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0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인터뷰] 르베크 테라파워 CEO "최태원 회장 투자, 선견지명"…소형 원전 SMR, 반도체·AI 전력 겨냥

크리스 르베크 미국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는 SK의 소형모듈원전(SMR) 투자에 대해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 하나만 해도 나트륨(Natrium) 원자로 1기에 해당하는 전력이 필요하다"며 인공지능(AI) 시대 첨단 원자력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나트륨 원자로가 반도체 생산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까지 지원하는 모습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르베크 테라파워 CEO "최태원 회장 투자, 선견지명…에너지..

[현장르포] SK 2대 주주 미국 최초 4세대 SMR 건설 현장을 가다…고속도로 옆 원전, 안전성 확보 실감

SK이노베이션이 2대 주주로 참여한 미국 첨단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TerraPower)가 5월 28일(현지시간) 와이오밍주 케머러(Kemmerer)에서 미국 최초 상업용 4세대 SMR 프로젝트인 '케머러 1호기(Unit 1)' 건설 현장을 한국 언론에 공개했다.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는 현장 브리핑에서 SK를 "빌 게이츠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투자자"로 소개하며 한국 파트너십이 첫 원전 완공과 사업 확장의..

美, 유럽·캐나다에 나토 군용기·군함 증강 요구…미군자산 감축 본격화

미국이 유럽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과 캐나다에 미군 자산 감축에 따른 전력 공백을 보강하기 위해 유인·무인 군용기 및 군함을 신속히 늘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알렉서스 그린케비치 미군 유럽사령부 사령관 겸 나토 유럽군 최고사령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이 나토에 제공하는 군사 자원 규모를 축소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같이 요구한다고 밝혔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동안 나토를 반..

美하원, '이란 전쟁 종료' 결의안 통과…공화당 4명 이탈

미국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내 군사 행동을 제한하는 전쟁권한 결의안(War Powers Resolution)을 가결했다. 이는 개전 3개월을 넘긴 이란 전쟁에 대해 여당인 공화당 내부에서도 우려가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날 가결된 결의안은 의회가 공식적으로 전쟁을 선포하거나 별도의 무력 사용을 승인하지 않는 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미군을 철수하도록 규정하고 있..

이란, 미 우방 쿠웨이트 공항 공격…'종전 협상 타결' 기대 무색, 휴전 위기

이란이 3일(현지시간) 쿠웨이트 국제공항과 바레인을 겨냥해 미사일·드론 공격을 감행하면서 미국·이란 휴전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말 이내에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 가능성이 있다고 했지만, 호르무즈 해협·핵 검증·제재 완화·레바논 전선이 동시에 얽히며 협상은 교착되고 있다. 국제 유가는 100달러(15만3500원)에 근접하고, 미국 원유 재고가 2004년 이후 최저로 떨어지면서 전쟁의 경제 충격..

루비오 "한국 미 기업 처우, 한·미 무역합의에 영향"…한국 '좌편향' 주장에 "주권 선택"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한국 내 미국 기업들에 대한 처우가 한미 무역합의 타결 능력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한국 정부의 '친중·좌경화' 지적에 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적 선택을 존중한다는 원칙을 밝히면서도 미국 국익을 저해하는 행동에는 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화당 의원, 한국 '친중·좌경화' 주장…루비오 "주권 선택 존중, 관여는 필요"루비오 장관에 대한 이날 청문회..

美 행정부, AI 모델 출시 전 보안검증 시행…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부에 AI 모델에 대한 자발적 접근권을 부여하는 규제 완화형 접근 방식의 행정명령에 2일(현지시간) 서명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이번 서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기술기업의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결정을 미룬 지 2주 만에 이뤄졌다.이에 따라 최첨단 AI 모델에 대한 안전성 시험을 의무화하지는 않았으나 행정부가 개발사의 동의 하에 최대..

루비오 "이란 핵 보유 땐 北보다 심각"…이란 제재완화, 핵 양보에만 조건부 연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제재 완화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아니라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HEU) 및 핵 활동 포기 약속과 이행에 조건부로 연계된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경우 "북한과 같은, 그보다 더 심각한(worse) 존재"가 될 것이라며 이란이 북한보다 자금이 풍부해 세계를 인질로 삼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중단 보도가 '가짜..

그리어 美무역대표, 한국 철강 사례로 정부개입 비판…301조 관세 가능성 부각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일(현지시간) 한국을 정부 개입이 무역 구조를 바꾼 대표 사례로 거론하며 관세 정책의 필요성을 거듭 주장했다. 그는 한국 등 70여개 나라를 상대로 한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몇 주 안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 이후 도입된 무역법 122조에 따른 10% 글로벌 관세가 7월 하순 중료돼 관세 공백이 예상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301조 조사 결과를..

러 재정당국, 푸틴에 "전쟁비 감당 불가" 경고…FT "전쟁 실패 경우 푸틴 실각 가능성"

러시아 재무부와 중앙은행 고위 관리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전쟁 지출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하면서 국방비 삭감을 건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러시아의 2026년 1∼4월 누적 재정적자는 5조8800억루블(124조680억원)로 연간 계획을 약 50% 웃돌았지만, 국방부는 최대 3조루블(63조3000억원)의 추가 자금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전쟁 실패와 재정 압..

