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랑알리미(소비자교육 강사)’는 농식품 소비정책은 물론 건강하고 건전한 농식품소비 및 식생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지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전담하게 된다.
이번 양성과정은 농식품 소비정책과 방향, 올바른 농식품 소비문화 정착 및 소비촉진 유도 등 성과창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편성됐다.
특히 현장실천 강의기법, 올바른 대화·스피치 방법, 창의치료 등의 소양교육을 함께 실시해 전문 강사의 소양과 자질 능력을 한층 더 배양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교육생에게 교육수료증을 발급해 농사랑알리미로서의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김남수 농식품부 소비과학정책관은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정확한 이해 부족 및 소통과 신뢰 없는 정책으로는 우리 농업의 발전이 있을 수 없다”며 “농사랑알리미를 매년 확대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