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순회수리봉사는 산간 오지마을 중심으로 우선 실시하며 대동공업과 국제종합 등 5개 농기계 제조업체의 수리기사 69명과 40대의 차량이 투입된다.
더불어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 수리와 응급처치 방법,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유류 사용 농기계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농기계 작동 교육도 병행한다.
이재훤 농식품부 식량산업과장은 “봉사 일정을 안내하는 홍보 포스터를 시·군 및 농기계 사후관리업소에 배포해 사전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