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농사랑알리미’ 양성 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22010013091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4. 04. 22.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함께 22일부터 나흘간 ‘농사랑알리미’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사랑알리미(소비자교육 강사)’는 농식품 소비정책은 물론 건강하고 건전한 농식품소비 및 식생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지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전담하게 된다.

이번 양성과정은 농식품 소비정책과 방향, 올바른 농식품 소비문화 정착 및 소비촉진 유도 등 성과창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편성됐다.

특히 현장실천 강의기법, 올바른 대화·스피치 방법, 창의치료 등의 소양교육을 함께 실시해 전문 강사의 소양과 자질 능력을 한층 더 배양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교육생에게 교육수료증을 발급해 농사랑알리미로서의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김남수 농식품부 소비과학정책관은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정확한 이해 부족 및 소통과 신뢰 없는 정책으로는 우리 농업의 발전이 있을 수 없다”며 “농사랑알리미를 매년 확대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