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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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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역대학의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인적·물적 지원 역할을 담당할 중심 기관이 문을 열었다. 대전시는 7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 전담 기관인 '대전 RISE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을 비롯해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과장, 오용준 한밭대학교 총장, 박대현 한국연구재단 센터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
우미건설이 '대전 성남 우미린 뉴시티' 견본주택을 8일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대전 성남 우미린 뉴시티'는 대전시 동구 성남동 1-97번지 일원 지하 2층~지상 34층, 9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21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776가구다. 분양가는 3.3㎡ 당 1630만원으로 책정됐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가구수는 △39㎡ 11가구 △59㎡A 344가구 △59㎡B..
금강유역환경청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관할 23개 지자체의 지방상수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위기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주 내용은 ▲식·용수 사고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 ▲수돗물 수질민원 대응 매뉴얼 ▲소형생물(유충) 유출차단 사례 등으로 수도사고 대응체계와 현장·주민지원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조희송 금강청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사물인터넷을 부착해 만든 지능형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플랫폼, 확장현실 기반 우주측지 관측센터 체험 등을 조만간 접해 볼 수 있을까. 7일 세종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확산 사업' 공모에서 이같은 기술을 포함해 모두 3건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3개 기업에 국비 5억6000만원을 지원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도입할 혁신서비스 기술을 실증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
한국수자원공사는 5일 송산그린시티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제2기 총괄자문단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안정호 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실행력 있는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시화호 남측 간석지 일원에 여의도 면적의 약 19배인 55.6㎢ 규모로 조성 중인 송산그린시티는 이번 자문단 출범을 통해 스마트, 탄소중립 등 첨단 기술이 반영된 도시..
대전 역세권 동광장 일원에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 '메가 충청 스퀘어'건설이 추진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시정 브리핑에서 '메가 충청 스퀘어 조성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한 메가 충청 스퀘어는 대전역 동광장 옛 철도보급창고가 있던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의 트윈타워를 조성하게 된다. 메가 충청 스퀘어에는 컨벤션·호텔·환승시설·업무시설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 컨벤션 시설은 대전역이 근접한 최..
대전시는 올해 첫 수요브런치콘서트를 대전시청 1층에서 4년 만에 대면 공연으로 진행한다. 대전시는 2010년부터 시민과 함께하는'수요브런치콘서트'공연을 추진해 왔다. 코로나19 발발 이후 모든 공연을 비대면으로 전환했으나 팬데믹이 해제됐음에도 빗장을 풀지 않아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진행되는 수요브런치콘서트는 대면 콘서트로 다시 전환했다. 공연 장소도 더 많은 시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대전시청..
세종시는 중심상업지구의 도시상징광장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광장에 프리마켓을 열고 차없는 거리도 운영한다. 야간조명과 휴식 공간을 보강한 뒤 계절에 맞춰 문화예술공연 등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는 이를 위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도시상징광장 활성화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도시상징광장은 2-4 생활권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도심..
더불어민주당 권중순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김제선 예비후보 전략공천설'에 대해 반대 뜻을 펼치며 공정한 경선을 촉구하고 있다./이진희 기자
세종시는 미래전략수도 기반 조성을 위해 국비를 지난해 보다 10% 이상 추가 확보하기로 하고 전략 마련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시는 5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5년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 확보액 1조5000억원보다 10% 상향한 1조7000억원으로 잡았다. 시는 최근 어려운 시 재정 여건을 고려해 국가가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나 국비 지원 비율이 높은..
한국수자원공사가 혁신 기술 보유 유망 스타트업 육성과 물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팔을 걷는다. 물 산업 관련 새로운 기술을 보유한 도약기의 기업은 한 번 도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수자원공사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 이후 3년 초과 7년 이내의 도약기에 들어선 기업을 선발해 최대 3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후속 투자 연..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총사업비가 확정되면서 20여년의 장기 표류를 마감하고 오는 9월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시정 브리핑에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총사업비가 1조4782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당초 7492억원이던 트램건설 총사업비는 민선 8기 들어 기본설계를 마무리한 결과 1조409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는 크게 증가된 사업비 적정 여부 검토를 위해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통학로안전지킴이' 예산을 확대 지원한다. 1억원을 올렸다. 학생들의 통학 안전망을 보다 촘촘하게 갖추기 위해서다. '통학로안전지킴이'는 자원봉사 위촉직으로 신설학교, BRT도로 인근, 교통여건이 미흡한 학교 등의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지도 또는 학생과 함께 등·하교를 하는 역할을 한다. 시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용해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을 희망하는 모든 유치원, 초등학교에 전..
대전국세청은 4일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와 가족, 대전국세청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전수식으로 진행됐다. 신희철 청장은 모범납세자 대표로 참석한 27명의 수상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 청장은 축사를 통해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크게 이바지한공로로 영예로운 상을 받은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
최민호 세종시장이 4일 열린 라이콘타운 1호점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있다.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