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이슬람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가 주말을 기존 금~토요일에서 토~일요일로 변경하는 과감한 변화를 추진한다. 근무요일을 서방국에 맞추면서 글로벌 시장과 연계를 강화하고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UAE 연방 정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근무요일을 월~금요일로 바꾸고 일요일을 휴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월~목요일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
미국에 이어 호주도 내년 2월에 개최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공식 사절단을 보내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을 선언했다. 8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이같이 밝히면서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결정은 호주 국익에 따른 일이라고 설명했다. 모리슨 총리는 중국 정부가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인권 탄압 문제와 호주에 대한 무역 보복 등과 관련해 대화할 자세를 보이지 않았다며 이번 보이콧 배경을..
미국이 내년 2월에 개최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해 ‘외교적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국익의 관점에서 스스로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기시다 총리는 총리관저 기자단의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관련 질문에 대해 “올림픽과 우리나라 외교에서의 의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익의 관점에서 스스로 판단하겠다”며 “이것이 우리나라의 기본적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뉴욕시가 공공부문에 이어 민간기업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겨울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조치를 취한 것이다. 6일(현지시간)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MSNB방송에 출연해 오는 27일부터 미국 최초로 모든 민간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연례 정상회담을 열고 국방과 경제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데 합의했다. 인도는 중국 견제를 위해 미국과 밀착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통적 우호관계였던 러시아와의 관계에도 힘쓰면서 ‘밀당’ 외교를 펼치는 모습이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하루 일정으로 인도를 찾아 모디 총리와 대면했다. 양..
일본 초당파 의원 모임인 ‘다함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 의원들이 7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도쿄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 이 모임 소속 의원들이 일제히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약 2년 2개월만이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이번 참배에 참석한 인원은 중의원 68명, 참의원 31명으로 총 99명이다. 오츠지 히데히사 회장은 참배를 마친 후 “국난으로 인해 돌아가신 영령들에게 신종 코로..
도요타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첫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주 랜돌프 카운티에 12억9000만달러(약 1조500억원)을 투자해 첫 배터리공장을 건설하고 2025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요타는 이 지역이 공항이나 항구, 고속도로 등의 인프라 환경을 갖추고 있고 4억3500만달러(약 5140억원) 규모의 유인책을 제시한 점 등을..
인도네시아 자바섬 동부의 스메루 화산 분화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가 각각 15명, 27명으로 늘었다. 인도네시아 국가방재청은 6일(현지시간) 오전 11시 기준 집계로 사망자와 실종자가 40여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구조작업이 진행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와 실종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지난 4일 오후 2시50분께 스메루 화산이 폭발하면서 최대 11km 거리까지 뿜어져 나온 화산재가 인근 11개 마을..
호주 싱크탱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은 약해진 반면 미국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주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로이 연구소는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하며 역내 미국 동맹국들과 인도 등 주요 대국들이 중국의 부상에 대항해 군사적, 전략적 세력을 유지하는 미국에 그 어느 때보다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
미국 정부가 다음 해 2월 개최하는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정부 관리 등 공식 사절단을 보내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을 이번 주 내로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 CNN방송은 5일(현지시간)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미국이 외교적 보이콧을 통해 선수들의 출전을 막지 않으면서도 중국에 메시지를 강력히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비공개적으로 보이콧 문제를 논의해온 미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이에 대한..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북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여전히 ‘0’으로 집계되고 있다. 하지만 국경 봉쇄 장기화에 따른 고립으로 북한 주민들이 올 겨울 심각한 식량난과 물자 부족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세계보건기구(WHO) 남·동아시아 사무소의 ‘코로나19 주간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보건성은 지난달 25일 기준 총 4만69..
중국이 대서양을 두고 미주 대륙과 마주보고 있는 중앙아프리카 소국 적도기니에 해군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미국 정보 당국을 인용해 중국이 적도기니에 첫 대서양 연안 군사기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동부의 군사적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이 적도기니에 기지를 구축한다면 미 동부 해안 맞은 편에서 해군 전력을 재무장·정비할 수 있는 군사적..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비밀 계약 뒤에 숨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판매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의 일요판 옵서버가 보도했다. 옵서버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화이자와 백신 1억 8900만회분 계약을 체결하며 앞으로 발생할 모든 중재 절차를 비밀에 부치는 비밀유지 조항에 합의했다. 미국 소비자권리보호단체 ‘퍼블릭 시티즌’은 “선진국 가운데 이런 내용의 계약을 한 곳은 영국..
인도 북동부 나갈랜드주에서 군이 민간인을 반군으로 오인하고 총을 발포하는 사건이 발생해 민간인 14명 이상과 군인 1명이 사망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인도 육군 소속 준군사조직인 ‘아삼 라이플’ 부대원이 전날 나갈랜드주의 오팅 마을에서 광부 30명이 타고 있던 트럭을 향해 발포했고 6명이 숨졌다. 나갈랜드주의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미얀마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역인 오팅 마을에서..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을 처음 보고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규 확진자가 빠르게 치솟고 있다. 국립전염병연구소(NICD)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남아공의 일일 확진자는 1만6366명으로 오미크론 발견 사실이 알려진 지난달 25일의 2465명보다 약 6.6배 급증했다. 일일 확진자는 2일(1만535명)부터 사흘 연속 1만명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적 확진자는 302만569명으로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