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예비후보는 지난10일 오전 예산장터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청양 정산장터와 부여장터를 잇 따라 돌며 민심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시장상인들과 만남을 통해 정 예비후보는 “도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가 바로 장터” 라고 밝히며 “도민을 하늘처럼 받들고 섬기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싱싱하고 질 좋은 우리 충남의 농산물을 제대로 홍보하고 잘 팔리게 하는 것 또한 도지사가 가져야 할 책임” 이라고 밝힌 뒤, 시장상인들의 애환과 당부를 꼼꼼히 경청했다.
정 예비후보는 “앞으로 충청의 농업을 ‘창조농업’으로 탈바꿈시켜 전통시장 등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을 통한 신성장동력으로 키워내야 할 것” 이라며 농정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고향 공주를 시작으로 15개 시군구 경청투어를 진행 중이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