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떠들석한 만남에도 발표할 게 없다…美中 정상회담 '외화내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4개월 만의 만남이 25일(미 현지 시간) 시 주석이 2박 3일의 국빈 방미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면서 마무리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예의 호들갑을 상기하면 뭔가 대단한 합의가 도출될 듯한 떠들썩한 만남이었으나 결과는 외화내빈이 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경제와 군사력에서 G1 자리를 다투는 양국의 두 정상은 지난 5월 베이징에 이..

대만, 시진핑 '대만 독립 반대' 요구에 강력 반발

대만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24일(미 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미국에 '대만 독립 반대' 입장을 견지할 것을 촉구한 것에 대해 "이는 중국이 사실을 왜곡하고 일방적으로 자신의 입장과 주장을 전달하는 수법"이라고 반발했다.대만 외교부는 25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입장문을 통해 시 주석이 이번 회담에서 미국에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해야..

시진핑 "미중 새 무역합의 도달" 주장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미중 양국이 새로운 무역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양국이 협력 목록을 늘려나가야 한다는 입장도 피력했다.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측 경제 무역팀이 새로운 공동 합의에 도달했다"면서 "이는 양국 산업계와 국민, 나아가 세계 경제에도 희소식"이라고 말했다.이어 "협..

대만 문제 미중 관계에서 중요, 中 입장 피력

중국 국방부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을 향해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대만에게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긴장을 조성할 무기를 판매하지 말라는 압박이라고 단언해도 괜찮을 듯하다. 장빈(蔣斌)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24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미국의 대만 무기 판매 등과 관련한 질문에 "대만 문제는 중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중미..

⑤비행기 안 탄 49만명 방문…'코난공항' 만든 돗토리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 로비로 들어섰는데 사람들이 곧장 출구로 향하지 않았다. 캐리어를 세워놓고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부터 찍기 바빴다. 지난 6일 일본 돗토리현의 돗토리공항. 인기 만화 '명탐정 코난'의 주인공 코난과 란이 도착객을 맞고, 작품 속 '찻집 포와로'가 공항 안에 재현돼 있었다. 괴도 키드 조형물이 내려다보고, 돗토리사구의 낙타를 탄 코난을 그린 대형 그림도 있다. 공항 곳곳을 돌며 문제를 푸는 수수께끼 행사도 주말과 휴일마다 열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한중 대학 교류회 참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소재 숙명여대 인공지능(AI)센터에서 열린 숙명여대와 중국 후난디이(湖南第一)사범학원 간의 교류간담회에 참석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전언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한중 대학 교류를 위해 한중도시우호협회가 마련한 것이다. 한국측에서는 권기식 회장과 숙명여대 차용진 부총창, 윤창규 국제처장, 박성훈 도서관장, 문형남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 중국측에서는 장룽(蔣蓉) 후난디이사범학..

日의 유엔헌장 '적국 조항' 삭제 요구에 中 반대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엔 헌장 내 '적국 조항' 삭제 요구에 대해 해당 조항은 '중요한 현실적 의미'가 있다면서 필요성을 강조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거에 일축했다고 할 수 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유엔 연설에 대한 입장을 묻는 한 기자의 질문에 "국제사회는 일본이 무슨 말을 하는지보다 무엇을 하는지에 더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

시진핑 23일 방미, 과공비례 트럼프와 정상회담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진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23일 미국으로 출발하면서 11년 만의 국빈 방미 일정에 돌입했다. 관세와 희토류, 인공지능(AI), 대만 및 북한 문제 등 미중 간 핵심 현안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타협점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회담 성과에 대한 낙관도 비관도 불허한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美日, AI·반도체·핵심광물 협력강화…韓공급망 전략과 맞물려

미국과 일본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중요광물을 중심으로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한다. 중국에 대한 핵심 원료와 첨단기술 의존도를 낮추려는 공급망 재편이 미일 양국을 넘어 한미일 협력으로 확대되면서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한국 주력산업에도 직접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AI와 반도체, 중요광물 분야의 경제안보 협력을 거론했다. 양국은 중국을 둘러싼..

트럼프·다카이치, 美中회담 전 북한·경제안보 조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과 중국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정세와 경제안보 현안을 조율했다. 미·일 양국이 논의한 북한 문제와 공급망·첨단기술 협력은 한국도 미국·일본과 별도의 3국 협력체를 가동하고 있는 사안이어서 향후 한미일 공조에도 직접 연결된다.23일 일본 정부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약 35분간 정상회담을 했다. 양 정상..

베이징 주중 대사관 개천절 리셉션 개최

노재헌 주중 대사가 개천절과 국군의날을 맞아 열린 기념 리셉션에서 한중 양국이 혁신 파트너로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민 사회 정보에 밝은 베이징 한국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주중 대사관은 전날 오후 베이징 차오양(朝陽)구의 대사관저에서 '2026년 대한민국 제4358주년 개천절 및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주요 인사, 독립유공자 후손, 재외동포와 기업인, 중국 주재 외교단 등..

