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illiam614
대전시의회는 12일 지역현안규제혁신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갖고 규제혁신 관련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시민들이 주목하고 있는 대전교도소 이전과 국가산업단지 개발이 의원들의 관심사였다. 이날 회의는 대전시청 각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요업무계획과 대전교도소 이전 관련 문제 등 지역 내 현안과제 등에 대한 업무보고로 진행됐다. 정명국 의원(국민의힘)은 대전시의 숙원사업인 대전교도소 이전이 차질 없..
대전의 야간 대표명소인 엑스포과학공원이 오는 15일부터 야간 개장을 시작한다. 올해 엑스포과학공원은 기존 음악분수와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에 야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레이저와 고보조명을 추가 설치해 새롭게 선보인다. 레이저는 한빛탑 전망대 아래에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빛을 내뿜으며 음악분수와 결합된 연출도 가능하다. 물빛광장의 12m 높이의 사이언스트리 22개에 설치된 고보조명은 빛과 물이 만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
세종시와 와사이버보안기업 4개사,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사이버보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이사, 최민호 세종시장, 홍원표 SK쉴더스 부회장, 김영 고려대 세종부총장, 한상웅 한성정보기술 대표이사. /세종시
세종시는 산학관 협력을 통해 사이버보안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종시는 12일 사이버보안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세종시청 4층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홍원표 SK쉴더스 부회장, 김영 고려대세종캠퍼스 부총장 등 협약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또 협약기업에서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한상운 한성정보기술 대표 등..
KT&G 상상마당이 조선시대 풍속화를 복원한 문화재 모사(模寫) 작품과 순수 창작품 등 지역 청년작가의 작품을 공개하는 전시회를 '상상마당 논산 아팅라운지'에서 4월2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모사공'인 이슬비 작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간의 교차'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회는 전통과 현대의 작품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인간의 이중적인 태도를 담아냈다. 조선시대 대표 화가..
젊은 이미지와 다채로운 색상으로 주목도를 높인 대전 0시 축제 로고가 선을 보였다. 대전시는 오는 8월 개최되는 '2024 대전 0시 축제'의 새로운 로고(Logo) 디자인을 확정했다. 로고는 시 산하기관인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주도해 개발했으며 무한한 재미를 지닌 한여름 밤의 축제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시간을 의미하는 숫자 '0'을 한글 '영'으로 디자인해 젊은(young) 축제 이미지를 부각했으며, 다채로..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자신을 '성평등 걸림돌'로 선정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 시장은 11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기자브리핑에서 "특정 시민단체가 가지고 있는 아주 편협한 고정관념을 대전시에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저는 남녀 양성평등의 균형에 대해 아주 존중하고 있다"며 "특정 이념이나 세력을 보호하는 것이 균형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이장우 대전시장은 건국 100주년이 되는 오는 2048년까지 대전을 초일류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그랜드플랜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대전시청에서 2048 그랜드플랜 브리핑을 열고 "앞으로 그랜드플랜의 비전과 전략으로 대전의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전의 2048년 미래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초일류도시'를 꼽았다. 그러면서 대전의 정체성과 시민들이..
대전시교육청은 지역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신학기 학생 생활지도 학급 게시용 교육 자료를 제작·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학생 생활지도 학급 게시용 교육 자료인 '행복하고 슬기로운 학급 생활'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언어폭력 하지 않기, 바르고 고운 말 사용하기, 사이버 폭력 하지 않기, 디지털 성폭력 하지 않기, 사이버 도박하지 않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신학기에 각 학교에서는 해당 자료를 학..
기후위기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학창시절 현장 생태탐방 등을 하며 추억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세종시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과 실천 촉구를 위한 '2024 세종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 참여 학생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기후위기 대응에 관심이 있는 세종시 지역내 중·고등학생이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2024 세종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는 월 1~2회 주말에 운영되며, 세종 지역 환경·생태..
세종시의 주차 질서 위반에 대한 시민 경각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시민의 안전신문고 신고 내역을 분석한 결과 불법주정차 신고가 전체의 46%를 차지했다. 시는 데이터를 기반해 시민의 주요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맞춤형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신고 내역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 세종시민의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2023년에는 전년 대비 31%(1..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최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에서 대전개발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8회 대전개발대상'을 수상했다. 198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38회차를 맞이한 대전개발대상은 매년 대전발전과 시민복지에 남다른 업적을 가진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청소년 장학사업, 사회공헌 활동 등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복지에 공헌하고, 민선 1·2기 대전시체육회장으로..
세종시가 시민들이 공영자전거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 보강에 나선다. 현장 인력을 보강하고, 자전거 재배치 트럭에 보조트레일러를 만들고, 콜센터 상담원도 늘린다. 세종시는 효율적 관리가 이루워지면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나 대기환경 개선에도 도움의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0일 세종시는 공영 자전거 '어울링'에 운영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세종시 공영자전거는 모두 3..
대전시가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온 궁동 스타트업파크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 등의 성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10월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 결과, 263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해 1198억원의 투자유치와 713명의 신규고용 효과가 발생했다. 또한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D브릿지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15개 사를 지원했다. 이에 따라 매출 발생 701억원, 투자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박정필 중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최광열 이앤씨아이앤씨 CEO가 7일 '제7회 자랑스러운 고대 세종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정필 중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1997년 중원엔지니어링을 설립하고 이를 세계적인 건설장비 제작 기업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또한 나눔의 가치를 사회와 모교에 끊임없이 환원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광열 이앤씨아이앤씨 CEO는 학교 발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