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유라 기자입니다. 조선·철강·항공·방산을 중심으로 중공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oura1996
조선 넘어 철강·엔진·기자재까지… '마스가' 수혜 넓어진다
서준혁號 소노인터, IPO 재도전…'티웨이 시너지' 기업가치 높인다
현대엘리베이터, 노조 파업에 충주공장 생산 중단
웨이퍼 사업, 年 7% 성장 판단… "2031년 매출 3조 목표"
김동관 측근 전면배치… 한화시스템 우주·항공 청사진 본격화
OCI홀딩스가 최대 태양광 시장인 미국에서 거침없는 사업 확장을 이어간다. OCI홀딩스는 택사스 태양광 발전·개발 시장 점유율 15%를 차지하는 지역 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에 더해 최근 이스라엘 회사인 아라바파워와 260MW 규모 프로젝트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운영 뿐 아니라 향후 매각까지 고려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4일 OCI홀딩스는 지난 20일(현지) 미국 자회사 OCI에너지가..
LG화학이 한샘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구 소재 시장을 정조준 한다. 24일 LG화학은 최근 한샘과 해 '친환경 가구용 성형자재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1일 한샘 송파점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스티븐 LG화학 ABS 사업부장 전무와 고영남 한샘 연구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LG화학이 식물성 원료 기반의 고기능성플라스틱 ASA 소재를 공급하면 한샘은 주방가구 '에..
'국민 기업' 타이틀은 무겁습니다. 국민연금을 최대주주로 두면서 국민들의 혈세로 세워졌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모두를 이끌 큰 변화가 필요한데, 위에선 당장 코 앞의 경영 성과만 따지고, 급작스런 조직 변화에 내외부 불만들이 흘러나가 그 기업을 흔든다면 어떨까요. 혁신이라 불릴 정도의 변신이 가능할까요. 물론 외부 눈치만 살피며 윗선에 잘 보이면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소위 '보신 주의'가 자리 잡을 수..
SK온이 글로벌 전기차 트렌드에 발 맞춘 새로운 배터리 기술력을 대거 선보인다. 회사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에 참여해, 가격과 성능을 모두 잡은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를 첫 공개할 예정이다. 또 안전성 제고에 연구개발 역량을 쏟아온 SK온은 새로운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냉각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3일 SK온은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
SKC가 AI 시대에 맞춰 옷을 빠르게 갈아입고 있다. 관련 매출 비중은 한자릿수에서 1년새 40%까지 뛰어 올랐다. AI를 미래 먹거리로 점 찍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CES에서 "방금 팔고 왔다"며 추켜 세운 업계 게임체인저 '유리 기판'을 만드는 주인공이기도 하다. 20일 SKC 반도체 소재 자회사 ISC가 발간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반도체 소재 사업에서 AI용 제품의 매출 비중은 2023년 9%에..
한국경제인협회가 류진 회장의 재선임과 함께 신규 회원사를 대거 영입하며 '산업계 단합'을 강조했다. 협회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업계에 귀 기울이고 민생경제 회복에 힘 쓸 예정이다. 20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류진 회장을 제40대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8월 취임한 류 회장은 향후 2년 간 더 협회를 이끌게 됐다. 류 회장 연임..
한국수소연합이 기업들의 인재 확보를 위해 발을 걷어붙였다. 수소 분야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 따라 미래 성장 산업으로 꼽힌다. 업계는 기술력 확보와 시장 선점을 위해 화학·전자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적극 끌어오고 있다. 20일 한국수소연합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 1회 수소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현대차, 효성중공업을 비롯한 구인기업 및 기관 80개..
포스코홀딩스가 회장의 재선임(3 연임)에 필요한 주주총회 가결 정족수를 2분의 1에서 3분의 2로 강화한다. 회장이 연임에 이어 3 연임에 도전하는 경우 일어날 수 있는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고, 주주 지지 기반을 강화해 지배구조를 안정화 한다는 취지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는 전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의안을 다음 달 정기주주총회에 올..
"포스코그룹은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의 역사를 써 내려온 기업입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며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장인화 회장의 올해 신년사처럼 포스코는 수많은 사업 실패와 변신을 거듭하며 경쟁력을 높여왔다. 과거 문어발식 확장으로 재정이 악화되고 부실 투자가 지적받으며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곧 다른 회장이 취임하며 이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성장해 왔다. 청산한 투자와 사업들도 경영을 잘못했다기 보다는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포스코그룹은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의 역사를 써 내려온 기업입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며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장인화 회장의 올해 신년사처럼 포스코는 수많은 사업 실패와 변신을 거듭하며 경쟁력을 높여왔다. 과거 문어발식 확장으로 재정이 악화 되고 부실 투자가 지적 받으며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곧 다른 회장이 취임하며 이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성장해 왔다. 청산한 투자와 사업들도 경영을 잘못..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자회사 LS엠트론이 중동 방산 전시회에서 세계 유일 한국형·미국형·러시아형 궤도 등 독자 개발 기술력을 선보였다. 19일 LS엠트론은 최근 최대 규모 국제 방산 전시회인 'IDEX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IDEX 2025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국제전시컨벤션센터(ADNEC)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70개국에서 1400여 개의 방산업체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호주와 미국을 연달아 방문하며 민간 외교에 나선다. 아시아태평양 기업인들과 인공지능(AI)·녹색 경제에 관한 회의를 진행하는 가 하면, 미국 백악관 고위 관계자를 만나 관세 등 통상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오는 23일부터 25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ABAC 회의를 회장으로서 주재한다. ABAC 회의는 이..
AI의 발전과 산업환경 변화로 우리 교육에도 변화가 요구된다. 학교에서 직접 AI 캠프를 운영하고 잦은 미디어 노출에 대비해 문해력 향상 교육을 제공한다면 어떨까. 포스코교육재단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30 중장기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산하 12개 학교의 교실에 혁신적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18일 포스코교육재단은 디지털 기술 기반의 교육 혁신, 인프라 개선 등에 관한 단계별 발전 방안을 담은 '2030 중장기..
SK케미칼이 폐플라스틱 재활용 원료의 생산과 실증을 한번에 담당 할 종합 솔루션 센터를 국내에 마련한다. 글로벌 환경규제로 자동차·화장품·가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활용 소재 수요가 높아질 전망이지만, 국내 생산시설은 제자리걸음이다. 이에 SK케미칼은 중국에서 재활용 원료를 성공적으로 상업화한 경험을 국내 시설에 적용하고, 고객사 또한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18일 SK케미칼은 울산에 재활용 원료 생산부터 실증..
㈜세아베스틸이 기존보다 내구성이 높은 에너지향 소재를 새로 개발했다. 회사는 환봉부터 선재까지 다양한 형태의 특수강 소재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회사는 ㈜세아창원특수강과 협업해 오일생산 회사 초도물량 수주라는 성과를 낸 바 있다. 18일 ㈜세아베스틸이 선재 형태로 가공이 가능한 소재를 개발하면서 환봉부터 선재까지 다양한 형태의 오일·가스향 특수강 소재 통합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