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9일(토)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반도체가 끌어올린 日제조업경기…기업체감지수 5개월만 최고

일본 제조업체들의 경기 체감도가 반도체 관련 수요 호조에 힘입어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일본은행의 공식 기업경기 조사에서도 대기업 제조업의 체감경기가 개선돼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 수요가 일본 제조업의 일부 업종을 끌어올리는 모습이 나타났다.13일 로이터통신의 월례 일본 기업경기 조사에 따르면 8월 제조업 체감지수는 플러스 18로 7월 플러스 13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3월 이후 최고다. 조사는 지난달 29일..

日국내선 '일장기 훼손처벌', 韓앞선 '야스쿠니 자제'…다카이치 줄타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내에서는 보수 색채가 강한 '국기손괴처벌법'을 밀어붙이면서도 일본의 패전 81주년인 8월 15일,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보류하는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내 정치에서는 국가 정체성을 강조하는 정책에 속도를 내되 한국·중국과 직접적인 외교 충돌을 부를 행동은 자제하는 '투트랙'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3일 일본에서는 일장기를 훼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국기손괴처벌법이 시행됐다. 법은 "사람에게 현저한 불쾌감..

[인구감소 지방소멸 韓日기획 ]②드론, '벼 생육' 색으로 읽었다…농약 살포 넘어 논 진단한다

[사카타=최영재 도쿄 특파원] = 지난 7월 28일 오전 11시15분 일본 야마가타현 사카타시의 논 위로 카메라를 단 드론이 떠올랐다. 드론이 논을 훑고 지나간 뒤 화면에는 벼의 상태가 파란색과 주황색으로 나뉜 지도가 나타났다. 주황색은 생육량과 질소 흡수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곳, 파란색은 생육이 약하거나 늦은 곳이었다.드론이 벼의 온도를 측정한 것은 아니었다. 촬영 영상을 분석해 벼의 잎 색과 질소 흡수량, 생육량의 상대적 차이를 논 전체에..

美의 SLBM 발사 비판에 中 강력 반발

중국이 지난달 6일 자국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과정에 대해 미국이 비판 성명을 내놓자"전형적인 정치적 조작"이라면서 강력 반발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리츠장(李馳江) 중국 군축사무대사는 전날(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군축협상회의에서 탄도미사일 발사 통보와 관련한 미국의 성명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리 대사는 이어 미국을 향해 "중국이 미사일 시험발사를 사전에 통보한 선의의 조치에 대해 트집을..

대만, 선거 개입 혐의 중국 출신 배우자에 중형

대만 법원이 중국의 지시를 받고 2022년 지방선거와 2024년 대선 등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만 내 중국 본토 출신 배우자에게 징역 7년 형을 1심에서 선고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新北)시 지방법원은 전날 반침투법과 은행법, 형법 등 4가지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쉬춘잉 대만 신주민발전협회 명예이사장 겸 중화양안혼인연맹 이사장의 재판에서 이같이 판결했다. 판결..

"금리 최대 9.3%"…베트남, 은행권 자금난에 예대율 8년 만에 최고

베트남 은행권의 예대율(LDR)이 약 110%까지 올라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12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에 지난 6월 중순 기준 베트남 은행권 총예금은 연초 대비 6.16% 증가한 반면 대출은 8.37% 늘었다. 대형 인프라 사업 착공과 기업 투자 확대로 자금 수요가 급증했으나 예금이 이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양쪽의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자금 부족은 현장에서 바로 체감된다. 은행 직원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연 9.3%..

"원화 가치 박살났나" 태국 공항서 원화 환전 거부당한 여행유튜버

태국 공항 환전소에서 한국 원화 환전이 거부됐다는 한 여행 유튜버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원화 가치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여행유튜버 조튜브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방콕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태국 공항 환전소에서 한국 돈이 안 된다"며 "한국 돈을 안 바꿔주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조튜브는 평소 태국을 방문할 때 원화를 주로 가지고 간다며 "나 원래 여기 올 때 무조건 원화만 갖고 온다"고 말했다. 이어 태국 여행을 계획..

