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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與 "반성 없는 尹, 사필귀정" vs 野 "국가적 불행 수습에 집중"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으로부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받자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는 지귀연 재판부를 향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판결'을 주문했다. 국민의힘은 공식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고 반응을 자제하는 분위기다. ◇지귀연 '만회성 선고' 촉구하는 與…野는 '침묵'특검의 윤 전 대통령 사형 구형 직후 SNS를 통해 "사필귀정"이라고 밝힌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4일 충남 서산에서 열린 민생현장 최..

한동훈 심야 기습제명에 뿔난 친한... 사라진 외연카드 해결 과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외연 확장보다 지지층 결집에 무게를 실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비윤(非尹)·중도 확장의 상징이었던 한 전 대표가 완전히 배제되면서 당의 선거 전략과 노선은 한층 선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윤리위의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예상보다 훨씬 높은 수위"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과거 친윤계 핵심으로 분류됐던..

장동혁 "韓 제명결정 존중"… 내홍 차단·지선 서두르는 국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존중한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했다. 당 지도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장기화된 내홍을 조기에 차단하고, 6·3지방선거를 향한 선거 체제를 조속히 안정화하겠다는 구상이다.장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충남 통합' 관련 정책협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은) 윤리위원회에서..

이언주 “한동훈 제명은 새벽 날치기…尹 사형에 당원 동요 잠재우기”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14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논란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대해 "당원과 지지자들의 반발을 최소화 하려는 의도가 깔렸다"고 밝혔다.이 위원은 이날 아시아투데이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윤리위) 방향은 정해져 있었고, 정치적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타이밍을 선택했다. 새벽 1시가 넘어서 제명 결정을 발표한 것은 기습적으로 처리한 날치기 결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민의..

[포토]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 갖는 우원식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하고 있다.

[포토] 한병도·송언석 여야 원내대표와 손잡은 우원식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하고 있다.

[포토] 여야 원내대표 손잡는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손잡은 우원식 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동혁, 이장우·김태흠 만나 '대전·충남 통합' 논의…"257개 특례 훼손 안 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연이어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당 차원에서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충남도청을 찾아 김태흠 충남지사와 권한 이양을 핵심으로 한 실질적 지방분권 모델로 대전·충남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김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통합 법안에 257개의 특례조항이 있는데 법안의 알맹이가 제대로 들어가 있어야지 양 지역만 합치게 되면 안 되지 않나"..

[포토] 떠나는 한동훈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26년 1월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퇴장하고 있다.

[포토] 소통관 나서는 한동훈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26년 1월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퇴장하고 있다.

[포토] 기자회견 마친 한동훈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26년 1월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퇴장하고 있다.

[포토] 소통관 들어서는 한동훈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고 있다.

[포토] 소통관 향하는 한동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 도착해 중앙당 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지지자들의 응원 속에 기자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

[포토] 장병들 격려하는 우원식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시 제8전투비행단을 위문 방문해 오찬에 앞서 군장병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포토] 장병들과 인사 나누는 우원식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시 제8전투비행단을 위문 방문해 오찬에 앞서 군장병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블랙이글스 비행 바라보는 우원식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시 제8전투비행단을 위문 방문,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비행을 바라보고 있다.

[포토] KA-1 공중통제공격기 살펴보는 우원식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시 제8전투비행단을 위문 방문해 공군 KA-1 공중통제공격기를 살펴보고 있다.

[포토] 블랙이글스 T-50B 살펴보는 우원식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시 제8전투비행단을 위문 방문,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T-50B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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