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많이 본 뉴스 2026.06.15~2026.06.22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취임…"스테이블코인 지원·규제혁신 추진"

KB손해보험, 건강할수록 혜택 커지는 'KB 헬스케어+ 건강보험' 출시

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NH농협금융, 작년 최대 실적 경신…김광수 회장 "올해 체질 개선 주력"

지난해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잇달아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신한·KB금융은 지난해 순이익 3조원을 넘어섰고 하나금융도 2조원을 넘기며 지주 설립 후 최대 실적을 냈다. 지난해부터 금리 상승기에 들어서면서 국내 대출 자산을 불려왔던 금융사들의 이자이익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부동산 경기가 좋았던 점도 이자 이익 증대를 견인했다. NH농협금융지주도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금융사에 우호적이었던 시장 환경..

농협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1조2189억…지주 출범 후 최대

농협금융지주는 작년 누적 당기순이익 1조2189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17년(8598억원)보다 41.8% 증가한 것으로 지주 출범 이후 최고 실적이다. 농협금융의 실적 호조는 부실채권에 대한 충당금 규모가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반면 이자, 수수료이익 등 영업이익이 증가한 결과다. 지난해 누적 신용손실충당금은 7355억원으로 전년대비 22.1% 감소한 반면,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은 각각 7조 9..

NH농협은행, 상반기 공개채용…"일반·IT 분야 360명 채용"

NH농협은행은 지역밀착형 금융전문가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반기에 360명 규모의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 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자격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Open) 채용으로 이달 14일에서 20일까지 농협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 온라인 인·적성,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4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일반 및 IT분야..

KB금융, 동남아진출 전략 '주춤'

KB금융지주의 ‘동남아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국내에서는 LIG손해보험(현 KB손보)·현대증권(현 KB증권) 인수를 버팀목 삼아 ‘리딩 금융그룹’으로 올라서는 성공적인 결과를 냈지만 적어도 해외에서는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탓이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부응하려고 국민은행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했지만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 국민은행이 지분 투자한 부코핀은행의 시장 가치가 7개월만에 반토..

NH농협은행, 브랜드 모델로 배우 정해인 선정

NH농협은행은 배우 정해인을 NH농협은행·NH농협카드의 새 브랜드 모델로 2년간 계약했다고 13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가장 트렌디한 배우로 떠오른 정해인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해 젊은 고객층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디지털금융을 선도하는 NH농협은행은 정해인을 활용한 광고를 통해 ‘NH스마트뱅킹 one-up’의 편의성을 홍보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우리금융지주, 한국거래소 신규 상장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월 9일부터 거래 정지됐던 우리은행 주식이 1:1비율로 우리금융지주 주식으로 전환돼 13일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됐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우리은행 주주들은 이 날부터 우리금융주식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우리금융지주의 종목명은 우리금융지주, 종목코드는 316140, 상장주식수는 6억8000만주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이 날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정지원 한국거래..

3대 지방금융지주 역대 최대 실적 경신…지방금융 대전

3대 지방금융지주가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을 잇달아 갈아치웠다. 특히 BNK금융과 JB금융은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금리 상승기에 진입하면서 이자이익이 꾸준히 늘어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지방금융 수익 중에서 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비은행 부문 자회사의 실적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DGB금융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자회사의 성과보다는 일회성..

BNK금융, 작년 순이익 5021억…전년比 24.6% ↑

BNK금융그룹은 2018년도 당기순이익(지배지분) 5021억원을 시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4031억원) 대비 990억원(24.6%) 증가한 것으로 지역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당기순이익 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2.79%(629억원) 증가한 2조 3435억원, 수수료 부문 이익은 전년 대비 27.74%(443억원) 증가한 2040억원으로 핵심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부산은행과 경남..

NH농협은행, '거액익스포져 관리시스템' 구축

NH농협은행은 거액익스포져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거액익스포져 관리시스템(이하 NH-LEMS)’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NH-LEMS’은 2020년 도입예정인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의 거액익스포져 관리 규제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축한 시스템이다. 실질적인 거액익스포져 통제로 익스포져 관리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기존의 신용공여 한도관리시스템을 ‘NH-LEMS’에 탑재해..

손태승號 우리은행, 작년 '2조 클럽' 진입…올해 과제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1년간 우리은행을 이끌어온 첫 성적표를 받았다. 우리은행은 사상 처음으로 ‘2조 클럽’에 들어서면서 작년 2조2400억원의 순이익을 올린 하나금융과 어깨를 견주게 됐다. 2017년 11월 채용비리 사태 등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던 손 회장이 조직을 잘 추스리고 실적 개선까지 이끌었다는 평가다. 손 회장은 이제 하나금융을 넘어 KB·신한금융과도 어깨를 나란히할 수 있는..

우리은행, 지난해 연간 순이익 2조원 돌파…사상 최대 실적

우리은행이 지난해 연간 순이익 2조원을 돌파,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2018년 연간 당기순이익 2조192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말 대비 33.5% 증가한 것으로, 경상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순이익 및 9.6% 수준의 ROE를 기록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지난해 우리은행이 중점 추진했던 ‘지속성장 기반 구축’의 결과로 전부문 고른 실적 향상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자이익은..

BNK부산은행, ‘해양금융 종합 서비스’ 체계 구축 추진

BNK부산은행은 올해 해양금융부를 신설해 관련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향후 ‘해양금융 종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해양금융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해 12월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국내 해운항만산업 경쟁력 확보 및 발전을 위한 ‘해양 종합금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선박 관련 특수금융 업무, 보증상담·보증신청 권유, 해운·항만산업 발전에 필요..

우리은행, 영업점 전자문서 시스템 도입…은행권 페이퍼리스 본격화

우리은행이 이르면 4월 영업점에 전자문서 시스템을 도입한다. 앞으로 영업점 창구에서 종이 서류를 작성하지 않더라도 태블릿PC를 통해서 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우리은행 외 시중은행들은 이미 전 영업점에서 디지털창구 등을 운영하고 있거나, 올해 중으로 전 영업점으로 전자창구 등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고객들은 각종 서식을 전자서식으로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일 수 있고 은행 영업점 역시 종이 없는..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NH농협금융지주는 사업전략부문이 9일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 손병환 상무와 사업전략부문 산하 사업전략부, 자산운용전략부, 글로벌전략부, 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서울시 소재 안산을 등반했다. 참석자들은 2019년 농협금융 사업 활성화를 위한 올해 핵심 추진과제인 △원 펌(One firm) 시너지 창출 △그룹 운용수..

은행권, 작년 금융소비자 민원 늘어난 은행은?

지난해 주요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의 민원이 ‘나홀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차세대 전산시스템 위니(WINI)의 도입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 탓에 소비자 민원이 크게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 중 전년 대비 민원이 가장 크게 늘어난 곳은 우리은행이다. 우리은행의 민원은 지난해 1215건을 기록, 2017년(374건)보다 225%..

previous block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