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많이 본 뉴스 2026.07.29~2026.08.05

[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동남아 떠나 카자흐에 콜센터…보이스피싱 조직 19명 붙잡혀

검사 직접 보완수사 폐지…홍석기 “경찰 책임 더 무거워졌다”

끊이지 않는 적정 축의금 논란…인맥·체면 '부담스런 문화'로 변질

경조사 비용이 우리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았지만, 이를 둘러싼 논란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경조사 비용은은 단순한 금전적 지출을 넘어 인맥과 예의, 체면까지 아우르는 문화적 관습으로 정착해오면서 이제는 부담스러운 문화로 변질되고 있다. 13일 웨딩업계 등에 따르면 결혼식 축의금 문제는 최근 한 방송에서 논란이 됐다. 방송인 김종국이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조세호..

조지호 경찰청장, '尹 퇴진 집회' 과잉 진압 논란에 사과 거부

지난 주말 서울 도심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윤석열 정권 퇴진 1차 총궐기' 관련해 경찰이 과잉 진압했다며 사과하라는 야당 요구에 조지호 경찰청장이 사과를 거부했다. 조 청장은 13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 부별심사에서 경찰의 집회 강경 대응에 대한 사과 의사를 묻는 야당 의원의 질문에 대해 "본인들(집회 참가자들)이 신고한 장소로 들어갔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조 청장은 "경찰..

경찰, '여성 군무원' 시신 훼손·유기한 군 장교 양광준 신상 공개

교제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강원 화천군 북한강 변에 유기한 현역 군 장교 양광준(38)의 신상정보가 13일 공개됐다. 강원경찰청은 이날 오전 누리집에 양광준의 이름, 나이, 사진을 공개했다. 양광준의 신상 공개는 오는 12월 12일까지 강원경찰청 누리집에 30일간 공개된다. 강원경찰청에서 강력범죄 피의자 신상공개가 이뤄지는 건 처음이다. 지난 7일 강원경찰청은 내·외부 위원 7인 이상이 참여한..

수능 당일 경찰 1만명 투입…듣기평가 시간 중점 순찰

경찰이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 경찰 1만여명을 투입한다. 13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수능 문제지 호송, 시험 당일 정문 앞 질서유지 및 교통관리, 시험장 주변 연계 순찰, 답안지 호송 등에 경력 1만256명을 투입한다. 문제지 호송은 전국 17개 시도 1282개 시험장 노선별로 경찰관 2명 및 순찰차 1대가 배치된다. 수능 당일 각 시험장 정문에는 입실 시간인 오전 8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캐나다 인빅터스게임' 상이군경 국가대표 입소식 개최…25개국 참가

대한민국상이군경회는 지난 12일 경기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2025 캐나다 인빅터스게임' 상이군경 국가대표 훈련프로그램 입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2025 캐나다 인빅터스게임'은 내년 2월 8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며 25개국이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스키, 휠체어컬링, 좌식배구, 실내조정, 수영 등 총 7개 종목에서 12명의 전역 및 현역 상이군경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한다. 입소식에는 대한민국상이군..

김희중 전 인천경찰청장, 한국도로교통공단 17대 이사장 취임

김희중 전 인천경찰청장이 제17대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12일 강원도 원주시 공단 본부에서 김 이사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전남 구례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해 1993년 경찰에 입직했다. 강원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경찰청 형사국장,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을 거쳐 2024년 인천경찰청장을 끝으로 31년 공직생활을..

[단독] 경기 광주 파출소서 총기 분실 사고…"직원 옷장서 발견"

경기 광주의 한 파출소에서 총기를 분실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30분께 광주시 한 파출소에서 주·야간 교대 근무 과정에서 총기를 분실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주간 근무자가 야간 근무자와 교대하면서 입고 있던 조끼를 벗었고, 야간 근무자는 이 조끼를 자신의 것으로 착각해 총을 넣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해당 파출소에서는 주·야간 근무 교대 도중 총기 분..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해임

이태원 참사에 부실 대응한 혐의로 1심에서 금고형을 선고받은 이임재(54)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에 대한 해임 결정이 나왔다. 금고형을 받은 송병주 전 용산경찰서 112상황실장 또한 해임됐다. 11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중앙징계위원회를 열고 금고형을 선고받은 이 전 서장에 대해 해임을 의결했다. 경찰청은 이날 서울경찰청에 해임을 통보, 해임일은 하루 뒤인 12일이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는..

조지호 "불법 집회, 절차 준수해 해산 조치…강경진압 아냐"

조지호 경찰청장이 "이번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집회는 신고 범위를 벗어나 불법 집회로 간주됐으며, 절차에 따라 시정과 해산 명령을 3회 이상 요구한 뒤 통로 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를 취한 것"이라며 "일반 시민의 통행을 위한 최소한의 통로 확보 목적이었으며 과잉 진압이라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조 청장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주말 민주노총 집회 과정에서 노조원들이 경찰과 물리적 충돌을 벌인 것과 관련한 지..

조지호, 경찰청 내년 예산안 국회 심사 앞두고 "민생 치안 예산 증액 필요"

조지호 경찰청장이 내년 예산 국회 심사를 앞두고 "올해보다 4.2% 증액된 예산이지만, 대부분이 인건비로 사용되는 경직성 경비이기에, 경찰 사업비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이라며 "딥페이크, 투자 리딩방 사기, 마약 범죄와 같은 민생 치안 관련 예산은 오히려 증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청장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청은 13만 명이 넘는 조직과 전국의 관서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사업비가 충분하지 않..

[설기자의 캐비닛] '위험천만' 운전 중 영상 시청…경찰 단속도 어려워

운전 중 영상을 시청하는 등 차량 운전자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면서 휴대용 스마트기기와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 등의 발전이 차량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운전 중 영상 차단 등 실효성 있는 대책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운전자들의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튜브 영상을 틀어놓고 과속운전을 하다가 두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공무..

성매매 업소서 '착한 놈' 불렸던 현직 경찰 '무죄'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직 경찰관이 2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1-2부(부장 김창현·김성훈·장찬)는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28)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1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대학생 시절 2021년 1월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업소에서 18만원을 주고 외국인 여성을 성매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에서 A씨는 "단순..

'금성호' 침몰사고 실종자 시신 60대 한국인 선원…남은 실종자 11명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135금성호(129t) 침몰사고 실종자 12명 중 1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10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9시께 해군 광양함의 원격조종수중로봇(ROV)으로 수중 수색하던 중 바닷 속에 가라앉아 있는 선체 주변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지난 8일 오전 4시31분께 침몰 신고가 접수된 이후 실종자를 발견한 것은 40여 시간 만이다. 시신 인양 작업은 2..

민주노총 등 대규모 집회서 경찰과 충돌…11명 현행범 체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이 지난 9일 서울 도심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열었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물리적 충돌을 빚으며 집회 참가자 11명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참가자들은 전날 오후 4시께 서울 덕수궁 대한문 인근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1차 퇴진 총궐기 대회'에서 5개 차로를 점거했다. 경찰이 해산명령을 내렸지만, 민주노총 집회..

경찰, 건설현장 불법행위 701명 송치…상시 단속 체제 유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건설현장 갈취·폭력, 부실시공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전개한 결과 총 1096명을 단속해 701명을 송치하고 9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수본은 지난해 1차 건설현장 폭력행위 특별단속에서 4829명을 검거 148명을 구속시켰다. 이번 2차 특별단속에서는 건설현장 폭력행위뿐만 아니라 부실시공?불법 하도급 등 건설부패 행위까지 단속 대상을 확대했다. 중점 단속 대상은 △..

previous block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