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설명회는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와 연계해 대형 소비처인 급식·외식기업과 중소식품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인 판로확보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만남의 장으로 열린다.
대형마트, 홈쇼핑 등 메이저 유통업체 바이어 25명을 한자리에 초청한 이번 상품설명회에는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중 식품기업 23개 업체가 참가해 우수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진진 농식품부 식품산업진흥과장은 “우수한 상품을 만들고도 마땅한 판매처를 찾지 못해 애를 먹는 중소기업들이 아직도 많다”며 “앞으로 이러한 만남의 공간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