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도로교통공단에 교통축 개선용역을 발주 국도32호선과 국도29호선 등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 대한 교통량과 신호체계 적정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시내권 교통 신호체계를 개선하고 신호 연동화 체계를 구축할 시, 시내권 교통 정체율이 14.4% 감소하고 차량 운행비용과 운전자의 시간가치 비용이 연간 약 26억원 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6월 30까지 신호체계 수정과 연동체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서산시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서산경찰서와 함께 하계휴가철 연동체계를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