[데스크 칼럼] 일할 곳 없는 극한 절망의 中 MZ

일은 신성하다.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인생이 보람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배부른 돼지와 하나 다를 바가 없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그런데 돈도 일도 다 없으면 어떻게 될까? 아무리 무소유 신념을 신앙처럼 지킨다고 해도 이럴 때 사람은 정말 비참해진다. 한국도 크게 다를 바 없기는 하겠으되 지금 중국 MZ 세대들의 대부분은 이런 극단적 처지에 내몰려 있다. 이유는 굳이 구구한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청년..

[아시아 이슈] 30년 전 日 게임사 '세가'가 살린 엔비디아, 이번엔 日 '국산 AI' 지원

약 30년 전 도산 위기에 몰린 엔비디아를 구해준 일본 게임업체 '세가'와의 인연이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한 엔비디아의 일본 '국산 AI' 프로젝트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일본 정부와 기업들이 추진하는 피지컬 AI 개발에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2만7500기를 투입한다.12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소프트뱅크 등 일본 기업 44개사가 출자해 설립한 노에트라(Noetra)와 함께 대규모 '..

韓日대학생 70명, 도쿄서 4일간 마주앉아…"韓日미래 건설하자"

"한국의 지방에는 좋은 관광지와 먹을거리가 많은데, 젊은 사람들이 그 지역에 무엇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11일 오후 일본 도쿄도 미타카시 시민협동센터. 한국과 일본 대학생들이 나흘 동안 머리를 맞댄 '제19회 한일청년파트너십'(집행위원장 윤희서) 토론 결과가 하나씩 발표됐다. 회의실 벽에는 경제, 교육, 문화유산, SNS, 콘텐츠, 지역문제 등 6개 주제를 놓고 양국 학생들이 한국어와 일본어로 써 붙인 포스트잇이 빼곡했다.지난..

필리핀, 학교 총기난사 계기로 미성년 SNS 금지 법안 추진

필리핀 의회가 학교 총격 사건을 계기로 미성년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 마련에 나섰다.11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와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필리핀 하원과 상원은 최근 미성년자들의 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하원이 발의한 법안은 13세 미만 아동의 SNS 이용을 금지하고, 상원의 법안은 제한 연령을 16세 미만으로 넓혔다. 두 법안 모두 온라인 플랫폼에 연령·신원 인증 시스템 도입을 의무화하고..

인도, 사상 최고 설탕값에 사탕수수 에탄올 전용 제한 검토

세계 2위 설탕 생산국인 인도 정부가 10월 시작되는 새 시즌부터 사탕수수의 에탄올 전용량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설탕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다.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최대 사탕수수 생산지인 마하라슈트라주와 카르나타카주에 강우량이 줄면서 내년 생산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업계 소식통 4명은 로이터에 설탕 공급을 에탄올보다 우선하면 생산이 줄더라도 수입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취업난 무색한 中 AI 인재 전쟁, 상상초월 치열

중국 인공지능(AI) 업계에 극도의 취업난이 무색한 인재 영입 전쟁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최고 수준의 S급 인재들에게는 원하는 대로 주는 것이 불문율이 되고도 있다. 중국의 AI 인재들이 업계의 수요를 충족시킬 정도로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향후 상당 기간 이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AI 산업은 미국 만큼 대단한 극강의 수준에 올라 있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당연히 AI 업계 내부의 경쟁 역시 치열하게 전개..

[아시아 이슈] 중일 우주전쟁 명암, 놀랍게 일단 일본 판정승

우주항공 기술 분야에서도 총성 없는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중인 중국과 일본의 표정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놀랍게도 10∼11일 벌어진 단판 승부에서 일본이 판정승을 거둔 탓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주항공 기술 분야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우주항공 기술은 기본적으로 일본을 크게 앞선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지난 세기 50년대 말부터 거국적으로 기울인 노력이 금세기 들어 미국도 놀라는 각종 성과들을 엄청나게..

