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6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삼성전자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 회원 100만 돌파…대학생 비중 80%

삼성전자는 학생·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가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삼성전자는 2021년 1월 '갤럭시 캠퍼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5년간 제품 할인과 전용 콘텐츠, 커뮤니티 서비스를 결합한 교육 특화 플랫폼으로 운영해왔다. 단순한 구매 채널을 넘어 제품 사용 팁, 회원 전용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학생과 교사 고객층을 꾸준히 확대해왔다는 평가다.갤럭시 캠퍼스는 2021년 대학(..

다보스 향한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글로벌 화학산업 미래 논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글로벌 재계 인맥을 바탕으로 국제 협력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올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화학·에너지 기업 경영진 등 산업 리더들과 연쇄적으로 교류하며 화학산업의 중장기 전략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화학 업계가 공급 과잉에 따른 불황을 겪는 상황에서, 주요 기업 간 공조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아울러 인도 정부 관계자들과도 만나 현지 산업 정책과 투자 환경을 점..

삼성SDS, 2025년 영업익 9571억…전년比 5% 증가

삼성SDS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 증가한 수치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3조5368억원으로 집계됐지만,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2261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은 개선됐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IT서비스 부문의 연간 매출액은 6조5435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다. 이 가..

에스더블유엠,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서울시 로보택시 업무협약

(오른쪽부터)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 김동완 이사장, 에스더블유엠 김기혁 대표자율주행 기술 전문기업 에스더블유엠(이하 SWM)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서울시 로보택시 대중화 및 미래 모빌리티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 보유한 공공운송 운영 경험 및 인프라와 SWM의 자율주행 기술 역량을 결합해, 자율주행택시(로보택시)가 공공운송 체..

금호석화, 상법개정안에 자사주 소각 압박…"오히려 ROE 개선 효과"'

석유화학 불황 속에서도 비교적 탄탄한 재무 체력을 입증한 금호석유화학이 자사주 처리 압박에 직면했다. 이달부터 본격화된 '3차 상법 개정안'이 자사주 장기 보유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3월 소각 이후에도 남게 될 10.4%의 자사주 잔량 역시 추가소각이 불가피해진 것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법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자사주 소각이 오히려 급락한 ROE(자기자본이익률) 개선이라는 부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금..

"원유운반선 잘 나가네" HD현대·한화 연초 수주릴레이

HD현대와 한화는 연초부터 잇따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건조 계약을 체결하며 고부가가치 선종 위주 수주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후 선박 교체 수요가 누적된 가운데 글로벌 원유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국내 조선사의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연초 국내 조선사의 원유운반선(VLCC)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오세아니아선주로부터 VLCC 2척을 수주 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한화오션 역시 최근 중동 선..

존재감 키우는 'TV 공룡' TCL… 삼성·LG 위협 커진다

이른바 'TV 공룡'으로 불리는 중국 TCL의 기세가 심상찮다. 전세계 TV 시장에서 후발주자로만 여겨졌던 과거와 달리, 방대한 유통망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선두권에 올라서면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전통 TV 명가' 소니와의 합작사 신설 소식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도 이 때문이다. TCL이 기술·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기로 작용하면서 양사 TV 사업에 대한 위협이 더욱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2..

비상임이사 63%가 ‘임기 만료’… 에너지공기업 사실상 ‘임시 체제’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이사회에 임기가 만료된 비상임이사들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사실상 '진공 상태'에 빠졌다. 이들은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직무 수행이 가능하지만, 권한이 불분명한 상태가 이어지면서 신사업 추진과 경영 쇄신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본지 취재 결과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남동·중부·서부·동서·남부발전 5개사 등 주요 에너지 공공기관의 임기 만료 비상임이사는 전체 38명 중 24명에 달한다. 각..

SK이노, 테라파워 지분 한수원에 양도… 韓美 SMR 원팀 공조

SK이노베이션이 보유 중인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테라파워(TerraPower) 지분 일부를 국가 원전사업을 관장하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양도하면서, 국가단위 SMR 동맹으로 격상 됐다는 시각이 나온다. SMR은 기존 원전 대비 안전하고, 로컬내 전력공급을 책임지는 분산전원으로서 그 가치가 주목 받고 있다. 전기 먹는 하마인 데이터센터가 난립하는 이때, 가장 필요한 발전방식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

국민 80%가 "원전 필요"… 신규 건설 계획대로 추진될 듯

원전이 필요하다는 국민 의견이 9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나면서, 기존 발전원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려는 정부의 에너지믹스 정책에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두 번의 정책토론회와 여론조사를 통해 신규원전 건설에 대한 입장을 정하려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만간 추진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기후부는 지난주 실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신규원전 계획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한국..

