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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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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6월 한 달간 '신규 도입 전동열차의 편의설비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철 서비스 개선을 위해 내년 발주 예정인 새로운 전동열차의 편의설비 설계에 대국민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객실 의자와 선반, 안내 시스템, 비상 사다리 등 각종 편의설비 개선을 위한 방안이다. 설비 기능과 기대효과 등 세부 내용을 양식에 맞게 작성해 이메일로..
올해 입주 상가 물량은 지난해 3만4514개에 비해 감소한 2만9485개로 조사됐다. 31일 부동산R114가 자사 상업용 부동산 솔루션 RCS를 통해 상가 입주물량을 집계한 결과, 올해 입주상가는 지난해 3만4514개에 비해 감소한 2만9485개로 조사됐다. 권역별로 수도권 2만477개, 지방 9008개로 집계됐다. 지방은 지난해 7183개에 비해 입주상가 수가 25% 늘었다. 유형별로는 근린상가가 1만464개로 가..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증여 비중이 3년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증여 취득세 인상으로 수요가 줄어든 데다 매매 거래 절벽이 다소 해소되면서 증여 대신 매매를 택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5296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증여 건수는 324건으로, 전체의 6.12%를 차지했다. 이는 2019년 11월(6.10%) 이..
서울 동대문구에서 3년 전 분양가로 특별공급돼 약 3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 물량에 약 3000쌍의 신혼부부가 몰렸다. 3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서울 동대문구 '래미안 엘리니티' 전용면적 74㎡에 대한 특별공급 무순위 청약에 2900명이 몰렸다. 신혼부부 물량 1가구에는 2894개의 통장이 몰렸으며 기관추천 물량 1가구에는 6명이 신청했다. 신혼부부 청약 자격은 서울에 거주하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다음달 10일 서울 동대문구에 들어서는 '래미안 라그란데'의 사전 홍보관인 '웰컴 라운지'를 개관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웰컴라운지에서는 전문 상담사를 통해 사업지 정보와 청약제도 개편에 따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분양설명회도 열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7층, 39개동, 총 30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92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
국토교통부는 작년 말 기준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 통계를 공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외국인 주택소유 통계는 국정과제에 따라 처음 공표됐다. 국내 주택을 소유한 외국인은 총 8만1626명이며 이들이 소유한 주택은 8만3512가구다. 이는 전체 주택(1895만가구, 가격공시 기준)의 약 0.4% 수준이다. 국적별로는 중국(53.8%), 미국(23.9%) 등의 순이며 지역별로는 대부분 수도권(73.6%)에 분포하는 것으..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모여 있는 브랜드 타운이 분양 흥행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브랜드 타운은 교통·상업·교육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빠르게 조성돼 정주여건이 우수하고,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들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지 내 '브랜드 타운'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30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에서 교통안전교육 대상자 200여명에게 '찾아가는 철도건널목 안전교육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으로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철도건널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시민재해의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으로 진행됐다. 철도건널목 통과요령 및 사고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또 배너와 홍보물 등을 비치한 전시 공간을 꾸려 안전수칙을 접할..
계룡건설이 스마트 안전장비 개발과 적용을 통해 공사현장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최근 스마트온테크와 함께 개발한 위험지역 접근방지용 스마트 안전 경보 방법 및 장치인 '안전경보장치'의 특허 등록을 앞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장치는 근로자가 위험요인에 접근 시 근로자에게 경보음과 음성 메시지를 함께 보내 위험사항을 알려준다. 위험요인에 부착되는 송신기와 근로자가 휴대하는 수신기로 이뤄져 있다. 중장비..
한국도로공사는 3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고속도로 설계 참여사와의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함진규 사장 및 고속도로 설계 참여 47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구축 및 설계노선 현황과 더불어 향후 설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또 설계사의 건의사항을 듣고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올해 설계 발주 계획으로는 중앙고속도로 김..
국토교통부는 오는 3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안심전세 앱 2.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월 '안심전세 앱 1.0'을 출시했으나 전세사기 피해 확산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고려해 당초 일정인 7월보다 두 달 앞당겨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안심전세 앱 2.0'에는 시세제공 범위가 좁다는 지적, 집주인 활용성도 높여야 한다는 지적 등 건의 사항을 중점 반영했다. 당초 수도권 연립·다세대 등에 한정..
다음 달 중견 주택업체 5개사가 전국에 총 4419가구를 분양한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5개사가 6개 사업장에서 총 4419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이달(3725가구)대비 694가구(19%) 늘어난 물량이다. 전년 동월(6042가구)과 비교해서는 1623가구(27%) 줄었다.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은 2133가구다. 모두 경기에서 공급된다. 지방 분양 예..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유충현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백진호 △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이승엽 △항공기술과장 김완국 △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심병섭 △국제민간항공기구전략기획팀장 박진홍 △항공안전정책과장 장동철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수정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월 대비 1% 줄어드는 등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다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다소 늘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은 7만1365가구로 전월(7만2104가구)보다 1.0% 줄었다. 미분양 물량은 지방에서 감소한 반면 수도권에서 늘었다. 지난달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만1609가구로 전월(1만1304가구) 대비 5.2%(575..
전세사기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수도권 지역 공인중개사들이 정부 단속에 대거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2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실시한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특별점검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점검은 '악성 임대인'(보증금 상습 미반환 임대인) 소유 주택의 임대차 계약을 2회 이상 중개한 수도권 지역 공인중개사 24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토부, 서울시·경기도·인천시, 한국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