쉬지 않는 日다카이치, 오봉에도 여름휴가 없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의 최대 여름 휴가철인 오봉 기간에도 별도의 여름휴가를 잡지 않고 구마모토 지진 대응과 가을 임시국회 준비에 전념하기로 했다. 검토했던 고향 나라현 귀성도 취소했으며 역대 총리들이 여름철 관례적으로 해온 해외 방문도 보류할 전망이다.1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오봉 기간을 포함해 올여름 일정 기간을 통째로 쉬는 휴가 계획을 잡지 않았다. 총리 주변은 "정해진 여름휴가 일정은 없다"며 "출근 여부..

中, 희토류 수출규제 일본인 잇단 구속…"조사받으러 中입국했다 체포"

중국이 희토류와 민군겸용품의 대일 수출 규제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중국에 사업소를 둔 일본 기업 사장 등 일본인 여러 명을 잇따라 구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당국의 조사 요구를 받으려고 일본에서 중국으로 입국했다가 곧바로 구속된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일본 정부가 현지 기업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11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희토류를 포함한 민군겸용품 등의 대일 수출 규제와 관련해 일본 기업 관계자 여러 명을 구속했다..

日 H3로켓 9호기 발사 성공…2회 연속 성공 '주력 로켓' 복귀

일본의 차세대 대형 주력 로켓 H3 9호기가 11일 발사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같은 표준형 로켓 발사 실패 이후 원인 규명과 보완을 거쳐 지난 6월에 이어 두 차례 연속 성공하면서 일본의 국가 '주력 로켓'으로 본격 복귀하게 됐다.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에 따르면 H3 9호기는 이날 오전 4시23분께 가고시마현 미나미타네마치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로켓은 예정대로 1단과 2단 엔진을 순차적으로 가동하며 상승해 고도..

[인구감소 지방소멸 韓日기획]①농민은 사라지고 논은 남는다…日야마가타서 본 한국 쌀농업의 10년 뒤

[야마가타=최영재 도쿄 특파원]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7월 27~28일 일본의 대표 쌀산지 야마가타현을 찾았다. 인구 감소와 농민 고령화, 쌀 소비 위축이라는 한국 농촌의 고민을 먼저 겪고 있는 현장이다. 야마가타가 드론과 농업로봇, 메탄 감축 등으로 생산 기반을 지키고 쌀기름·관광·숙박으로 농업의 영역을 넓혀가는 현장을 통해 한국 쌀농업과 농촌이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7회에 걸쳐 살펴본다.<편집자주>지난 7월 27일 오전 10시 2..

카자흐 반려견 문화 확산에 안전 문제 부상…"견주 책임 중요"

카자흐스탄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갈수록 늘면서 개 물림 사고 등 안전 문제가 새로운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가 동물 등록제를 도입하는 등 관리에 나서면서 사고 발생 시 견주의 법적 책임과 피해자 보호 문제도 주목받고 있다.과거 주택이나 농장 주변에서 경비 목적으로 개를 기르는 문화가 강했다면, 최근 몇 년 새 도시화가 확산돼 생활 방식이 변화하면서 반려견을 일상 공간에서 키우는 사례가 늘고 있다.법률상담소 '엑스퍼트 프라바'..

[아시아 이슈] 해외로 노동자 보내는 베트남, 국내 수출산업은 구인난

베트남 수산물·의류 업계가 임금을 25~30% 올리고도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더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는 해외 인력 송출을 확대하면서 국내 수출 제조업 현장의 노동력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뚜오이쩨 등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베트남은 매년 13~15만명을 한국·중국·일본·싱가포르와 유럽 등에 노동자로 보내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해외 취업 노동자는 약 90만명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국무장관에 “한국, 호르무즈 자유..

EU의 ‘하이브리드차 수출 자제 요구’에 中 일축

파키스탄 경찰청사서 폭탄·총격 테러…31명 사망·100여..

더비빔밥, 泰 CP그룹과 ‘비빔밥 소시지’ 출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한중 교류간담회 참석

한중도시우호협회, 지린르바오와 협력 협약

日銀, 금리 1.25% 인상…31년만 최고·3개월만 또..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