업이익이..

예탁원, '벤처넷 시스템' 오픈…18일부터 개시

한국예탁결제원은 벤처투자시장 참가자간 중앙집중 전산 네트워크 연계망 구축사업인 ‘벤처넷 시스템’ 개발을 마치고 오는 18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모험자본 공급 확대, 벤처투자촉진법 시행 등을 통해 벤처투자시장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 반면 시장의 투자재산관리 백오피스 업무는 여전히 팩스와 이메일, 퀵서비스 등 비효율적 수단에 의존하고 있다는 업계 관계자의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금감원, 5년간 229개사 혐의 심사·감리…90%가 회계처리 위반

금융감독원은 최근 5년간 229개 회사에 대한 혐의 심사·감리를 실시해 208곳을 지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상장회사는 168개사, 비상장회사는 61개사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29사에 대해 혐의 심사·감리를 실시했다. 재무제표 전반이나 중점점검 이슈 등에 대해 심사를 실시했다. 최근 5년간 회계처리기준 위반사항을 지적한 비율은 90.8%였다. 229사 중 208사를 지..

금투협, '금융소비자 보호' 과정 개설…오는 29일까지 모집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자 보호’ 집합과정 교육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내달 23일이다. 이 과정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금소법)’ 시행과 관련해 임직원들이 준수해야 하는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제도 및 규정 등을 학습할 수 있는 실무과정이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주요 내용으로 분쟁조정사례, 민원 처리 방법 등 금융소비자 보호 업..

삼성자산운용, '코덱스 K-메타버스 액티브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포스트 인터넷 시대를 주도할 국내 메타버스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코덱스(KODEX) K-메타버스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뜻하는 그리스어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가상세계와 현실이 뒤섞여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진 세상을 뜻한다. KODEX K-메타버스 액티브 ETF는 국내 메타버스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

"삼성화재, 3분기 실적 기대감 증가…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13일 삼성화재에 대해 3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성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기존 27만원에서 28만5000원으로 5.6% 상향했다.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삼성화재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3.6% 증가한 4397억원, 순이익은 같은 기간 48.3% 늘어난 2900억원 수준일 것”이라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3660억원보다 20.1% 큰 수준”이라..

"제일기획, 배당 매력과 인수합병 모멘텀에 주목"

NH투자증권은 13일 제일기획에 대해 배당 매력과 인수합병(M&A) 모멘텀에 주목하라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백신 상용화로 일상 회복 기대되는 가운데 광고주 전반의 예산 집행도 회복되는 추세”라며 “캡티브 광고주의 브랜드 광고와 디지털 통합 솔루션 대행지가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비캡티브 광고주의 디지털 신규 광고주 영입과 기존 광고주..

"피엔에이치테크, OLED 소재 기술력 성장세 기대"

하나금융투자는 은 13일 피엔에이치테크에 대해 2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유기 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방 산업 내 고객사를 두고 있는 만큼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007년 설립된 피엔에이치테크는 OLED 소재 개발·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고굴절과 저굴절 재료, 정공 수송층(HTL) 등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2008년 팔라듐 촉매..

증권사, 파생상품 수익 4조 '뚝↓'…시장 변동성에 손실 고민↑

올 상반기 증권사들의 파생상품 이익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10대 증권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 주식 관련 파생상품에서 대규모 손실을 입었기 때문이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미래에셋·NH투자·한국투자·삼성·KB·메리츠·키움·대신증권과 하나·신한금융투자 등 국내 10대 증권사의 파생상품 이익 합계는 1조209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5조3245억원 대비 77.3%(4..

[2021 국감] 지난해 증시 자금조달 61.1조원…전년比 197↑

지난해 직접금융시장 자금 조달이 6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분석한 ‘직접금융시장 자금조달 및 사용목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직접금융시장으로부터 조달받은 자금은 61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0조5000억원(196.6%) 크게 늘어났다. 그동안 회사채·CP를 통한 자금조달은 공시대상 항목에 포함돼 있지 않다가 2019년 12월부터 공시대상항목..

previous block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