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진석, 아버지처럼 사랑받는 도지사가 되고 싶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24010012989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4. 03. 24. 15: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근혜 대통령, 충남 현안에 응답하라”
서산 정진석
정진석 새누리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23일 서산·태안 예비후보자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새누리당 성완종 충남도당 위원장과 반갑게 악수하는 정 예비후보
정진석 새누리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서산·태안 예비후보자 정책토론회에서 선친인 정석모 전 충남도지사를 언급하면서 “아버지처럼 사랑받는 도지사가 되고 싶다”고 심경을 피력했다.

정 예비후보는 서산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 기조발제를 통해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문하에서 정치를 시작해 심대평, 이완구 전 지사의 뒤를 이어가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다” 면서 “아버지는 사랑받는 도지사셨고, 저도 그 뒤를 이어 사랑받는 도지사가 되고자 한다” 고 포부를 밝혔다.

충남은 인구수가 호남을 추월하고, 행정부처 이전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등 천재일우의 대 변혁기를 맞고 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충남 발전에 대한 해답을 내놓아야 한다. 저 정진석이 박 대통령과의 소통을 통해 충남발전을 견인해 네겠다” 고 말했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서산 자동차메카도시화 △한중해저터널 △대산공단 국세 지역환원△대전 당진간 고속도로 서산 연장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문제 해결 △유류피해 복구와 태안 관광벨트화 등을 지역현안으로 제시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