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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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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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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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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뒷담화]차기 KEB하나은행장의 조건은?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하나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차기 행장 선임 절차를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다음달 3월 말 열릴 주주총회에서 차기 행장 후보를 추천해야 하는 만큼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결정이 납니다. 차기 행장 후보군에는 함 행장과 황효상·지성규·강성묵 등 은행 부행장 대부분과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등 하나금융 계열사 대표들이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기 하나은행..

Sh수협은행, 인천 루원시티지점 이전

Sh수협은행은 인천 루원시티지점(옛 가좌지점) 이전을 완료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 염곡로 472(대건프라자) 1~2층에 자리잡은 루원시티지점은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대형마트와 백화점, 멀티플렉스 영화관, 각종 병·의원 등 집객시설이 밀집한 핵심상업지구 중심에 위치했다. 또 인천시청 제2청사가 예정대로 입주를 완료하면 유관기관과 기업들의 이전도 크게 늘 것으..

NH농협은행, 정월대보름 맞아 오곡밥·부럼 나눔봉사

NH농협은행은 19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포구 소재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곡밥과 부럼 나눔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수일 여신심사부문 부행장과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오곡밥과 부럼 600인분을 배식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새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했다. 송 부행장은 “우리농산물로 정성스런 대보름 음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

우리금융, 하이자산운용 인수전 참여 배경은?

우리금융지주가 하이자산운용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지주사 출범 후 최우선 과제로 ‘비은행 부문의 인수합병(M&A)’을 강조했던 만큼 하이자산운용의 유력 인수자로 떠올랐다. 특히 지주사 전환 후 몸집을 불리는 게 시급한 우리금융이 경쟁 상대들보다 높은 가격을 베팅할 가능성이 크고 합병으로 인한 구조조정 이슈 등이 없다. DGB금융 입장에서도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커 하이자산운용의..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입

우리금융지주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우리금융 주식 5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주당 1만5360원이다. 이번 매수로 손 회장은 우리금융 주식 2만296주를 보유하게 됐다. 손 회장의 우리사주 조합원 계정 주식을 포함하면 총 4만3127주의 우리금융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군산 찾은 금융위원장 "서민금융, 몰라서 이용 못하는 사람 없어야"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8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설치된 만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전북 군산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금융 애로를 듣고 서민금융지원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군산 공설전통시장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은 우선 군산 공설전통시장과 군산시, 서민금융진흥원이 체결하는 ‘미소금융 전통시장 지원사업’ 협약식에 참석했다. 미소금융..

우리은행, 원화 ‘지속가능채권’ 2000억 발행 성공

우리은행은 2000억원 규모의 원화 지속가능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채권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5년 만기, 연 2.04%의 고정금리로 발행됐다. 지속가능채권은 사회 취약계층과 일자리 창출 지원 및 신재생 에너지 개발과 환경 개선사업 지원을 위해 발행하는 특수 목적 채권으로, 엄격한 국제 인증절차를 거쳐 외부기관으로부터 검증보고서를 취득해야 한다. 우리은행은 국제자본시장협회(ICM..

1500만원 이하 장기소액연체자 3년간 성실상환시 빚 탕감

1500만원 이하, 10년 이상의 장기소액연체자가 3년 동안 성실히 빚을 갚을 경우 잔여 채무를 면책해주는 ‘특별감면 프로그램’이 오는 6월 도입된다. 연체 90일이 지난 미상각채무에 대해서도 채무원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도 마련됐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채무자 신용회복지원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연체채무자의 채무해결과 신용회복 지원을 위해 신용회복위원회 워크아웃 제도와 법원 개인회생..

연금사업 강화 나선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수익률 제고 과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연금사업 부문 강화에 나선다. 그동안 은행의 주수익원이었던 이자이익의 성장이 주춤할 것으로 관측되면서 수익성 보전을 위해 수수료이익 등 비이자이익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퇴직연금 운용을 통해 수수료 이익이 발생하는 만큼 수익성 강화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함 행장은 최근 연금사업부를 본부로 격상시키며, 연금 영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연금 자산관리..

<인사> 금융위원회

◇선임 △대변인 직무대리 겸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이명순 ◇과장급 전보 △금융시장분석과장 이석란 ◇고위공무원 승진 및 교육 파견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유재훈 △국립외교원 최유삼

DGB대구은행, 차기 은행장 육성·승계 프로그램 개시

DGB금융지주 및 DGB대구은행은 현직 임원 19명을 대상으로 한 차기 DGB대구은행 선임 육성·승계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승계 프로그램은 약 2년간 진행된다. 우선 1차 후보군 대상 1년 프로그램을 실시한 이후 3명 내외의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6개월 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후 2020년 말 최종 DGB대구은행 내정자 선발의 절차로 이어진다. 먼저 DGB금융지주 및 DGB대구은행의 현직 임원..

1월 잔액기준 코픽스 2.01%…3년 5개월 만에 최고

잔액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가 3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는 하락했다. 15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월 잔액기준 코픽스는 2.01%로 전월보다 0.02%포인트(p) 상승했다. 2015년 8월 2.03%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99%로 전월보다 0.05%p 하락했다. 코픽스는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KEB하나..

최종구 금융위원장 "금융중심지 성공하려면 지역적 패러다임 변화 필요"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5일 “금융중심지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지역적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주년 기념 세미나’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은 “금융중심지 육성은 결코 금융분야에만 국한된 과제가 아니다”며 “지역의 산업구조를 바꿔낼 새로운 성장 동력이 절실하다는 공감대를 기반으로 세제, 교육 및 생활 여건에..

농협금융, 글로벌전략회의 개최…"글로벌사업 2기 원년"

NH농협금융은 지난 14일 은행, 보험, 증권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협금융 글로벌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해 농협금융의 글로벌사업 추진 우수 해외점포에 대한 시상과 함께 글로벌 중장기전략 개선 및 올해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광수 회장은 올해를 농협금융 글로벌사업 2기의 원년으로 선포하면서, 현지 맞춤식 사업모델과 진출방식으로 조기 경쟁력 확보..

KEB하나은행, 연금사업본부 신설 "고령화 대비 연금사업 강화"

KEB하나은행이 급속한 고령화 및 100세 시대를 대비해 연금사업 부문 강화에 나선다. KEB하나은행은 웰리빙그룹 내에 연금사업부와 은퇴설계센터로 구성된 연금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연금사업본부를 통해 연금·은퇴설계 사업 부문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조직에 신선한 분위기를 불어 넣고 보다 섬세하면서도 디테일한 영업 현장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연금사업부장 자리에는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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