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5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증권사들 ‘큰손’ 잡기 경쟁…WM 부문 강화

국내 증권사들이 고액자산가 유치를 위해 자산관리(WM) 부문을 핵심 성장 축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단기 매매와 브로커리지 수익 중심에서 벗어나, 가문 단위 자산 설계와 종합 컨설팅을 결합한 관리형 WM 모델의 비중을 확대하는 흐름이다. 오프라인 거점 재편과 조직 개편, 플랫폼 강화 등 각 사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WM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28개 증권사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자산관리수수료는 3326억원으..

정진완 우리은행장 “영업방식 바꿔 경쟁은행 추격… 올해 제2의 도약 이끌 것”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 영업 방식 전환과 고객 접점 확대를 통해 경쟁은행과의 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제2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생산적 금융을 통해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생활편의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결합해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우리은행은 지난 23일 인천 중구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임원·본부장·지점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NH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특별위’ 출범… 모험자본·포용금융 강화 시동

NH농협금융그룹이 그룹 차원의 생산적 금융 추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모험자본 투자부터 기업 성장지원 대출, 첨단전략산업 자금 지원, 포용금융 강화까지 세부 분과를 나눠 실행력을 높이고, 생산적 금융을 자산의 질적 개선을 견인하는 핵심 전략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NH농협금융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산적 금융 분과별 추진 현황과 2026년 활성..

숨고르기 들어간 코스피…중·소형주에 매수세 몰린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중소형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했다. 그동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들의 상승세가 코스피 5000지수를 현실화했으나, 앞으로는 그간 상승세에서 소외됐던 바이오 및 태·양광 등 중소형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질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코스피 대비 코스닥 지수가 1000포인트에 가까워지면서 최고치를 경신했다.2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0.76%오른 4990.07에 장을 마쳤다. 장중에는 5021.13..

코스피 5000 돌파에도 선행 PER 10.2배…증권가 "과열 아냐"

코스피가 개장 70년 만에 장중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증권업계는 이번 지수 레벨을 단기 고점으로 보기보다는 실적을 확인하는 구간의 시작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수 상승 속도가 빠르다는 부담은 있지만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 한 추가 상승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판단이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코스피는 장 중 5019.54까지 상승하며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섰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이번 상승이 과거 고점 국면과 달리..

[마감시황] 코스닥 1000 문턱까지…993.93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종가 기준 각각 5000, 1000선에 다다랐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6% 오른 4990.07에 장을 마쳤다. 장 중 최저가는 4926.22, 최고가는 5021.13이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하이닉스(1.59%), 삼성바이오로직스(1.35%), HD현대중공업(2.28%), 두산에너빌리티(3.67%) 등은 올랐다. 삼성전자(-0.13%), 현대차(-3.59%),..

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조 저지에 첫 출근 무산…“오늘은 돌아가겠다”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3일 오전 첫 출근길에서 노동조합의 저지로 본점에 들어서지 못한 채 현장을 떠났다. 노조는 총액인건비제 문제와 관련해 구체적인 대안이 제시되지 않는 한 본점 출입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장 행장은 협력 의지를 밝혔으나 노조가 투쟁 지속 방침을 유지하면서 조직 안정화에는 당분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기업은행 노조와 금융노조 조합원 90여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

[개장시황] 코스피, 뉴욕증시 상승에 힘입어 4984.08 상승 출발

코스피가 간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952.53)보다31.55포인트(0.64%) 상승한 4984.08에 개장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64%), 삼성전자우(0.99%), 삼성바이오로직스(1.18%), HD현대중공업(3.26%), 두산에너빌리티(1.22%) 등은 상승세다. 반면 SK하이닉스(-1.32%), 현대차(-0.95%), L..

"현대글로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로봇 물류 확대 수혜"

상상인증권은 23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4분기에도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32만원을 제시했다. 현대글로비스의 전 거래일 종가는 26만2000원이다.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8386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205억원으로 13% 늘어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률은 6.6% 수준으로, 시..

"LS 에코에너지, 케이블 성장 속 희토류 사업 구체화"

SK증권은 23일 LS 에코에너지에 대해 고전압 케이블 수요 확대와 희토류 신사업 구체화를 근거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8000원을 유지했다.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2410억원, 영업이익은 124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6%, 52.6% 증가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일부 품목에 부과된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에 부담은 있으나 전반적인 성장 흐..

"삼성증권, 증시 호조에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DB증권은 23일 삼성증권에 대해 주식 거래 증가로 수수료 수익이 늘며 양호한 실적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지배순이익은 2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주식 매매 수수료 수익이 전 분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나 연구원은 "투자은행 부문은..

