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미국·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문화유산 잇따라 파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의 상징적인 문화유산들이 심각한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란 관광문화유산부에 따르면 17세기 사파비 왕조의 걸작으로 꼽히는 이스파한의 알리카푸궁전과 체헬소툰궁전이 공습 충격 여파로 심각한 구조적 손상을 입었다.특히 '40개의 기둥'으로 유명한 체헬소툰궁은 건물을 비추던 상징적인 연못이 손상됐으며, 내부 벽화와 장식 등에 균열이 발생한 것으..

美 정보기관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희박"…대대적 공습에도 건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면적인 군사 작전이 2주째 이어지고 있으나 이란의 현 정권은 여전히 국가 장악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미 정보당국의 분석이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사안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들에 따르면, 최근 완료된 미 정보 보고서는 "이란 정권이 붕괴 위기에 처해 있지 않으며, 대중을 여전히 통제하고 있다"는 일관된 결론에 도달했다고 명시했다.미국·이스라엘 작전 첫날인 지난 28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미국, 이스라엘에 ‘이란 석유 시설’ 타격 중지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내 에너지 및 석유 인프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1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악시오스 보도에 따르면 미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은 전날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IDF) 참모총장을 포함한 이스라엘 정치권에 이란 내 에너지 시설에 대한 타격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이는 양국이 이란을 상대로 공동 군사 작전을 시작한 지 열흘 만에 나온 첫 공개 자제 요청이다.한 이스라엘 관리에 따르면..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설…"여전히 임무 수행 중, 국정 문제 없어"

모즈타바 하메네이 신임 이란 최고지도자가 최근 전쟁으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여전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고 국정을 담당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10일(현지시간) 예루살렘포스트에 말했다.이란 국영 방송은 전날 모즈타바 최고지도자가 부상당했다고 보도하면서 어떤 상황에서 발생했는지, 얼마나 다쳤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이란의 고위 성직자 88명으로 구성된 헌법기구인..

美, 호르무즈 해협서 이란 기뢰 부설함 16척 격침

세계 원유 물동량의 5분의 1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 미군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를 매설하려는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대규모 선제 타격을 감행했으며, 이란 측은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며 맞서고 있다고 CNN, 로이터통신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의 기뢰 부설함 16척을 격침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전..

'중동 최대' UAE 국영 석유회사 핵심 정유시설, 드론 공격에 가동 중단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있는 국영 아부다비석유회사(ADNOC)의 핵심 시설인 루와이스 정유·석유화학 산업단지에서 10일(현지시간)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해 정유소 가동이 중단됐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부다비 정부는 이번 화재에 당국이 대응하고 있다며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공격의 주체는 밝히지 않았지만 이란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후 걸프 국가들의 주요 시설을 겨냥해 보복 공격..

이스라엘 국방 "헤즈볼라 지역사단 지휘관 사살… 레바논서 115만명 대피"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9일(현지시간) 자국군이 전날 밤 공습으로 친이란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지역 사단 지휘관을 사살했으며 레바논에서 100만명이 넘는 민간인이 이스라엘의 경고에 따라 대피했다고 밝혔다.현지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카츠 장관은 9일 이스라엘방위군(IDF) 북부사령부에서 진행된 상황 평가 회의에서 헤즈볼라의 거점으로 알려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교외 지역에서 주민 약 65만명이 대피했..

IAEA, 이스파한에 고농축 우라늄 있을 것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2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이란 이스파한 핵 시설 터널에 고농축 우라늄이 저장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파리에서 기자들과 만난 그로시 총장은 이스파한 터널 시설에 이란이 보유한 60% 고농축 우라늄의 약 절반가량이 있었으며, 지난 6월 미국의 공습 이후에도 여전히 그곳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는 또 이란의 핵..

레바논, 이스라엘에 평화 협상 촉구…헤즈볼라에는 "배신자" 비난

레바논이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직접 대화를 촉구하며 이란의 지원을 받는 자국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조국을 배신했다고 비난했다.레바논 정부는 이날 오후 이례적인 성명을 통해 "우리 국경의 안보와 안정에 관한 영구적 조치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고 CNN이 보도했다.조제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같은 날 유럽연합(EU) 관계자들과의 화상 회의에서 자신의 계획을 설명하고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이 내 나라를 궁지에 몰아넣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며 "..

"UAE, 담수화 시설 겨냥 첫 이란 공습"…정부는 공격 부인

아랍에미리트(UAE)가 8일(현지시간) 이란의 해수담수화 시설을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양 측이 사실 여부를 두고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이스라엘 매체 와이넷은 이날 UAE가 이란 담수화 시설을 폭격했다며 이스라엘 관리들이 이번 공격을 주로 이란 정권에 보내는 경고 메시지라고 평가했다.그들은 이란의 반격이 더 격화될 경우 UAE가 제한적인 형태로라도 군사 작전에 동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이란 외무부는 전날 남부 호르무..

