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안전공사, 해빙기 가스안전관리 강화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22401000583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2. 24.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침하 및 붕괴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활동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5년간 해빙기인 3~4월 중 발생한 가스사고는 전체사고(651건) 대비 17.5%인 114건이며, 이중 63% 이상이 취급부주의(52건)와 시설미비(21건)로 인한 사고로 이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스안전공사는 올해 가스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4월까지 도시가스사와 합동으로 굴착공사장의 도시가스공급시설(배관) 안전성을 집중 확인하고, 연약지반 주변의 가스배관, LPG충전소 등 가스공급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 사장 등 임원의 안전관리 현장점검 확대, 중앙정부·지자체 가스시설 합동점검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