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선임비서관' 김우성, 인천시의원 출사표…"구민 모시는 머슴 되겠다"
김우성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 예비후보가 후원회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 행보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현재 박찬대 국회의원실 5급 선임비서관으로, 국회에서 예산 및 입법, 부처 조율 등을 6년간 전담해 온 실무 인사다.그는 "시의원은 모셔지는 자리가 아니라 구민을 모시는 머슴의 자리"라며 "연수의 오래된 숙제를 외면하지 않고, 중앙과 지역을 가장 빠르게 연결해 말보다 실행으로 신뢰를 쌓겠다"고 밝혔다.특히 국회 보좌진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