말레이시아 10대 흡연 4만 명 육박...담뱃세 인상 추진

말레이시아 정부가 오는 10월 9일 2027년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청소년 흡연 억제를 위한 담뱃세 인상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담배 가격을 높여 청소년의 흡연 진입을 막는 동시에 가계 지출과 공공보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일간지 더선데일리(The Sun Daily)에 따르면 N.V. 수바로 페낭소비자협회(CAP) 수석 교육 담당관은 담배 가격 인상이 청소년 흡연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정책..

日'부수도' 후보군 확대…12곳 도전·15곳 추가검토

대규모 재해 때 도쿄의 수도 기능을 대신할 일본의 '부수도(副首都)' 지정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오사카와 홋카이도, 후쿠오카 등 기존 후보에 아이치·군마·히로시마 등이 가세했다. 일본 정부가 오는 10월 하순 구체적인 지정 요건을 확정하면 참여 지역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22일 요미우리신문이 일본 전국 광역지자체와 정령지정도시, 현청 소재지 등 98개 지방자치단체장을 조사한 결과 홋카이도·군마·아이치·오사카·히로시..

동남아, 국제협력 지지율 세계 최고…"미·중 패권 주도는 모두 거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국제사회 협력의 필요성에는 세계 어느 지역보다 강한 신뢰를 보내면서도, 미국이나 중국 어느 한쪽이 글로벌 주도권을 쥐는 데는 거부감을 느끼고 있다는 국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2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 록펠러재단이 이달 발표한 보고서 '폭풍 속 안보와 기회'에서 동남아시아 응답자의 63%가 "국제협력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미국·캐나다(37%), 오세아니아(32%..

인니, 에탄올 50% 혼합 ‘E50’ 추진… "휘발유 수입 전면 중단 목표"

인도네시아 정부가 에탄올을 50% 혼합한 연료인 'E50' 도입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완성 휘발유의 수입 의존도를 완전히 없애고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겠다는 구상이다.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영 안타라통신에 따르면 바흘릴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전날 자카르타에서 열린 부처 행사 직후 취재진과 만나 "E50 기준을 달성하면 완성 휘발유 제품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는 목표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바흘릴 장관은 프라보..

美中담판 이틀전 日, 트럼프조율…대북·대만·공급망 韓美日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일본이 미국과 사전 조율에 나선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21일 밤 도쿄에서 미국 뉴욕으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22일 현지에서 정상회담을 갖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 중이다. 미·일 양국만의 정상외교라기보다,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이 대중국·북한·대만·경제안보 현안에 대한 입장을 미국 측에 전달하는 자리가 될지 주목된다...

中 군부 2인자 장유샤 당적 및 군적 공식 박탈

중국 공산당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체제' 하에서 '군부 2인자' 역할을 자임하다 올해 1월 실각한 장유샤(張又俠)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부패와 파벌 형성, 정치 문제에 연루됐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후 당적과 군적을 모두 박탈했다. 중국 군부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2일 전언에 따르면 당 중앙정치국은 전날 장유샤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류전리(劉振立) 전 중앙군사위 연합참모부 참모장에 대한..

10월 26∼29일 中 '20기 5중전회’ 개최 확정

올해 하반기 이후의 중국 국가 중대사를 결정하는 장(場)이 될 공산당의 제20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20기 5중전회)가 다음달 말 열릴 예정으로 있다. 이미 회의 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회의는 내년 제21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다. 때문에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4연임을 공고히 할 중대한 정치적 분수령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더불어 그동안의 사정으로 인..

시진핑, 23∼25일 美 국빈 방문, 건강 이상설 불식

중국이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오는 24일(현지 시간) 열릴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에 참석할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미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회담을 앞두고 제기됐던 시 주석의 건강 이상설을 가볍게 불식하는 발표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2일 전언에 따르면 궈자쿤(郭家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9월 23..

아, 옛날이여! 中 인터넷 카페 산업 대몰락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린 중국의 인터넷 카페 산업이 최근 대몰락의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현재 분위기로 볼 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세기 말을 전후해 인터넷 카페는 중국 청년 문화를 대변하는 이른바 핫플레이스라고 해도 좋았다. '청년들의 해방구'라는 말이 유행했다면 진짜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산업으로도 폭발적 성장을 한 것은 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남은 2년 국정운영 분수령 중간선거,...민주,..

이란 대통령 “대미 협상 권한 부여”…트럼프도 합의 기대..

미국, 중간선거 전날 이란 케슘섬 공습…트럼프는 전쟁 재..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 트럼프 행정부·기업 조사 확..

애플, 역대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경고…메모리값 급등에..

미국 제조업 10개월 연속 확장…유로존·중국·한국·일본..

美, 미얀마 평화 외교에 ‘희토류 확보·대중 견제’ 연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