이스라엘, 베이루트 도심 공습…이란 혁명수비대 지휘관 표적

이스라엘군이 8일(현지시간)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중심가를 드론으로 공습하며 작전 범위를 확대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공습이 이란 정예군인 혁명수비대(IRGC) 산하 쿠드스군의 레바논 지부 고위 지휘관들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 관계자는 "정보 및 금융 업무를 담당하는 쿠드스군 핵심 요원 5명을 목표로 삼았다"며, 이번 공습으로 헤즈볼라 무기 책임자인 레자 쿠자이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

인니·파키스탄, 이란전쟁에 '친미 딜레마'… 국내서 반미 여론 폭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와 이란 국경을 맞댄 핵보유국 파키스탄의 외교 노선을 동시에 흔들고 있다. 두 나라 지도자 모두 트럼프 행정부와의 우호 관계를 추구해왔으나, 이란전쟁을 계기로 국내에서 거센 반미 여론에 직면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알자지라와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직후 분쟁 당사국 합의를 전제로 테헤란 방문 중재를 제안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

이라크 다시 전쟁터로…미군·친이란 민병대 충돌

중동 전쟁의 여파로 이라크가 다시 미국과 친이란 민병대 간 군사 충돌의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과거 미군과 시가전을 벌였던 이란 지원 시아파 민병대가 최근 잇따라 미군 시설을 공격하면서 미국이 대응 공습에 나서며 긴장이 고조되는 양상이다.WSJ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 친이란 민병대들은 이란을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드론과 로켓을 동원해 수십 차례 공격을 시도했다. 공격 대상에는 북부 이라크의..

빌딩·항구 불타고 기반시설 파손…쿠웨이트·사우디·UAE 등 방공 대응

이란과 인접한 페르시아 연안 국가들이 8일 오전(현지시간) 이란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다시 받고 있다며 현황을 알렸다.CNN 등에 따르면 쿠웨이트군은 이날 "쿠웨이트 국제공항의 연료 저장 시설을 겨냥한 적대적인 드론 공격이 발생했으며 요격 과정에서 발생한 파편과 잔해가 일부 민간 기반 시설을 손상시켰다"고 알렸다.현지 국영 언론은 쿠웨이트군이 탄도미사일 여러발을 요격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새벽에는 자국에 있는 22층짜리..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습 재개…중동 긴장 격화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재개하며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의 다음 단계에서 "많은 놀라움이 있을 것"이라고 밝힌 직후다.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새벽 레바논 남부를 공습했으며, 이란혁명수비대(IRGC) 정예부대인 쿠드스군의 레바논 지부 지휘관들을 겨냥한 공격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이란의 테러 세력이 레바논 영토에 자리 잡는 것을..

이란 안보수장 "미국·이스라엘 목적은 이란 근본적 분열"

이란의 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분열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이날 방송된 국영 TV 사전 녹화 인터뷰에서 "그들의 문제는 이란의 근본적인 분열"이라고 말했다.이란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로부터 공격을 받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사망하자 보복으로 주변국들에 있는 미군 기지 등의 시설을 공습했다.라리자니 사무총장은 미국이 이란에서..

[아시아 이슈]인니 프라보워, 이란-미국 중재 자처… "당사국 모두 동의해야 테헤란 방문"

인도네시아 정부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의 이란 방문 및 중동 사태 중재 계획과 관련해, 분쟁 당사국 모두가 동의해야만 방문이 성사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국가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평화 중재자를 자처하고 나섰으나, 일각에서는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도 나온다.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이본 메웽캉 인도네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6일 프라보워 대통령의 이란-미국-이스라엘 분쟁 중재 제안이 인도네시아의 '적극적..

이란 대통령, 인접국에 사과했지만 공격은 계속…"미군 시설 겨냥한 것"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인접국가들에 공격을 중단하겠다며 사과한 지 몇 시간 만에 폭격을 재개된 가운데 추가 입장을 밝혔다.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항상 인접국과의 우호 관계와 국가 주권 및 영토 보전에 대한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지역 정부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하는 것을 강조해 왔다"며 "이는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군사적 침략에 맞서 스스로를 방..

미국, 스리랑카에 "격침 이란 호위함 선원들 본국 송환하지 말라" 압박

미국이 자국 잠수함이 격침한 이란 군함 생존자와 스리랑카에 억류된 이란 보급함 승무원을 이란으로 송환하지 말 것을 스리랑카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입수한 미 국무부 내부 전문에 따르면 제인 하월 주스리랑카 미국 임시대리대사는 스리랑카 정부에 이란 해군 보급함 아이리스 부셰르호 승무원 208명과 아이리스 데나호 생존자 32명 모두를 이란으로 송환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전문에는 "스리랑카..

"안전이 최우선"…이스라엘 동포들 10일 '2차 이집트 피난' 시작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과 이스라엘한인회는 최근 중동 내 교전이 악화됨에 따라 현지 동포들의 2차 이집트 피난 계획을 수립했다.두 기관은 지난 6일 오후(현지시각) 대책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대피 경로와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이번 대피는 오는 10일 오전 8시 예루살렘을 출발해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와 다합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대피 희망자는 8일까지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통해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현지 한인사회와 인근 교회들의 협력 체계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민주사회주의자 돌풍, 미 중간선거 흔든다...급진 강령,..

미국 “호르무즈 합의 임박”…이란 통제권 고수·미 정밀미..

전쟁 목표물로 떠오르는 AI 데이터센터…중동 5곳 피격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공동 관리 합의 접근”

중국, 미래산업 70% 장악·AI 격차 수 주로 축소....

트럼프 ‘가자 평화 계획’ 발표했지만…네타냐후는 사흘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