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센터는 △미생물제품화 연구 △민간업체의 지원 △우수기술 보급 △교육·컨설팅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전문연구·실용화 시설과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화 장비지원, 해외수출지원, 전문인력 육성 등을 추진한다.
미생물센터 설립에는 향후 3년간 150억원이 투입되며 올해에는 사업대상자를 선발하고 실시설계가 이뤄진다.
미생물센터 사업자 공모에 관심 있는 지방자치단체(광역시·도)는 센터 운영주체를 선정해 농식품부에 4월 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홍성진 농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은 “농축산 미생물산업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성장동력 산업이자 미래 융복합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미생물센터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