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월상환액 고정·금리상승 제한 주담대 가입 가능
18일부터 월상환액을 고정하거나 대출금리의 상승폭을 제한하는 ‘금리상승 리스크 경감형 주택담보대출’ 상품 가입이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15개 시중은행에서 ‘금리상승리스크 경감형 주택담보대출’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취급은행은 KB국민, 신한, KEB하나, 우리, NH농협, SC제일, 기업, 씨티, SH수협, 부산, 대구, 광주, 전북, 경남, 제주은행 등 15개다. 금리상승 리스크 경감형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