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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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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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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6.16~2026.06.23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취임…"스테이블코인 지원·규제혁신 추진"

KB손해보험, 건강할수록 혜택 커지는 'KB 헬스케어+ 건강보험' 출시

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카드사, 카드 이용 정지나 한도 축소시 고객에 사전 통보

카드사가 카드 이용을 정지시키거나 이용한도를 줄일 경우 회원에게 문자메시지 또는 전화로 사전에 내용을 통보해야 한다. 한도초과로 카드 승인이 거절될 경우도 승인거절 내역을 제공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신용카드 이용 관련 알림서비스 강화 방안’ 추진 현황을 공개했다. 카드사들은 카드 이용 정지, 이용한도 감액시 고객에게 문자메시지나 전화로 예정사실을 사전에 통지해야한다. 또 카드를 해지할 경..

코픽스 4개월째 올라…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상승세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의 기준 역할을 하는 코픽스(COFIX) 금리가 4개월 연속 오르면서 대출금리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담대 금리 인상으로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더욱 커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시중은행의 변동형 주담대 금리는 신한은행이 3.31~4.61%, KB국민은행이 3.20~4.50%, 우리은행이 3.06~4.06%, 하나은행이 3.11~3.731%로 집계됐다. 지난해..

<인사> 주택금융공사

◇ 1급 △경영혁신부장 오택균 ◇ 2급 △준법지원부장 오혜숙 △기획조정실 팀장 한윤식 △서울서부지사 팀장 김진구

하나은행 자산관리앱 개발 착수…은행권 경쟁 '활활'

KEB하나은행이 자산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은행권의 순이자마진(NIM) 하락으로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서야 하는 상황에서 성장 잠재력이 있는 자산관리 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이다.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시장에서의 고객 유치를 통해 비이자수익을 확대, 수익성 증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하나은행 외에도 시중은행들이 자산관리 서비스에 공을 들이면서 향후 은행권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

잔액기준 코픽스, 60개월 만에 하락세 멈췄다…신규 코픽스는 4개월 연속 상승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의 기준 역할을 하는 잔액 기준 코픽스(COFIX) 금리가 60개월 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는 4개월 연속 올랐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또 상승할 것으로 보여 이자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16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잔액기준 코픽스는 1.62%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2012년 11월 3.97%에서 하락세를 이어온 잔액기준 코픽스의 하락세..

우리카드, '썸 화물복지지카드' 주유 할인서비스 확대

우리카드는 올해 1월부터 화물운전자 맞춤 카드인 ‘썸(SUM) 화물복지카드’의 주유 할인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현대오일뱅크에서 주유 시 리터당 최대 40원 할인되는 혜택을 크게 강화해 최대 100원까지 할인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SK에너지,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정유 3사에서 모두 리터당 최대 1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월 카드..

KB국민카드,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 '베브 파이브' 출시

KB국민카드는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 ‘BeV Ⅴ(베브 파이브)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베브’는 KB국민카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카드 브랜드 체계의 명칭으로 ‘가치 그 이상의 가치(Beyond Value)’라는 의미를 담았다. KB국민카드는 ‘베브’ 이름 뒤에 로마 숫자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프리미엄 카드 브랜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베브 파이브 카드’는 포인트형 또는 스카이패스(대한항공 마일..

DGB대구은행, 스마트뱅크 가입자 100만명 돌파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스마트뱅크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15년 3월 고객 편의 확대를 위해 웹 기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 DGB대구은행 스마트뱅크를 선보였다. 지방은행 최초 개인과 기업 뱅킹으로 나눠 모바일 어플을 출시했고 개인화 메뉴 제공, 전자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기능 강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금융권 최초 모바일지점 기능을 탑..

<인사> 국민연금공단

◇ 부서장 전보 △ 성과평가 TF 단장 이재수 △ 도봉노원지사장 백수현 △ 성동광진지사장 천득출 △ 의정부지사장 조선희 △ 구로금천지사장 조성규 △강서지사장 류승락 △ 화성오산지사장 최영환 △ 안양과천지사장 김희권 △ 평택안성지사장 고광영 △ 안산지사장 최우용 △ 부천지사장 김명권 △ 남동연수지사장 정원영 △ 북광주지사장 안남식 △ 전주완주지사장 정경화 △ 익산군산지사장 이성주 △ 용산지사장 신영일 △ 고양일산지사장 최삼조 △ 고양덕양지사장 박..

[2017 업무계획]치킨집·카페 밀집지역 창업시 대출 깐깐해진다(종합)

앞으로는 치킨집 등이 밀집한 지역에 창업을 하려는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이 깐깐해질 전망이다. 과당경쟁이 우려되는 업종이나 지역에 자영업자 대출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주택연금제도도 개편돼 주택연금 가입자가 사망하더라도 배우자가 자동으로 승계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같은 내용들을 포함한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DSR·新DTI 도입해 여신심사 깐깐해진다 금융위는 2019년까..

예보 신입사원,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실시

예금보험공사는 신입사원들이 13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3가구에서 행복예감활동의 일환으로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예보 신입사원 29명이 참여해 도배, 단열,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예보는 임직원 기부금 등으로 조성된 행복예감기금으로 건축자재비 600만원을 지원했다. 예보는 2008년 이후 10년..

[포토]한국씨티은행 임직원, 남한산성에서 신년 트레킹

새해를 맞아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14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남한산성에서 신년 트레킹을 실시했다.

한은 "가계부채, 경제성장 부정적 영향 확대"

가계부채가 경제성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강종구 한국은행 미시제도연구실장은 15일 ‘가계부채가 소비와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이같이 분석했다. 강 실장은 유량효과(flow effect)와 저량효과(stock effect) 측면에서 가계부채 영향을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우리나라와 주요 선진국 자료를 활용해 실증분석을 실시했다. 유량효과는 가계부채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2017 업무계획]실직·폐업하면 원금상환 최대 1년 유예해준다

연체 전이라도 실직이나 폐업 등 채무상환 곤란 사유가 발생한 차주에게는 원금상환을 최대 1년간 유예해주는 방안이 도입된다. 연체 이후에는 차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연체이자율 산정체계를 개편하도록 했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담보대출 차주 연체부담 완화 계획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연체 이전 채무조정 등을 통해 연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체 전이라도 실직이나 폐업 등의 채무상환 곤란 사유가 발생한..

[2017 업무계획]과밀지역에 창업하는 자영업자 대출 깐깐해진다

앞으로는 치킨집 등이 밀집한 지역에 창업을 하려는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이 깐깐해질 전망이다. 과당경쟁이 우려되는 업종이나 지역에 자영업자 대출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은행권에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여신심사 모형을 구축하는 내용 등을 담은 ‘자영업자 지원 및 대출 관리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앞으로 금융회사는 자영업자 대출이 과다경쟁이 우려되는 업종이나 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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