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LH, 임대주택 거주 대학생 위한 장학금 3억원 기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7일 임대주택 거주 대학생을 돕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에 기부장학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기탁된 장학금은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대학생 가운데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학자금 지원구간 3구간 이하)인 저소득층에게 쓰여질 예정이다.우선 가계소득과 학업성취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50명을 선발한다. 이후 선발된 학생 1명당 생활비 장학금 200만원을 지원한다.장학생 선발과 운영은 한국..

삼성물산, 4700억 호주 고압직류 송전 설비 사업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링크'에서 발주한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해당 프로젝트는 호주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 지역과 타즈매니아주 헤이브릿지 지역을 연결하는 지중 90km 해저 255km 길이 750MW 규모의 초고압직류 송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하는 사업이다.공사 완료 후 풍부한 신재생 에너지를 보유한 타즈매니아주와 빅토리아주를 비롯한..

정부, 모듈러 건축 활성화 나선다…특별법 제정 추진

국토교통부는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모듈러 건축 특별법)' 공청회를 개최했다.모듈러 건축 공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 등 현장 외의 장소에서 사전에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을 완성하는 건설 신기술이다.기존 건설 공법 대비 2~30% 가량 공기단축이 가능하고 고소(高所)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현재 모듈러..

은평구 구산역세권에 공동주택 1543가구 공급…"서민주거 안정 도모"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구산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대상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구산역 인근으로 대상지와 인접해 역촌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대조1 재개발 정비구역 등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지역이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용적률 443%,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543가구(장기전세주택 45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급되는..

반도건설, 위례신도시 핵심입지 주상복합용지 확보…"카이브유보라 적용"

반도건설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공급하는 '위례 택지개발지구 복합용지 E1-1블럭' 용지 입찰에서 최종 낙찰 받았다고 18일 밝혔다.반도건설이 이번에 낙찰 받은 부지는 서울 송파구와 경기 하남시, 경기 성남시가 맞물려 있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북위례에 속하는 송파구 권역이다. 해당 부지에는 60~85㎡이하 656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토지 사용은 즉시 가능하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 중이다. 총 대지면적은 2만..

"원할한 치료 돕겠다 " 대우건설, 소아암 환아 위한 헌혈증 1004매 기부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1004매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대우건설이 헌혈증을 전달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세 이하의 환아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여러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수혈 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는 헌혈증 지원, 치료비, 조혈모세포 이식비용 등과 같은 경제적 지원 사업을 포함해 소아 환아들의 치료의지 향상 등 환아와 보호자의 원할한 치료와 사회 복..

"강북 전성시대 본격 시동"…서울시 상·중·하계동에 10만가구 공급

서울시가 노원구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정비안에 대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18일 자로 최종 고시했다.상계·중계·하계동 일대는 1980년대 '주택 200만 가구 공급' 정책으로 조성된 택지개발사업지로, 오랜 기간 주거 중심의 도시 기능을 수행해왔다.지난해 6월에 제시된 재정비 기본방향이 지난 9월에 심의를 통과하고 이번 고시로 법적 효력을 갖게 되면서, 노원구 일대 재건축 사업은 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한..

“재발방지 대책 수립” HJ중공업, 부산 오페라하우스 현장서 중대재해 발생

HJ중공업은 17일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공사 현장에서 데크플레이트 판개 작업중 근로자가 추락사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해당 근로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을 거뒀고,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은 현장을 확인 중이다. 특히 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HJ중공업은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공사의 모든 공종 작업중지를 실시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종묘 논란' 언급한 李 대통령 직격…"모르면서 아는 척 말라"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을 언급한 것을 두고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맙시다"며 직격탄을 날렸다.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운지구 개발 관련 질의·답변 과정을 지켜보며 서울의 미래 도시개발이라는 중대한 의제가 이토록 가볍게 다뤄질 수 있는지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이는 이 대통령이 지난 16일 국가유산청 업무보고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의 대화에 대한..

‘1타 쌍피’ 노리는 한화 건설부문, 전기차충전소 육성…스마트홈까지 정조준

㈜한화 건설부문이 전기차 충전소사업 육성에 총력전을 펼친다. 전기차 보급에 맞춰 아파트 등에 충전시설 설치가 의무화됐기 때문이다. 이에 박람회 등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기 잠재 수요처로 확보하는 한편, 주택(아파트)을 우선적으로 노린 후 공공기관 등으로 시장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은 내년부터 한화포레나 단지에 화재감지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 스테이션'을 도입할 계획..

정비사업 수주 가뭄에 꺼내든 카드…중견 건설사 '브랜드 전쟁' 돌입

중견 건설사들이 생존을 걸고 주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주택 건축 시장이 대형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로 신규 일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견사 영업 환경이 한층 악화하고 있어서다. 회사의 명암을 좌우하는 주택사업에서 밀릴 경우 중장기 존속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는 만큼, 중견사들 역시 절박한 심정으로 브랜드 강화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는 분석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 1조5000억원 규모 부산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현대건설이 2022년 9월 시공사로 선정된 지 약 3년 3개월만이다.계약금액은 1조5004억원(부가가치세 포함)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기준 현대건설 매출(32조6702억원)의 4.6%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50개월이며, 철거 공사 기간은 제외다.대금지급 조건은 공사 진행에 따..

