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자에는 수확의 계절이라 불리는 가을의 특성을 반영해 여름편보다 더욱 풍성해진 제철 수산물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민이 추천하는 맛 집과 전통 시장, 마을 축제, 잠자리 등 정보를 상세하게 수록하고 있다.
권준영 해수부 어촌어항과장은 “바다마을 식도락 여행(가을편)은 싱싱한 제철 수산물을 가장 맛있게 요리해, 맛있는 장소에서 즐겁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며 “가족 또는 친구와 같이 우리 바다의 음식문화를 경험하는 식도락여행을 떠나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 책자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기차역, 국내 체험관광 전문 여행사, 렌터카사업장 및 농·수협 은행 지점 등을 통해 무료로 배포되며, 바다여행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받아 볼 수 있다.