"롯데쇼핑, 백화점 실적 양호하나 할인점 비용 부담"

LS증권은 올해 롯데쇼핑의 백화점 실적은 양호하지만 할인점 사업에서 일부 비용 부담이 있을 것이라고 23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원을 유지했다.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이 전망한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롯데쇼핑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3조4819억원, 영업이익은 45.1% 늘어난 2163억원일 것으로 예측됐다.오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백화점 기존 지점 신장률은 8% 수준으로 추정되며 패션과 명품, 외국..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가치로 긍정적…목표가↑"

NH투자증권은 23일 삼성생명에 대해 삼성전자 등 계열사 지분가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25만2000원으로 기존 대비 18.3% 상향 조정했다.정준섭 NH투자증권은 "연결기준 자기자본은 작년 3분기말 38조9000억원에서 4분기말 63조3000억원으로 증가가 예상된다"며 "일탈회계 중단에 따라 부채 계약자지분조정 12조8000억원 대부분이 자기자본으로 이동하고, 삼성전자 주가 상승도 반영한다"고 밝혔다..

12월 車보험 손해율, 1년 중 최고…눈길사고 때문 아니다?

1년 중 1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길사고뿐 아니라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긴급출동이 손해율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형 손보사 5곳(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5년 12월 평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6.2%다. 연평균(86.9%)보다 9.3%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동절기인 1월 평균은 81.8%, 2월은 88.7%였다. 특히 2025년 12월..

[취재후일담] "해외주식 이벤트 못 잊어"…삼성증권 설문에 비친 증권가 속내

취재를 하다 보면 '정말 솔직하네' 하는 순간을 마주하곤 합니다. 최근 삼성증권이 자사 해외주식 보유 고객들에게 보낸 설문조사가 그랬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에 대한 의견을 묻는 평범한 설문이었습니다. RIA를 알고 있는지, 해외주식을 팔고 국내주식으로 돌아올 의향이 있는지 등을 물었죠. 언뜻 보면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내 증시 복귀를 유도하려는 노력처럼 보입니다.설문 문항 중 하나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RIA와 관..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다보스포럼 8번째 참석…글로벌 사업 확대 속도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하며 글로벌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 사장이 다보스포럼을 찾은 건 지난 2016년 첫 참석 이후 8번째다. 다보스포럼에서 정·재계 인사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김 사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으로 현재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O)를 맡고 있다. 김 사장은 올해도 글로벌 리더들과의 교류를 이어가며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오천피' 찍었지만… 증시 랠리에도 '업종 쏠림' 여전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었지만 특정 업종에 대한 쏠림 현상은 국내 증시의 리스크 요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반도체 등 특정 업종 위주의 성장세가 짙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시작된 관세 불확실성에 따라 리스크도 여전해 보인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은 동반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올해 초부터 12만8500원에서 이날(15만2300원..

금융지주 女 사외이사 임기 줄줄이 만료…'유리천장' 우려 깰까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 여성 사외이사 중 80%의 임기가 끝난다. 이에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금융지주 이사회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금융지주를 상대로 지배구조 특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금융당국은 이사회 구성에 있어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다. 금융지주가 고질적 문제로 지적돼 온 '유리천장'을 깨고 여성 사외이사를 확대할지 주목된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사외이사 32명 가운데 여성 사외이사는..

8개월새 2000P 급등… 반도체 이끌고 정책이 밀었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코스피 5000시대' 달성은 지난해 4월, 당시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내건 공약이었다. 이 대통령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주가지수 5000시대를 열겠다"면서 주가 조작에 가담 시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 자본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였다. 이후 코스피는 빠르게 상승세를 보였고, 공약한 지 약 9개월 만..

'생산적 금융' 앞장서는 우리은행, 한화 일정 맞춘 선제적 조치 '눈길'

우리은행이 한화그룹의 투자 일정에 맞춘 선제적인 여신 지원 한도 설정을 통해 '생산적 금융' 실천에 속도를 냈다. 이는 금융자금이 적시에 생산적인 분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이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 한화그룹 본사에서 한화그룹과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방산과 우주항공 등 국가 미래 먹거리인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시설 투자를 늘리고, 수출입금융과 해외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ETF 1080종목 시대…운용사 액티브·테마 경쟁 확대

[먹어보아투] “탱글한 중면에 마늘향”…팔도 ‘비빔면 더..

중동 리스크에 유가·환율 동반 급등…韓경제 ‘스태그’ 그..

필드 밖으로 나온 골프웨어…‘오프필드룩’ 확산

중기부, 상생형 AI 스마트공장 확대…20개 중소기업 지..

유한킴벌리, ‘2026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지능형 CCTV 주목한 과기부…기술 고도화·자립화 ‘고삐..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