서울 추가 공급 대책, 내년으로 미뤄지나…국토장관 "속도보다 신뢰 중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추가 주택공급 대책 발표 시점을 늦출 가능성을 시사했다. 공급 확대 '속도'보다 정책의 신뢰성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김 장관은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출석해 "공급 문제는 신뢰성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추가 공급 대책 발표를) 좀 늦출 생각도 있다"고 밝혔다.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이 발표 시점을 질의하자 나온 답변이다.서울시와의 협의 상황에 대한 이 의원의 질문에 김 장관은 "분위기는 상당히 좋다"며 "서울..

서울 집값 양극화 심화…거래 60% 급감 속 30억 이상은 오히려 증가

서울 부동산 시장이 10·15 대책 이후 거래 가뭄이지만 30억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는 여전히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규제 시행 이후 50일간(10월 16일~12월 4일)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5900건으로 규제 직전 동기간(1만5059건) 대비 60.82%(9159건) 급감했다. 사실상 '거래 절벽'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남·서초·용산 등 핵심 지역에서는 상위 단지를 중심으로..

LH, '서울 1호' 가로주택 정비사업 홍보 쇼룸 개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1호 가로주택 정비사업 준공 주택인 강서구 '덕수연립'에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쇼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장점과 비전을 실제 준공 사례를 통해 한눈에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다.덕수연립은 조합 설립 후 5년 만에 준공된 서울 지역 첫 사례다. 공공 참여를 통해 도심 노후 주거지가 신속하게 정비된 대표적 성과로 평가된다. LH는 이번 쇼룸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직접 확인할..

포스코이앤씨, 'ISO 37301' 획득…"컴플라이언스 체계 국제 공인"

포스코이앤씨는 윤리준법경영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 37301은 조직이 법령·윤리·내부규정 등 준수 의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예방·통제하는 경영시스템을 갖췄는지를 검증하는 국제표준이다. ESG 확산과 규제 강화 속에 개별 윤리·부패방지 인증을 통합해 조직 전반의 준법경영 역량을 평가하는 상위 기준으로 꼽힌다.지난 2003년 포스코이앤씨는 건설업계 최초로 공정거..

"위기 넘어 경영 본격화" 허윤홍의 GS건설 '리빌딩'…실적 회복 vs 지배구조 숙제

1947년 창립된 LG그룹은 2004년 LG와 GS로 계열 분리를 단행하며 주요 계열사 간 역할 재편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GS그룹의 건설·인프라 사업을 담당하게 된 GS건설은 GS칼텍스, GS리테일 등 주요 계열사와 달리 지주사 GS가 직접 지배하지 않는 구조를 갖추게 됐다. 다만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을 비롯한 허씨 일가 친인척이 20%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형식상 독립 경영 체제이면서도 오너 일가의 영향력이 적지 않은 독특한 지배..

공항 조류충돌 예방 인력 강화…활주로 주변, 파손 쉬운 것 설치

앞으로 공항 활주로 주변에 설치하는 항행안전시설 등의 물체는 반드시 부러지기 쉬운 재질로 설치해야 한다. 또한 공항운영자는 매년 공항별 조류충돌 위험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이달 18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항시설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입법예고는 12·29 여객기 참사로 시설물 설치기준 개선, 조류충돌 예방 강화 등 공항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

코오롱글로벌, 1088억 규모 군산신역세권 5공구 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군산신역세권 A-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이번 공사는 오는 31일부터 2029년 1월 13일까지 전북 군산시 내흥동 1018번지 일원에 아파트 660가구를 건설하는 공사다.다만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계약금액 및 공사기간, 착공일 등은 변경될 수 있다.이번 공사의 총 계약금액(1451억원) 중 코오롱글로벌 지분은 75%에 해당되는 1088억원이다. 이..

청년·신혼·신생아 매입임대 입주자 모집…4202가구 규모

국토교통부는 이달 18일부터 전국 13개 시·도에서 청년·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모집 규모는 청년 1956가구, 신혼·신생아 가구 2246가구 등 총 4202가구로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3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시세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갤럭시 S26 울트라 스펙 윤곽…지하철 화면 엿보기 차단

‘천스닥’ 달성 일등공신, 알테오젠 아닌 ‘에이비엘바이오..

코스피·코스닥 연일 신고가…증시 대기 자금 100조 넘었..

한지붕 두가족 롯데CM사업본부…도약 발판으로 ‘아시아’..

대통령 말 한마디에…수도권 집값, 상승 멈추고 ‘숨 고르..

일상 건강관리 브랜드 한자리에…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 오픈

리가켐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기업으로 도약…올해 ADC..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