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혁신도시서 신청사 개청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19010009859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4. 03. 19.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9일 경북 김천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개최했다.

개청식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인선 경북 정무부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새 청사는 3만5937㎡ 부지에 42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1162㎡ 규모로 지어졌다. 2012년 7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완공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산물의 안전성 조사, 원산지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 장관은 “청사 이전을 계기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시대적 역할과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