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8일(목)

기자

홍길동

전원준 기자

powersourcejune@gmail.com

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많이 본 뉴스 2026.06.11~2026.06.18

'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일시 제동 걸린 성수4지구 수주전…대우 목동 채비, 롯데 성수 무게 '전략 온도차'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협상 재개·정부 지원 절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해외사업으로 위기 뚫자"… 건설업계, 올해 350억달러 수주 '정조준'

갑진년 새해를 맞아 대형·중견 건설사 대표들이 일제히 해외사업 확대 의지를 내비쳤다. 건설경기 침체 여파로 국내 주택사업 수익성이 악화하는 가운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다. 건설업계 내부에선 올해엔 해외건설 수주 350억달러 달성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대형·중견 건설사 수장들이 신년사를 통해 해외사업을 확장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건설자재 가격과 노임 상승에 따른 공사비..

[부고] 양동완(GS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씨 모친상

△김옥희씨 별세, 양우석·동완(GS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진옥씨 모친상 = 4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24 만평장례식장 303호, 발인 6일 오전 6시 50분. 062-611-0000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 키우며 5주 연속 내려…전국도 6주째 떨어져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내림폭을 키우며 5주 연속 하락했다. 전국 아파트값도 6주째 떨어졌다.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첫째 주(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은 0.04% 내렸다. 전주(-0.03%) 대비 하락폭이 소폭 커졌다. 특히 강북 지역에서 서대문구(-0.08%)·노원구(-0.07%)·중랑구(-0.06%)·강북구(-0.06%) 위주로 떨어졌다.강남(한강 이남) 지역에선 구로구(-0.07%)·강서..

동부건설, 3년 연속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동부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상생협력 문화 확산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공정위가 주관한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95점 이상) 획득에 따라 받은 것이다. 이 평가는 하도급 분야에서 대·중소기업간의 불공정행위 예방과 함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부 방안의 약정, 이행 여부를 공정위가 매년 심사해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인사] 한국부동산원

◇보임 △감사 권순일

HJ중공업 건설부문, 울산기력 4·5·6호기 해체공사 수주

HJ중공업 건설부문은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울산기력 4·5·6호기 해체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1980년 가동을 시작한 울산기력 4·5·6호기는 총 1200㎿ 설비 용량을 갖춘 국내 최대 중유발전소로, 약 41년간의 운전을 마치고 2022년 2월 퇴역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400㎿급 터빈 3기를 포함한 기계설비 및 제어설비 전량, 콘크리트 건축물 및 철골조에 대한 해체와 철거를 진행한다. 입찰은 공사 수행..

교통안전공단, 전국 자동차검사소 검사품질 높인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검사소의 검사품질 향상 및 불법·부실검사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자동차검사소를 대상으로 역량평가를 시행하고 우수업체에 포상을 수여한다고 4일 밝혔다. 자동차검사 역량평가는 결함이 있는 자동차를 검사소에 알리지 않고 검사를 시행한 후 결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2020년부터 시행됐다. 작년도 자동차검사 역량평가는 전국 1900여개 검사소 중 250개소를 선정해 시행했다. 평가항목은 △등화장치 △승차..

GS건설, 서울 서초 '메이플자이' 이달 분양

GS건설이 서울 서초구에 반포자이, 신반포자이, 반포센트럴자이와 함께 8000여가구 규모 자이(Xi)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메이플자이'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이달 신반포8·9·10·11·17차 아파트와 녹원한신아파트, 베니하우스 등을 통합한 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하는 '메이플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9개동 총 33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

전국 아파트 분양가 약 2년새 20%↑…원자잿값·인건비 상승 탓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2년새 2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국 아파트 3.3㎡당 분양가는 1710만원으로, 2022년 1월(1417만원) 대비 약 20.68% 올랐다. 전용면적 84㎡형으로 환산하면 약 9962만원 상승한 셈이다. 작년 11월 전용 84㎡형을 분양받았다면 1년 10개월 전보다 1억원 가까이 더 지불해야..

대보건설, 작년 신규 수주액 1조 돌파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2021년 이후 2년 만에 1조원 이상의 수주를 달성했다. 대보건설은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1조1170억원의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대보건설은 작년 토목 부문에서 △울산지사 원유배관 교체공사 △외룡~봉화 천연가스 공급시설 제1공구 건설공사 △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 조성공사 등을 따냈다. 특히 지난해 1월에는 인덕원~동탄선 복선전철 노반신설 공사 중 총 공사비 2..

SK에코플랜트, 美 CES 3년 연속 참가…환경·에너지 혁신기술 선봬

SK에코플랜트가 '첨단산업 경연장' CES 무대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SK에코플랜트는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CES는 가전 전시회로 출발했지만, 최근에는 가전제품뿐 아니라 정보통신기술(ICT)·인공지능(AI)·디지털 등 혁신기술과 스마트시티·에너지·모빌리티·기후 등 전 산업 분야의 비전을 선보이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SK에코플랜트와..

서울 대림동 반지하 노후 주거지역 신통기획 확정…35층·1000가구 재개발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반지하 밀집 지역이 최고 35층, 1000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재개발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림동 855-1번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노후도 79.2%, 반지하 주택 비율 69.9%의 저층 주거지역이다. 2022년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어 침수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기획안은 △공원·저류조 등 공공시설 입체 복합화로 쾌적..

태영 "가능한 자구 노력 다할 것…SBS 매각, 방송법 제약 많아 어려워"

태영그룹은 3일 태영건설 워크아웃(재무 개선 작업) 결정에 앞서 대주주 사재 출연 및 SBS 지분 매각 등 채권단이 요구하는 자구책 마련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영그룹 지주사 TY홀딩스의 양윤석 미디어정책실 전무는 이날 채권단 대상 설명회가 끝난 직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긴급 기자 간담회를 갖고 "SBS 매각은 당연히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될 수 있지만, 방송법상 조건도 많고 제약도 많..

SOC 예산 확대·조기 투입…건설업계 "가뭄에 단비"

정부가 올해 철도·도로·공항·항만 등을 조성하기 위해 활용하는 사회기반시설(SOC) 예산을 작년 대비 증액하고 상반기 중 조기 투입하기로 했다. 올해 건설경기 침체가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만큼 건설업계에선 환영하는 분위기다. 특히 국내 주택·토목사업 비중이 높은 중견 건설사들의 매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각에선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실효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3일..

윤세영 태영 창업회장 "실제 우발채무 2조5000억 수준…태영 살릴 기회 달라"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은 3일 태영건설 워크아웃(재무 개선 작업) 신청과 관련해 "실제 문제가 되는 우발채무는 2조5000억원 정도"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일부 매체가 태영건설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모가 9조원이라고 보도한 데 따른 반박이다. 윤 회장은 이날 산업은행 본점에서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채권단 400여곳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설명회에서 호소문을 통해 "어떻게든 정상적으로 사업을 마무리..

previous block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