트럼프 "이란 종전 MOU, 1주일 안팎 가능"…핵·호르무즈 확약 요구에 막판 진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가 향후 1주일 안팎에 가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미국 CNN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 관련 약속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확약을 강화하기 위해 MOU 초안을 수정해 돌려보냈다고 보도했다. 이란은 이날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협상 메시지 교환 중단을 시사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강하게..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향후 1주일 안팎 합의 가능" 전망…"군사 승리보다 나을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가 향후 1주일 안팎에 가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ABC방송과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내다보면서 종전 합의가 "군사적 승리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좋아 보인다"…MOU에 휴전 60일 연장·호르무즈 전면 개방 담겨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전망에 대해 "좋아 보인다, 좋아 보인다"며 MOU 체결..

앤트로픽, IPO 선제 제출로 AI 자본시장 선점…오픈AI는 소송 악재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Claude)' 개발사 앤트로픽이 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신청서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해 라이벌 오픈AI보다 먼저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오픈AI는 이날 플로리다주 법무장관으로부터 챗GPT가 이용자의 안전을 해쳤다는 이유로 미국 주 차원에서 처음으로 피소됐다.◇ 앤트로픽, 증권거래위에 IPO 초안 제출…올가을 상장 가능성앤트로픽은 이날 성명을 통해 "SEC 심사가 완료되면 상..

트럼프 "이스라엘·헤즈볼라 사격 중단"…이란 협상 중단 위기 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상호 공격 중단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이유로 미국과 종전 협상 메시지 교환 중단을 결정했다는 이란 측 보도 직후 나온 발표였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화도 "빠른 속도로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레바논 전선이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의 새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유가는 장중 급등 후 상승 폭을 줄였고, 뉴욕..

美, 中 기업 해외 자회사 통한 AI칩 우회 수출 차단…엔비디아 "이미 거래 제한"

중국으로의 최신형 첨단 인공지능(AI) 칩 수출을 차단해 온 미국은 31일(현지시간) 엔비디아 등 자국 기업이 중국 기업의 해외 자회사에 반도체를 판매하도록 허용할 수 있는 잠재적 허점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지침에서 본사가 중국에 있는 기업의 해외 관계사에도 첨단 반도체 거래 허가 요건을 적용 및 집행하겠다고 공지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통상적으로 수출 관련 조치를 평일에..

WSJ 분석, 기로에 선 미 자본주의와 미래 세대 운명 가를 3대 핵심 질문

미국 자본주의가 경제 기회 배분, 세계 경제 관여, 정부와 시장의 균형이라는 세 가지 핵심 질문 앞에 섰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현지시간) 분석했다. 상위 1% 가구의 부의 점유율은 2024년 기준 30.8%로 1989년의 22.8%에서 급등했고, 수입품에 대한 평균 실효 관세율은 약 12%로 10년 전의 약 7배 수준에 달한다. WSJ는 인공지능(AI)과 청정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번영을 공유하는 길, 경제적..

중국 부상·미 불확실성에 인도·태평양 '안보 대비책' 다자 협력망 확대 가속

중국의 급격한 군사적 부상과 미국의 역내 전략 집중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해 인도·태평양 국가들이 자체 방위력을 강화하고, 역내 다자 안보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를 중국 부상과 미국의 우선순위 변화에 대비한 '인도·태평양 대헤지(great Indo-Pacific hedge)'로 규정했다.◇ 헤그세스, 역내 파트너에 안보 부담 확대 촉구…"이란 등 두 전선 동시 대응 가능"피..

헤그세스, 아시아안보회의서 대만 문제 침묵…중국엔 완화, 유럽엔 압박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연설에서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대만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미·중 관계 안정론을 내세웠지만, 유럽 동맹에는 국방비 증액과 책임 분담을 강하게 압박하며 미국·유럽 이견이 표면화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60개국·지역 이상의 국방 관계자와 안보 전문가가 참가한 가운데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중국 대표단과 일본 방위상은 '신형 군국주의'를..

이란, 종전 MOU 맞수정 예고…트럼프 핵·호르무즈 압박에 동결자산 요구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을 놓고 각각의 요구 사항을 제시하면서 최종 조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MOU 초안에 대해 고농축 우라늄(HEU) 등 핵물질 처리 방식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항의 강화를 요구하며 합의안을 이란 측에 재전송한 데 대해 이란도 새로운 수정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이란 타스님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상황실 회의서 핵물질 확보·호르무즈..

베이조스 블루오리진 '뉴글렌' 로켓 시험 중 폭발…"모든 인원 안전"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운영하는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무인 로켓 '뉴글렌'이 28일(현지시간) 시험 발사 도중 폭발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기업공개(IPO)를 앞둔 스페이스X와의 기술 격차를 좁히는 데 차질이 될 것으로 보인다.미 연방항공청(FAA)은 이날 CNN에 보낸 성명에서 "블루오리진의 뉴글렌 로켓이 28일 오후 9시께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국무장관에 “한국, 호르무즈 자유..

파키스탄 경찰청사서 폭탄·총격 테러…31명 사망·100여..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한중 교류간담회 참석

EU의 ‘하이브리드차 수출 자제 요구’에 中 일축

더비빔밥, 泰 CP그룹과 ‘비빔밥 소시지’ 출시

한중도시우호협회, 지린르바오와 협력 협약

日銀, 금리 1.25% 인상…31년만 최고·3개월만 또..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