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 육성, 최대 5년간 매년 50억 지원…제주대 등 4개大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학기초연구소 지원(G-LAMP) 사업의 2026년도 신규 지원 대학으로 제주대, 영남대, 세종대, 중앙대 등 4개교를 예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비수도권에서 제주대(지구·해양·기후)와 영남대(전기·전자·통신), 수도권에서 세종대(원자과학)와 중앙대(전기·전자·통신)가 이름을 올렸다.G-LAMP는 대학의 기초과학 분야 거대 융복합 연구를 지원하고 연구소 관리 체계를 혁신하기 위해 2023년 시작된 사업이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