삼성 로봇 사업 복심 '레인보우로보틱스'… 2년새 가치 8배 증가

현재 삼성전자의 전성기를 반도체가 이끌고 있다면 로봇은 유망 차기 성장동력 중 하나다. 삼성의 로봇사업 전략은 지난 2024년 삼성전자가 지분을 35% 사들여 최대주주 지위에 오른 스타트업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주축으로 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뿐 아니라 산업현장에 쓰이는 협동로봇 사업을 함께 벌이고 있다. 주요 생산거점 자동화를 이룰 산업용 B2B 로봇부터, 가정용 로봇 비전까지 삼성의 지원 속 급성장 중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

'AI 효율' 높이는 HD현대 vs '무탄소'에 베팅한 한화

재계 3세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차세대 조선·에너지 리더로 꼽힌다. HD현대와 한화그룹은 올해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해양·에너지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화두로 제시했다. 다만 접근 방식에는 차이가 드러났다. 정 회장이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산업 효율화를 강조했다면, 김 부회장은 전기 추진 선박을 핵심 축으로 한 '무탄소 해양 생태계 실현' 구상을 내놓았다.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

신익현의 새 50년 설계… LIG넥스원, 방산 넘어 항공·우주로

신익현 LIG넥스원 사장은 올해를 '글로벌·기술 초격차'의 원년으로 규정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LIG넥스원이 수출과 기술 경쟁력을 양 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 신 사장이 서있다. 그는 글로벌 기반 구축과 R&D 속도 혁신, 조직 소통 강화를 핵심 경영 기조로 제시했다. 방산을 넘어 항공·우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체질 전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사명..

남부발전, 美 전력시장서 운영 성과…지난해 매출 3억1000만 달러

한국남부발전의 미국 나일스(Niles) 가스복합 화력발전소가 현지에서 매출 성과를 거두며 해외 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이 발전소에서만 매출액 3억1000만 달러(약 4552억원), 당기순이익 8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나일스 발전소는 국내 발전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에서 상업운전에 돌입한 가스복합발전소로 2019년 착공해 2022년 준공됐다. 올해로 상업운전 4년 차를 맞는다...

건물로 입증한 기술력… 삼성 b.IoT, 국내 첫 '스마트 빌딩' 국제 인증 골드 획득

삼성전자가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스마트 빌딩 통합 솔루션 'b.IoT'를 앞세워 B2B 시장에서 의미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하면서 향후 글로벌 스마트 빌딩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21일 삼성전자는 b.IoT를 적용한 오피스 빌딩 '팩토리얼 성수'가 글로벌 스마트 빌딩 인증인 스마트스코어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팩토리얼 성수는 2020년 삼성전자가 기획 단계부터 '테크 레디(Tech Re..

'성 김' 사장에 쏠린 눈…현대차, 다보스포럼서 중장기 성장 '로드맵' 모색

현대자동차그룹의 대외협력 등을 총괄하는 성 김 전략기획담당(사장)이 2년 연속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WEF)인 '다보스포럼'에 참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과 유럽의 주요 정상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 김 사장은 현대차그룹의 투자전략을 총괄하는 '키 맨'으로서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맞춰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모색할 전망이다.21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성 김 사장은 다보스포럼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스위스에 도착했..

삼성전자 노태문 "AI 발전 최우선 가치는 접근성·개방성·신뢰"

삼성전자 세트 사업을 총괄하는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AI 기술 발전을 위한 최우선 가치로 접근성·개방성·신뢰를 제시했다. AI 기술의 외형적 성장보다 사용자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는 실용적 혁신에 집중해야 한다는 설명이다.노 사장은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에서 '아마라의 법칙'을 인용, AI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노 사장이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문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라의 법칙'은 새..

SNT에너지,'LNG 발전 핵심' 설비 기술력 알린다… 美 전시회 출격…

SNT에너지가 글로벌 발전 전시회에 참가하며 핵심 설비 생산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SNT에너지는 20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파워젠 인터내셔널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발전 전시회로 LNG, 원자력, 재생 에너지를 아우른다. 전세계 주요 발전사, 글로벌 EPC사, 기자재 업체 등 5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SNT에너지는 LNG 복합화력발전의 핵심 설비인 H..

에어서울, 신임 객실 승무원 입사식…비상상황 대응 역량 강화

에어서울이 2026년 첫 신임 객실 승무원 입사식을 진행했다.21일 에어부산은 지난 19일 김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사한 20명의 객실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며 승객 안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입사 후 약 8주 간 항공 보안·비상탈출·착수 실습·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 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김중호 대표는 환영사에서..

팀네이버·한국은행, 중앙은행 전용 AI 'BOKI' 가동… 글로벌 첫 운영 사례

팀네이버와 한국은행이 금융·경제 업무에 특화된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글로벌 중앙은행 가운데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해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한 첫 사례다.21일 팀네이버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서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BOKI(Bank Of Korea Intelligence)'의 구축 완료와 운영 개시를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행사..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래 성장성에 배당 수익은 덤… 고배당株 ETF가 뜬다

고유가·강달러 변동성 지속... 짙어진 ‘스태그’ 그림자

ETF 1080종목 시대…운용사 액티브·테마 경쟁 확대

한미약품, 첫 외부CEO 카드… ‘4자연합’ 갈등 봉합..

지방으로 내려가는 금융지주들…지역 거점 경쟁 본격화

새마을금고 김인 2기 체제… PF부실 털고 체질개선 나선..

중동 리스크에 유가·환율 동반 급등…韓경제 ‘스태그’ 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