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서울·대전·대구·광주·부산서 환승 없이 김천 김밥축제장까지…직행 셔틀 운행
정경선이 띄운 '트레일마크'… 사회혁신 경험을 인재 역량으로
정경선式 사회공헌 색깔내는 현대해상, 아동 건강한 성장 돕는다
여전채 4.6% 돌파에 부담 커진 카드사, 조달방식 다변화 속도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여파' 연무 피해 심각…"10월 돼야 맑은 하늘 볼 것"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코로나19 백신 지식재산권 적용 면제 지지 소식에 이어 정부가 백신 개발에 재정 지원을 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만2000원(4.09%) 오른 8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국내 백신 개발을 독려하는 것은 물론 백신 허브국가 도약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미국의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정상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전날 오는 9월14일부터 브로드웨이 공연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공연을 제한적으로 상영하고 있는 브로드웨이는 현재 정원의 33% 이내까지만 관객을 받고 있다. 쿠오모 주지..
SK증권은 7일 팬오션에 대해 최근 해운주 랠리로 주가가 급등했으며 중국의 철강 감산으로 건화물선 운임지수(BDI) 하락세가 점쳐진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안정적 이익 기반을 갖춘 점은 긍정적으로 진단하며 목표주가를 7400원으로 상향했다.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LNG 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하며 안정적 이익 기반을 갖춘 것은 상당히 긍정적”이라면서도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대..
신한금융투자는 7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709억원, 영업이익은 170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0.5% 각각 증가할 전망”이라며 “중국 수익을 감안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으로, 부분적 중국 수익만 가세해도 전사 영업이익은 2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현대차증권은 7일 카카오에 대해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44.9% 증가한 1조2580억원, 영업이익은 78.5% 늘어난 157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다”며 “수익성도 영업이익률 12.5%로 신사업들의 턴어라운드가 완료됐음을 재확인했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일본의 한 해안마을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금을 대형 오징어 동상 제작에 사용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마을에 세워진 너비 13m, 높이 4m의 분홍색 오징어 동상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안인 노토 마을은 일본 정부로부터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지방 경제 부흥을 위해 보조금으로 8..
인도가 5세대 이동통신(5G)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참여 업체 목록에서 화웨이와 ZTE 등 중국 대표 통신장비 업체를 배제했다. 지난해 국경충돌로 촉발된 양국 갈등이 5G 분야로 번진 결과라는 분석이다. 5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더 힌두에 따르면 전날 인도 통신부는 통신업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5G 시범사업 시행을 승인했다. 통신부는 성명에서 “시범사업에는 바라티 에어텔·릴라이언스지오 등 자국 통신업체가 참여하며..
△문숙희씨 별세, 김희권(유진투자증권 글로벌금융팀 상무)씨 빙모상 = 6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8일. ☎ 02-2258-5940
SK증권은 6일 SK텔레콤에 대해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분할 전 매수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5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은 지난 5월 4일 자기주식 소각을 공시했다”며 “기업의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일부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SK 와 SK 신설지주회사와의 합병 가능성도 낮아졌다”고 말했다. 최 연..
삼성증권은 6일 하이브에 대해 2분기 주요 아티스트의 활동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783억원, 영업이익은 217억원으로 전년 대비 28.7%, 9.2% 증가했지만 컨센서스를 밑돌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이 여타 분기 대비 현저히 적었던 분기”라고 진단했다. 최 연구원은 “2분기에는..
신영증권은 6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면세 수요 회복이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해외 패션사업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오프라인 수요가 회복됨에 따라 국내 패션 부문도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서 연구원은 “화장품 사업은 중국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마진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며 면세 수요 회복..
효성티앤씨·첨단소재·화학 등 효성그룹의 ‘소재 3총사’ 주가가 올 들어 급등하면서 오너 일가의 지분가치도 급등했다. 조석래 명예회장과 조현준 회장, 조현상 부회장 등 3명의 지분가치는 연초 대비 1조3000억원 이상 늘었다. 특히 조 회장의 지분가치는 6000억원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효성그룹은 조 명예회장이 경영일선에 물러난 후 조 회장과 조 부회장의 ‘형제경영’ 체제를 갖춰나가고 있다. 오너일가가..
영국이 올해 크리스마스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오는 가을께 50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세 번째 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더 타임즈가 보도했다. 더 타임즈에 따르면 세 번째 백신 접종은 영국 정부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크리스 위티 박사의 지도 하에 시험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세 번째 접종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예방에 효과가 있는 백신..
지난해 미국의 출산율이 100년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생아 수도 50년 만에 최대폭으로 감소했다. 4일(현지시간) AP 통신이 인용한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가임여성 1000명 당 출생아 수는 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960년대의 절반 수준으로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후 100년여만에 가장 적었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도 360만명으로 전년(375만명)보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올해 1분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약 4조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는 올해 백신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하고 연간 백신 매출 전망치를 30조원 가까이 상향했다. 4일(현지시간) 화이자가 내놓은 보도자료에 따르면 1분기 화이자의 매출은 146억 달러(약 16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화이자가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