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청식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인선 경북 정무부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새 청사는 3만5937㎡ 부지에 42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1162㎡ 규모로 지어졌다. 2012년 7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완공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산물의 안전성 조사, 원산지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 장관은 “청사 이전을 계기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시대적 역할과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