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업계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가 목표를 달성한다면 스페이스X의 가치가 지구상의 나머지를 모두 합친 것보다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이전에 앞으로 10년 안에 수만명을 달 기지로 보낼 것이라고 했다. 늦어도 3년 안에 달에 우주비행사를 보내고, 특정 시점부터는 일반인 역시 원하기만 하면 달과 화성에 갈 수 있게 한다는 얘기다.
머스크는 "메트로폴리스처럼 자급자족이 가능한 도시를 달에 세울 것"이라고 했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 2022년에도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의 가치가 애플, 아람코를 합친 것보다 커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당시 두 회사의 시가총액 총합은 4조 4000억달러(약 6600조원)였는데, 현재 테슬라의 기업 가치는 1조 8000억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