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용돈' 받은 미성년자 26만명 돌파
어린이·청소년 주주가 지난해 26만명을 돌파했다. 미성년자 주주 수가 가장 많은 회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현대차, 기아차 순이다.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바른미래당)이 주식명의개서 위탁업무를 하는 한국예탁결제원·KEB하나은행·KB국민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미성년자 보유 상장사 주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연말 기준 미성년자 주주 수는 26만62명, 보유 주식의 평가 총액은 1조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